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큰애도 문법은 갸우뚱합니다.말하고 듣고 쓰는데는 별 문제가 없지만..ㅋㅋ
전 당연하다고 생각해요,그냥 생각없이 당연히 그렇다고 여기고있는 것을 분석하려니 어렵지요.. 우리 한글도 마찬가지잖아요.. 한글문법이 택도 없이 어려운 연령이라면 영어문법도 당연히 어렵지 않을까요? 그래서 제 큰애도 문법에 그다지 강조점 두지는 않습니다.아직은요..더구나 1학년이라면 그냥 두세요.문법일일이 체크해서 아이의 입과 글을 막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두세요.비디오 보고 책 보면서 절로 깨우쳐지고 어느 수준이상으로 올라설거예요.그러다가 에세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면 그때 잡아주셔도 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