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학년아이인데 지끔까지 영어를 엄마표로 그냥 들려주다 아이가 부정적 반응이 너무심해 윤선생을 시켯더랫어요
파닉스를 한번 짚어주기 위해서죠
근데 테잎을 들으며 아이가 하는걸 보니 이건 아니다 싶어
이제 제가 다시나서려구요
초딩단계는 귀를 트여주는것이 중요해서...토스형식으로 집에서 비디오와 동화책으로 접급하려고 합니다
학년도 다르고 영어접한시기도 다르지만 비슷한 고미을 가지고 계서 두서없이 써봣어요
윤선생 2년 한 초2에게 돌핀 1단계는 너무 쉬워요. 2단계 부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