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도 꼴지인가요~*^^*
오늘 선거날이라~ 출근안해도 되는데 ㅜㅜ
집에 컴터가 안되서 일부러 출근했네요~
숙제 올려야하니까요~^^
두 아이들 데리고 잠시 나왔는데 언능 다시 들어가야겠어요~



7세 윤이 4세 하은이
아효 이런~~~ 집에 컴터가 고장이 나서 전원이 아예안들어오더라구요~~
오늘 출근해서 올리려 했더니만..... 아이폰 짹을 집에 두고 왔네요... ㅜㅜ
내일 숙제 올릴꼐요~~
읽기랑 따라읽기 듣기 모두 격일로 했어요~
윤이가 아파서말이죠~~
그래도 컨디션좋을때 워크지도 시도했네요~^^
하은인 ㅋㅋㅋ 여전히 참여안했네요...ㅋㅋ
태형이도 늦게 올립니다.
오늘 제가 상태가 메롱이라서요...
며칠째 감기 앓다가 오늘 드뎌 링거 맞았네요..
영양제라두 맞고 나니 정신이 좀 돌아오는 게... 에효...
요즘 감기 참 무섭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태형이 미션은 간단히 사진으로만 올릴께요.. 죄송.. 쑥튀... 용서해 주셔요.





에구 너무 늦었어요..
이번주 수연이는 읽어주기는 매일 했습니다. 흘려듣기는 2번...
워크시트 요즘 계속 못하고 있네요.
사진도 못올리고... 날씨가 봄이라 할 수 없는 봄이라 몸도 안따라와주고...
그래도 매일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용....^^
저희 동네는 오늘부터 날이 풀린것 같아요.
어제까지 강풍이 계속되어서 봄이라고 말하기 애매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 데리고 바로옆 산책다녀왔는데, 이제 정말 봄인것 같아요...^^
나혁이는 이번엔 정말 씨디 흘려듣기만 했네요.
주말에는 드뎌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봤어요.
미션이 한 주 늦게 이루어 지네요.^^
이번주 호랑이의 생일파티 미션을 위해 집에 갈때
케잌하나 사가야겠어요.
얼마전에 영등포역에서 검은아저씨 치즈케익을 샀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치즈케잌 넘 좋아.^^
제가 졸업논문을 쓰느라 요즘 정신이 없네요..
애들이 진행하던거는 거의 손 놓고 지내고 있어요..
논문 마무리 되는 대로 돌아오겠습니다.
이번주에도 읽어주기로...^^
5섯번 읽어주고 끝입니다.
요즘 제가 공부를 좀 하고 있는데
역시 제가 공부를 시작하니 아이들이 좀 뒷전으로 밀리게 되네요
태훈이도 현경이도 아무래도 챙겨주기 좀 힘들어지고요 ㅎㅎ
일하시는 맘들이 세삼 위대해 보이네요
오늘부터는 날씨가 따뜻해진다고 하는데
맥스는 감기에 걸려서 유치원도 가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티**** 시청하네요



6살 서연이예요~~
흘려듣기 했구요 책보며 엄마랑 같이 CD들으며 따라 읽었어요^^
COLOR 미니북을 같이 색칠하며 열심히 만들었구요
SHELL은 예쁘게 색칠해 매칭해 놓고 서연이가 어려가지 게임
안보고 Fighing 찾기, 뒤 그림만 보고 맞추기등을 하면서 즐거워 했어요^^
5세 원영 / Level 1 : Beach Day
흘려듣기 1회, CD 들으며 엄마와 함께 따라 읽어보기 2회 하였어요~^^
지지맘님께서 링크 걸어주신 리틀크리터 종이인형 만들기해보았는데,
원영양 재미있어 했답니다. ㅎㅎ
뒷면에 두꺼운 종이 붙여주고 찍찍이와 보슬이 붙여서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도록
만들었더니 좋아했어요~

컬러링 활동도 함께 하였는데, 위 사진은 제가 숙제 사진 찍는다고 하였더니
그 옆에 누워서 눈을 감고 포즈를 잡더라구요. 100% 설정샷입니다. ㅋㅋ
리틀 크리터와 함께 찰칵~!!
가운데 사진은 리틀 크리터의 표정을 따라하는 모습이에요. ㅎㅎ
눈썹이 내려가있어 그런지... sad face처럼 보인다나요?? ^^

컬러링과 워크지 활동한 사진 올려봅니다.

이 책 읽고나니 빨리 여름이 되어 원영양도 바닷가 가고 싶다고 벌써부터 재촉하네요. ㅋㅋㅋ
8살 남 Rio
사진이 너무 흐리게 나왔네요..^^;;
거의 매일 듣고 읽고 했구요...
워크지 했어요.

지난 주말에 반 모임이 있었는데...
아이반 아이 한명이
입학때 부터 심하게 행동한다 싶었는데..
결국 ADHD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말을 전하면서 그 아이 엄마는 울고....
그 와중에 전학가라고 몰아 붙이는 엄마도 있고 ..
같이 울어 주는 엄마도 있고...
마음이 그리 편치 않은.....에효;
자식키우는 일이 쉽지않음을 새삼 느끼는.....^^;;
성경이(7세,레벨1)
이번주에 성경이는 아빠와 옥상에다 자기 밭을 만들어 보았는데
아직은 찬 공기 때문인지 지금도 감기로 힘들어 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어디 농사 짓겠어?" 했더니
그래도 재미있다며 이것 저것 심을 꿈에 잔뜩 부풀어 있네요.
아프고 힘들다면서도 크리터는 꼭 해야 할 일처럼
꼬박꼬박하는 딸이 대견합니다.




(준혁 5세 1단계)
준혁이가 유치원 다녀오면 3시정도인데요, 간식챙겨먹이고 한시간정도 재웠더니 잠자는 시간이 늦어져서 재정이재우고 조금씩 미션활동을 했는데요, 준혁이 입장에선 그 재미가 쏠쏠한가 봅니다.
하루는 재정이도 너무 늦게자서 재정이 자면 같이 공부하자 에서 오늘은 안되겠다고 하니 끝내 울음을 터트렸어요..그때 시간이 10시 40분이였는데, 할수 없이 일어나서 11시까지 리틀크리터 워크지활동도 하고 읽는모습 동영상 찍어보자고 하니 좋아하면서 잘 응해주네요.^^
사실 20분의 짧은 시간이지만 재정이 재워놓고 하는 저 시간동안 집중도 잘 할 수 있어서 저도 은근 그 시간활용을 즐겼는데 요즘은 재정이도 자는 시간이 늦어져서 에구..힘드네요^^
그래도 이번주는 이것저것 해 볼수 있었습니다..

워크지활동과 북노트활동입니다.
북노트는 엄마와 함께 바다에 가서 발을 담그고 노는 모습입니다.

색칠활동도 해보구요, 색칠하면서 단어도 한번씩 따라읽어보구요^^
아직 색칠하는 수준이 ㅋㅋ

리틀크리터가 바다에 갔는데 꽃게가 나오네요..꽃게랑 물고기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영상자료는 때를 잘 맞추는 바람에 한번에 오케이해줘서 찍는데 성공했습니다^^
씨디듣고 따라읽는 모습입니다. 유일하게 소리내서 따라읽기 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