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개인적으로 an I can read book에 한 표!
내용도 재미있고 아이도 좋아하고 이 책은 다른 리더스에 비해 글밥이 많아서 첨엔 길게 느껴질지 몰라도 보면 볼수록 더 애착이 가는 책이랍니다. 이왕이면 테입이나 씨디가 있는 게 좋구요.
가끔은 아이보다 제가 그 책을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an I can read book의 1 단계는 글밥 자체가 hello reader의 1,2단계보다 많아서 같은 단계라고 해도 같다고 보시면 안 된답니다. hello reader는 오디오 없이 그냥 책으로만 봐도 괜찮더라구요.
hello reader의 장점은 과학 수학 이렇게 나눠줘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게 non-fiction 부분을 접근할 수 있어서 좋은데 전 아이의 관심사에 맞게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구입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