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올리는거라 내용이 우습게 되었네요. 말로만 듣던 가은아빠의 모습을 보니 반가웠구요. 오늘은 가은아빠의 책을 받았습니다. 아직 읽지는 못했지만 벌써부터 우리아이들하고 영어로 놀 생각을 하니 뿌듯합니다. 가은아빠처럼은 못하겠지만 10%라도 닮아보려고 노력할겁니다. 우리남편은사보 잘 안보던데 6개월동안 연재하신다니, 계속 보여주면서 자극 좀 줄겁니다. 집에 오면 소파와 한몸이되어 텔레비만 보는 우리남편 자극 좀 받으라고... 어쩜 서로 스트레스가 되려나? 그래도 한번 보여줄래요. 어떤 반응을 보일지.밤마다 아이가 책 좀 읽어달라고 하면 기관지염 있어서 목이 아프다고 딱 1권만 읽어줍니다. 그놈의 기관지염은 1년내내예요.아이가 이젠엄마 아빠 눈치를 봅니다. 목 안아프면 책 좀 읽어주실래요? 네가 읽어라는 말이 나왔다가 주워온 자식도 아니고 이제 만 4살도 안된 우리 아들 너무 불쌍해보여서 목이 아파도 참아보렵니다. 어쨌든 우리 모두 목 아프고 힘들어도 힘냅시다. 홀로 잠못들고 흥분해서 스스로에게 다짐해 보면서......
우와 언제 사보까지 연재하시게 되셨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항상 멋진 모습 보여줘서 부러운 마음뿐입니다 항상 가은이를 위해 열심히 하시는 마음이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저에게까지 느껴져서 울아가를 보면서 반성도 많이 한답니다 앞으로도 사보에 실린글 계속 올려주세요 좋은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