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션 진짜 꼴지네요.~
토욜에 숙제를 해야하는데..주말에 친구생일파티에, 할아버지 생신모임에 바빴어요..
어제 숙제를 간신히 했답니다..


에휴 이번엔 저희가 꼴찌네요..
유석이가 학교에 책을 나두고 와서 책이 필요한 부분을 마져끝내느라 어제야 숙제를 다했답니다.
유석이네 5학년 반에는 선생님께서 친구들이 자기가 불리우고 싶은 별명을 직접 선택하게 하셨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별명을 부를때 기분 나빠하지 않게 하려는 배려셨어요. 일부 아이들은 원하는 별명을 다른 아이들은 이전에 친구가 불러줘서 익숙한 별명을 선택했습니다.
유석이와 친구들의 별명은 해리포터(유석), 판사, 만두, 꼴뚜기가 있는데, 특히 꼴뚜기라는 별명을 가진 전학생 친구에 대해 얘기를 썼네요..








초4 Lily
Lily는 지난주 첨으로 성대경시영어시험에 응시해 분주한 주말을 보냈답니다.
시험이 끝나자마자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으로 고고씽~박물관어린이자문단발대식이 있었거든요^^
주말에 아이스케줄에 맞춰 동분서주하다보니,,,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기다림의 연속ㅠㅠ
마감시간되어서 부랴부랴 미션제출합니당~~
6학년 비키입니다. 고학년 방에 글올리느라 밤이 늦어 오늘은 일단 숙튀합니다.
북클럽 미션이 참 좋으네요. 뭔가 공부가 되는 느낌?^^ 비키도 좋아하고요.
다시 댓글달러 올께요 ^_^~




5학년 주하입니다. ^^
어제는 그리도 덥더니 비가 많이도 오네요.
오늘 같이 비오는 날은 예전에 종로 피맛골에서 마셨던 막걸리와 파전에 생각나게 하네요. ~




5학년 julie입니다.
봄바람이 꽤나 매섭더니..어제는 엄청 덥더라구요^^
꽃소식이 영영 없을 것 같더니..그래도 아파트단지에 개나리도 피고 목련도 폈네요^^
julie는 진부한(?) 일주일을 보내고..또다른 진부한 일주일을 보내고 있네요 -.-;;
요즘은 율리시스 무어 작가가 쓴 센추리 게임에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네요..
이탈리아작가라서 그런지 영문판 찾아보니 아직 1권밖에 없네요..우리나라에 안 들어온건지..
한국번역본은 7권까지나온 것 같아요.
벌써 4권째 읽고 있으니 뭐...왜 이런 책만 좋아하는지 좀..걱정이에요..
그래도 다음 미션 책인 maniac magee 읽더니 재미있다고..예전에는 이런 책이 재미있을 줄 몰랐다구 : ) 다행이지요? ㅋㅋ
보너스 미션은 쓰고 싶은 전학온 친구가 없어서 전학간 친구에 대해 썼답니다. 그 친구가 그 쪽 학교에 가면 전학생이기 때문에요..^^ 간단히 썼네요..




이번엔 빨리 올립니다.
지난 주말 이번주랑 지난주꺼 마무리 미션 했습니다.
이번주부터 시험공부도 하고 매일매일 계획대로 진행하려 합니다.
벚꽃이 만개했네요..
벚꽃 구경하고 싶건만..
마음만 꽃과 함께 햇습니다.




초4/에릭
이번주는 멀리 경남 진주 할머니 댁에 다녀왔어요.
4시간을 달려 간곳..헉..
시부모님 농장 조립식주택을 정비해서 삽질하고 톱질하고 땅갈고,..두릅도 따고 소도 보고 여러 경험하고 왔어요.가고 오는길이 너무 막혀서 힘들긴 했어요..
갈수록 아이들 미션을 보니까 울 아들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너무 강요하지 않고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이번주도 뭐 대략...








초등6/여/스텔라(민재)
민재도 4학년때부터 걸스카웃하고 있어요. 이번주 토요일에 6학년들은 반장훈련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팀별로 6학년을 2명씩 배정한다고 해서 둘이서 의논해가며 동생들 보살피며 되겠다 싶어요.
지난 주말에는 광고수업 마지막 날이라서 컴퓨터그래픽(CG)회사 견학 갔는데요. 광고나 뮤직비디오 같은 거 찍으면서 컴퓨터그래픽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 회사 사장님이 직접 설명하시면서 보여줘서 아이들이 많이 신기해했어요.

지난 주에 읽은 책은 <율리시스무어 8권, 9권> <카피 & 페이스트(만화)>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 <인문고전 명심보감(만화)> <단어장> <칸토어가 들려주는 집합이야기> <중학생이되기전에꼭읽어야할 수학교과서(만화)>예요. 요즘 청소년책들이 심각한게 많은데, <단어장>은 중1 여학생들의 성장통과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그린 책이라 저나 민재나 유쾌하고 재미있게 읽었네요.
금요일에 책읽고 미션했는데, 저녁에 갑자기 장례식장을 가게돼서 서둘러해서 그런가 아님 하기 싫어서 그런가 쫌~짧기도 하고 대충인듯도 하고 그러네요.ㅎㅎ. 보너스미션은 전학 온 친구가 없다고 그냥 6학년 들어 새로 사귄 친구 이야기를 썼어요.







미션 내시느라 고생 많으세요..늘 감사드리구요^^
chapter five 에서 2번 문항에 a번만 있는 거 맞나요? 문제가 한 문항인데 a)라고 되어 있어서요..
유석이는 컵스카우트를 하는 군요..부럽네요..울 아이 학교는 스카우트가 없네요.
초등다닐때 저도 걸스카우트를 했었는데..그때 활동이 너무 좋아서 아이에게는 꼭 시키고 싶었거든요.
또한 반가운 단어가 있네요.. 너무나도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이구요..보장 말입니다..ㅋㅋ
4,5학년때는 너무나도 보장이 하고 싶었는데 막상 6학년이 되어 보장할때 밑에 동생들이 말 안들어서 애태웠는데요..제가 덩치까지 작아서 많이 밀렸지요..ㅋㅋ
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 발대식할 때 요즘도 장작에 점화하나요? 한번은 발대식때 점화하다가..중간에 불이 끊어져서 한바탕 난리가 난 기억이 있네요..ㅋㅋ
벌써 내일이면 주말이니..부지런히 과제해야겠네요..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하는사람이야 그냥 가벼이 하게 되는데 ...의무감까지 가지신 유석맘에게 항상 고마움 갖고있어요.
유석맘으로 나날이 더 발전할 2기를 기대합니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