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려면 좀 절차가 번거롭습니다. 먼저 책권을 인식시킨다음 페이지를 인식시키고 또 단어와 문장 혹은 전체중 하나를 고른다음 한 페이지가 끝나면 또 페이지 종료 버튼을 눌러야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정말 까다롭죠. 4살된 작은 아이는 그래도 쬐금 하는데 인내심 부족한 큰아이는 이제 근처에도 오지 않으려고 하는 군요.
4살이에요.. 전 작년 12월에 사줬거든요.. 스타트... 근데 에듀북 보면서 다 알더라구요.. 홈스쿨을 붙였는데 선생님이랑 안하고 엄마랑만 한다고 해서 1달 반만에 끊었습니다.. 교재는 일단 과거 스타트와 큰 틀은 변한것 없구요 좀더 반복이 된다고 할까요?? 워크북이나 조작책 들이 다 토킹카드에 있는 내용의 반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