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맘은 아니고요,튼튼을 좀 오래해서...주니어(6세)부터 지금(초3) 연상력4단계 마치고 리딩마스터퍼플 막 들어갔어요.꾸준히 천천히 했고 그래서 아직도 흥미를 잃진 않았지요.지나와서 생각해보니 중간중간 파닉스와 쓰기를 따로 해줬으면 읽기가 더 빨랐을거란 아쉬움이 드네요.아무튼 튼튼하면서 저희집경우 그때그때 교재의 주제에 맞는 책이나 비디오도 같이 보여주고 리틀팍스도 하고 했어요.교재만 하면 아무래도 문학적인 면이 부족한거 같아요.요즘은 주니비나 매직트리,프래니,어스본정도를 읽고있어요.별도움이 못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