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맘님...정말 감사합니다...열심히 해야겠어요...육아일기 열심히 읽고 있으니 또 올려주실거죠??도움을 더 받아야 할 거 같아서요..염치없지만서도....그리고 양양님도 감사드려요..소연맘님 옆구리도 공략(?)을 해 볼께요...두 분 답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와우~~ 민규맘님 빠른 답변에 저도 도움을 받았네요. 재희님 지금 육아일기 연재중이신 소연맘님도 중국어를 병행하고 계시거든요. 소연맘님 싸이에도 중국어란이 따로 있으니 소연맘님께 슬쩍 노하우를 공개하라고 옆구리 꾹꾹 (?) 찌르시면 아마 뭔가 나오지 않을까요? 저도 소연맘님께 소연이 중국어교육상황을 좀 알려달라고 옆꾸리 꾹꾹 하러 가야겠습니다 ^^ .더불어 아이가 정말 언어감각이 뛰어나고 잘 즐기는 것 같네요^^ 부러워요 . 저도 덩달아 화이팅입니다.
우선 다소 딱딱한 제 글, 마음을 열고 읽어주시고.. 取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분 너무 좋네요. 아이가 언어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것 같아요. start가 좋네요. 중국어는 지금 하시는대로 slowly but continuously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가은아빠글 인용^^) 정재희님이 중국어공부 할 만하고 하고싶으신 욕심도 크다면, 아드님보다 앞서서 '생활중국어회화'를 익히시면서 일상중에 한두마디 던져주는 것도 아이에겐 큰 자극이 됩니다. 엄마가 원어민처럼 솰라솰라 얘기 못하더라도, 하루에 한두마디씩, 다만 10분이라도 외국어로 자기에게 말을 건다면.. 그 자극만으로 아이는 그 언어에 대한 끈을 놓지 않을꺼예요. 다만 엄마가 매일매일 중국어 한마디, 영어 몇마디를 실천하려면 1) 실천가능성을 높일 구체적인 '계획'과 2) 피나는(? 너무 무섭나요?) '노력'이 필요하지만요. 중국어나 영어나 유아에 대한 접근법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잘 이끌어오셨으니.. 앞으로도 심지 굳게 잘 하실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