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욱님 글도 추천합니다.
저도 엄마표 4학년때 시작했습니다.
시간 진짜 널널하게 많습니다. 조금하게 하시면 아이가 힘듭니다.
저는 아이계획표 만든게 아니고 엄마 계획표 만들어서 날짜에 맞춰 오늘 한 것 쭉 동그라미 쳐 봤었습니다.
이번주는 집중듣기가 좀 부족했네. 이번주는 바빠서 DVD를 한 번도 못봤네.
그러면서 다음주는 뭘 더해줘야지 그랬었답니다.
아이가 영어를 잘 하지 못해도 6학년인 지금 영어 즐거워 하고 열일 제쳐놓고 책 읽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거 못따라 갑니다. 좋아하게 해주세요.
전 요즘 수학을 어케 좋아하게 할까 고민이랍니다.
괜히 엄마표 수학한답시고 애랑 엄청 싸웠거든요.ㅠㅠ
우리 아이도 힘든데-. 그래도 한 줄 보탠다면
전체적으로 시간체크를 한 번 해 보심이 어떨런지??
흘려듣기,집듣, 읽기 등을 어느 정도나 (매일)하는지 조심스럽게 묻고 싶구요,
ort 같은 경우는 인북스 샵 가시면 속페이지 내용도 조금씩 맛 볼 수가 있어요
거기 한 번 들어가 보셔서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보심이 어떨런지
(아주 아-주 조심스럽게=저도 아직 마---니 버벅대는 맘이기에 ) 답글 달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