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저희 조카가 같은 반친구들 중에 3명이 1차 합격했고,
심층면접에서 2명 탈락하고 최종 1명 합격했다고 합니다.
(대치동입니다.)
그래서, 제가 조카에게 합격한 친구는 어떻게 공부했냐고 했더니,
5학년1학기때 캐나다 조기 유학 1년 갔다오고, 6학년 1학기때 복학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학은 페르* 학원 1년 꾸준히 다녔고요.
1년을 매일.... 밤 12시까지 주말도 없이 공부했다고 하더군요.
제 조카에게 합격한 친구의 영어 수준을 물었는데, 유학가기 전에 이미 상당수준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당시(2년전)에 청심 원서 넣을 때 학부모가 학부모 소개서를 몇 장에 걸쳐서 제출했다고 합니다.
부모의 직업이나 재력이 상당한 영향력이 있을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난무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네요.
브렌치 아닌 캠퍼스 인가요? ..청담 과정 3개월씩으로 생각하시면 안되요 .. 특별한 경우 3개월에 레벨업하고요 ^^ 6개월이 정상레벨업이고 일년 정체할 각오도 하셔야 합니다 .테라반에서 일년 있는 고학년 아이도 봣어요 .파 이상 되면 교재 자체가 어려워요 ..어떤아이가 청담 cis 캐나다 3개월 다녀오고 단계가 많이 뛰었다는 전설이 청담내 있던데 다녀오면 다시 시험봐서 반배정 받나봐요..
청담 다니는건 아닌가 봐요?숙제 하다보면 다른활동 수학, 독서등등에 소홀해질수도 잇어요 ..
청담내 프랩이라고 특목고 국제중 전문으로 새로생겼는데청심 안정권은 알바트로스 이상. 프렙은 브릿지 이상이어야 하고요.... 조금 더 해서 다시 시험보고 브릿지 이상으로 다니시는게 좋아요 ....
카더라 통신으로 청심이 ..전교회장출신 선호한다는 ..그리고 뭐든 인증된 경력이 있어야 해요 ....지방에서 학원은 청담만으로 합격한아이도 있긴한데 ..그 아이의 영어 외에 스펙도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