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래에 글을 적은 딸딸이맘 입니다.
저는 사실 쑥쑥에 자주 오는 엄마는 아닙니다. 너무 바빠서.....
저는 1학년 3학년 두 여자아이의 엄마인데, 큰 딸은 sda오전 원강반 1년 다니고 브라이튼 에브리데이반(브라이튼 유치원 나온 아이들만 공부하는 반)2년 다니고 지금 3년차 보내고 있습니다. 다행히 엄마표 영어를 잘 따라줘서 지금 맥그로힐의 treasurs3.1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엔 학원도 한 곳 보내시고 엄마표 영어도 병행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전 ,큰 아이 1학년때 튼튼리딩교재의 테이프를 많이 듣고 책을 외우게 했더니, 스피킹이 영어유치부 2년차 나온 아이들 보다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둘째도 그렇게 하고 있고,언니가 썼던 sda교재도 외우게 하고 있습니다.
놀 때 테이프를 틀어 줬는데 며칠 지나고 나면 다 외웠더라구요.
영어는 외워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 곳 중계동 엄마들도 워낙 극성이라서 어떤 아이는 ecc영어유치원을 다니면서도 월수금 청담 april을 다닌다고 하더군요. 물론 아이가 불쌍하죠.... 엄마보다는 학원이 체계적으로 수업을 진행할테니 학원도 보내시고 엄마표로는 재미있게 진행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