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시려는 곳이 워싱턴 주인가요 아님 워싱턴 디씨인가요? 만약 워싱턴 디씨(미국수도)로 가시려는 거라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 몇자 적습니다. 저는 워싱턴 디씨 인근에 몇년간 살았었거든요. 음, 사람마다
기준이 틀리겠지만 워싱턴 디씨 안에는 교육환경이 그다지 훌륭하달 순 없지요. 슬럼화 되어있는 곳도 좀 있고. 우리나라 서울도 시내는 상업지구나 오피스가인 것처럼 말이죠. 한국인들은 보통 학군을 따져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나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카운티에 많이 살고 계시답니다. 한국 상점들도 이 지역에 좀 있구요. 데이케어는 아랫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바로 입학은 힘들겁니다. 보통 미리 접수를 받지요. 저희 아이 보냈던 곳은 800불 정도 했습니다(36개월 미만은 천불이 넘었었구요. 데이케어라 시간은 길었죠. 남편직장부설이라 일반적이진 않습니다.). 유치원은 한국 같은 유치원도 있고 하루 두시간 정도 하는 곳도 있어요. 금액은 천차만별입니다. 킨더는 의무교육이구요.
아래 적어놓으신 미씨유에스에이 추천합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 얻으실수 있을거에요
일단 공립을 가시는 것은 법을 어기게 되는 것이라서 나중에 10년간 미국비자가 리젝트 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사립은 1년간 학비를 한꺼번에 내는 것이구요 초등은 일년에 최소 만불~만 오천불까지 입니다. 유치원은 보통 한달 800불~1200백불 정도. 유치원은 바로 입학 되는 곳 잘 없습니다.
미국에 사는 교포미씨들의 사이트가 있는데요 www.missyusa.com 에 가셔서 물어 보시면 가장 확실한 답이 나올것 같네요.
제가 아는데로만 말씀을 드리면, 사립유치원은 소득에 따라서 내는 금액이 다른데 가장 낮은소득이 400불 정도 초등학교는 700~800불정도 내는걸 봤거든요.(인디애나주) 물론 공립 초등과 유치원은 무료지요. 미국은 유치원이 초등의 정규과정의 일부이기 때문에 무료입니다만은 지역에 따라 2시간 정도만 다니기때문에 영어를 배우기를 목적으로하는 많은 한인들은 사립 유치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치원의 선생님들은 유아교육을 전공하신 최소 석사이상의 학위 소지자라고 들었어요.
답은 아니고...
푸름이 닷컴에 모임게시판보시면 해외게시판 있어요...
여기에 물어보시면 답을 주실거예요..
워싱턴 사시는분도 몇분 계신것 같던데 저도 작년에 미국다녀올때 도움 받았어요... 한번 들어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