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무플이라 민망 하셨다니 글 달아봅니다.
우리애랑은 경우가 좀 다르지만.
제 생각을 말씀드릴게요..
파닉스를 한 아이들은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경우 잘 읽어냅니다.
파닉스를 하지않고 싸이트워드로 익힌 아이들은 낯선 단어를 잘 못 읽어내지요..
스마트 파닉스는 동네 애를 보니 엄마 혼자 충분히 해주더군요..
아이가 학년이 있으니 엄마가 빠른 시간에 끝내주시면
아이가 읽을 수 있게 되면서 자신감도 생기지 않을까요.
글구 윤선생은 교재당 가격이 나오는 걸로 압니다.
한달에 세권 나가면 얼마
네권 나가면 얼마 이렇게요.
플링 이라는 사이트는 잘 모르겠네요..^^*
어린아이는 파닉스를 굳이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학년이 있으니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기간에 스마트나 efl같은 교재로 끝내시고 윤선생을 하시든지 하시는게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