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표입니다.
아이는 초1이구요. 아이가 6-7세 일때 smart파닉스 했습니다.
나중에 인근 학원에 가보니 smart파닉스에다 간단한 책 두권으로 수업을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선 1주일에 2회하고 15만원인가..하더라구요.
아이랑 돌아오는 길에 호떡 사먹으면서
학원 다니지 말고 호떡 더 많이 사먹자고 했습니다. 대신 집에서 하는 거 열심히 하구요.
저도 괜히 학교 보냈다가 엄마들의 교육열에 휘청거리다 윤선생을 불러봤지요.
1시간 40분동안 상담을 하다 갔는데, 별로 내키지 않습니다.
윤선생을 한다고 해도, 엄마표를 할 꺼구요.
엄마표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집에서 끼고 합니다. 그러다가 방문수업이나 어디 가보면 제 성에 안찹니다.
엄마가 힘들어 그렇지 아직까진 암마표가 젤루다고 생각합니다.
제 아이는 영어를 꽤 읽습니다. 스마트파닉스 하면서 다른 영어책 많이 읽히고 들려주세요.
그럼 금방 읽습니다. 행여 파닉스만 믿고 계실라, 괜한 덧글 붙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