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제 글이 그렇게 과격했나요? 전 경이맘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또 개인적으로 직장생활과 육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저 자신을 추스리는 마음으로.. 나름대로 회사에서 눈치보면서 열심을 다해 쓴 글인데.. 리플님의 리플 보고 당황스러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엄마들 마음이 다 똑같지 않습니까? 마음 굳게 먹다가도 이 소리 들으면 솔깃하고 저 소리 들으면 조급해져서 갈팡질팡하는 마음.. 저도 인간인지라 늘 그렇습니다. 그런 마음을 공감하면서,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자.는 취지에서 쓴 글인데. 흑.. 오해는 푸시구여, 경이맘님 혹시 맘 상하셨다면 푸세요.. let's keep our mind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