1편은 쉬우나 2편은 간혹 어려운게 나와요. 물론 영유나 연수 다녀온 초등생경우는 어떨지 모르나,
보통 엄마표로 하는 경우 dvd나 흘려듣기로 대충 알아들을 수 있어도 개별적인 의미파악이
어려울 수 있거든요.그런면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단점은 좀 지루한감이 있어 저학년보단
고학년에게 맞는것 같아요.꾸준히 하면 도움 된답니다.
잠시 사용해보았는데 상당히 쉬운 수준이예요.
아이가 영어를 얼마나 잘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초등생 경우 무난히 하거나 영어를 잘 하는 아이한테는 쉬울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