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학원 끊고 엄마표 몇 개월 하다가 Toss English학원 보내고 있는데,
우리 아들(초2)이 넘 좋아 하네요^^
학원이 아니라 노는 곳이라나요.
제 생각엔 아이의 흥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어학은 더욱 그렇죠.시간이 많이 걸리니까요.
사실 저도 영어학원 2년째 다니고 있는 데요, 학교 다닐 때와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시험이 없이 영어를 배우니 얼마나 재밌는지 앞으로 10년은 더 다닐 생각이에요.
아이들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스파르타식 학원은 단기간 효과는 크지만 아이와 맞지 않을 땐 영어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영화, 영어동화책, 영어노래, CD-ROM,보드게임,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더군요.
하루 빨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