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학원 보내다가 집에서 제가 챕터북 가지고 읽기 한지 한달 조금 넘었고요..저의 애랑 단계가 비슷한거 같아서요.로켓츠 시리즈 한번 해보세요..아이가 넘 잼있어하고요..함께 읽기하면 더 신나합니다.하루에 한 챕터씩 외우기를 했었는데요.물론 몇일 지나면 잊어버리지만 읽기는 잘 하더라고요..요즘엔 베렌스타인 듣기를 많이 하는데요..좀 잔잔하고 글밥이 많아서 외우지는 못하고요..그냥 듣습니다..그래도 잼있어합니다..뭐니뭐니 해도 아이가 잼있어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저는 천천히 느림보 거북이가 되보기로 했습니다.올 1년은요..하루도 않빼먹고 영어하기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