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주신분들 모두 감사해요~^^
저희집에도 한글판이 있고, 또 아이도 좋아하고, 학원에서도 원서로 읽었다하니 그냥 그걸로 사줄까봐요.
쥬니비나 네이트를 읽고 매직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고 또 너무 재밌다하여 고려를 해 봤는데 솔직히 네이트같은 경우엔 지금 읽고 있는 책들과 비교해도 좀 쉽겠더라구요.
도서관에 이 책들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주말중으로 한번 가봐야겠어요.
모두 접해본 바로는 초4된 우리집 딸아이는 매직트리를 제일 좋아하네요...작가의 목소리가 잔잔해서 졸릴 것 같은데 쥬니비보다 읽어주는 속도도 느리고 한글판을 접해봐서 그런지 제일 좋아합니다...
아이마다 성향이 많이 다를 것 같으니 근처 도서관같은 곳에서 빌리셔서 반응을 살펴보시고 구입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 낱권 구입이 가능하니 사보고 결정하셔도 될 것같네요.
네이트는 문장이 짧고 내용도 쉬운 편이라 첨에 시작하긴
셋중 제일 무난할 듯하지만 2학년이라면 좀 쉬울 수도....
서점에 가서 보여주고 직접 선택하게 하셔도 좋을 것같고요.^ ^ *
저히 큰애도 딸인데 여자애들은 다 좋아한다는 쥬니비에 그다지....
차라리 네이트나 직소, 매직트리를 더 좋아하네요.
서점가서 한두권 읽혀보시고 반응이 괜찮으면 그때
한꺼번에 구매하셔도 좋을 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