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리플을 안달아 적어요. 이번에 하버드대 보낸 무슨 엄마 있죠? 서점 1위니 가보시면 알거에요. 그 책을 보면서 전 해답을 얻었어요. 취학전엔 영어는 그냥 즐거움 그 자체면 나중에 자기의욕으로 공부하는 거에요. 영어는 그냥 중간정도하는 어른이나 애들은 많아요. 근데, 어느순간 그 중간을 넘어서는 게 중요해요. 그건 어차피 장기전이구요. 이보영씨도 엄마가 영어의 맛만 즐겁게 해주다가 나중에 자기혼자 외국인에게 전화걸어서 프리토킹하고, 고궁가서 외국인 보면 말걸고 그랬잖아요. 공부는 의욕과 정서적인 안정이 가장 중요해요. 저도 하버드대를 꿈꾸진 않구요. 그냥 제가 영어를 좋아해서 영어를 즐기는것처럼, 아이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했으면 하는게 바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