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영어랑 틀리게 초등영어는 모국어를 배제하기 어려울듯해요.
ESL환경이 아닌 EFL환경에서는 특히 더욱 그렇지요.
제 아이도 스트레스받아해서 , 전 많이 허용하는 편이예요.
적당한 한국어는 아이의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됩니다. 이미 모국어사고체계가 굳어진 아이에게
영어어순식 다고체계는 버거울 수 있지요.
제 아이는 요즘 그 단계에서 영어해석 놀이를 즐겨요. 깜짝 놀랄만한 것은 같은 단어를 문맥에 맞게
다양한 모국어로 바꾼다는 점인데요. 언제 아이가 그 뜻을 알았는지 놀라울 정도랍니다 ^^
화이팅 ! 하시고 아이상황을 지켜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