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테스트는 미국 등 영어권 국가에서 가능합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의 독서흥미 유발을 위해 이 AR테스트 프로그램상에서 제공되는 퀴즈문제를 풀도록 하고, 그에 따른 보상도 주어집니다. 이렇게 피드백이 되기 때문에 아이들은 많은 자극을 얻게 되지요. 국내에서는 아직 도입이 되었다거나 비슷한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개발할려고 노력을 한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는데... 간단한 작업이 아니겠지요. ^^
안녕하세요, 한국 대치동 대부분 학원들과 폴리는 이 AR progra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어로 된 AR 프로그램도 이미 개발되어서 국어 논술학원에서 사용하고 있더군요.
집에서도 비싼돈을 들여 AR 프로그램을 사용하실 수는 있지만
별로 효과가 없어요^^아이들은 경쟁을 하면서 큰다지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미국 르네상스 러닝사의 흉내내기 정도이겠지요. 정말 방대한 분량의 책과 몇십만 개의 퀴즈 문제로 되어있는 AR 프로그램을 만만히 보시면 안됩니다. 아마 국내에서는 일부 제가 앞서 언급한 책 정도로 그저 흉내만 내고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언급은 했지만 저 역시 이런 테스트는 그다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피드백이 중요하지만, 한편으로는 책읽기 본연의 즐거움을 빼앗아 간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책을 사랑하고, 책을 많이 읽게되면 창의력도 길러지고 비판적 글쓰기 역시 자연스럽게 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