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기회인데, 죄송합니다.
갑작스런 사정으로 못가게 됬어요.
수고하세요...
참석합니다..낼 뵐꼐요~~
갑자기 아이 맡길곳이 없어져 버렸네요..
밤에 늦게 연락을 받게 되어서 지금이나마 글 남깁니다.
정말 속상하네요..
세미나실에 놀이방이 있어서 아이를 맡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괜한 넋두리 해보았네요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박미정, 내일 참석합니다.
김종숙 내일 참석합니다
조수연입니다. 내일 참석합니다.
이희진 참석자입니다. 두명신청했는데..한명은 불참하게되었어요.
저만 참석하겠습니다. 011-325-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