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억~ 정말 방대한 자료라,,, 이 5살배기 엄마는 따라갈수 있을지조차 의심스럽네요.
영어책 위인전 어지럽습니다. 위인전은 한 2~3학년에서 읽히나요? 그럼 영어로 쓰인 위인전은 언제가 되면 소화를 할까요?
참 고맙습니다..그말 밖에는 할 말이 없군요..항상 도움받고 있습니다..꾸벅
정말 대단하시네요.
입이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습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좋은 자료 스크랩해 갑니다..^^
감사드려용..아직 이런 책 읽으려면 멀었지만 미리미리 정보도 챙겨두려구요..ㅎㅎ
저도 스크랩만 하고 그냥 갈수가 없네요..
방대한 자료와 올려주신 정성에 감복,감탄합니다..
다시 한번 정독해야 할 듯...감사합니다...^^
어찌 이 많은 자료를 정리하셨을까....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그저 매일 감사만 할게 아니라 저도 언젠가는 도움이 되어야 할텐데... 언제나 그런날이 오려는지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추천버튼만 누르고 사리지기엔 너무 죄송스러워서 ^^;; 조금 적습니다.
아..말주변이 너무 부족해서 참 항상 똑같은 말밖에 할 수 없는게 아쉽네요.
고맙습니다. ^^ (이 한줄에 저의 진지함이 많이 담겨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보기쉽게 사진까지 가져와 붙여주시고~
얼마나 힘든작업이셨을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
소중한글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제일위의 위인전이 탐납니다.
책욕심은 끝도 없는데.. 이런 좋은책으로 선정할수있게 도와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두고두고 들쳐볼수있는 그런 좋은 글들..
추천을 수만번 누르고 싶네요 ^_^
한글책으로도 위인전을 몇 권 접해보지 않은 딸내미입니다.
저 어려서는 금성사에서 나온 전집으로 된 위인전 수도 없이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아이한테는 위인전을 궂이 읽혀야 겠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애가 너무 무식(?) 하다는....^^;;;
예전의 고루한 구색을 여전히 고집하는 위인전집도 있지만
한글책도 위인전의 구성이 많이 다양해 지는거 같습니다.
도서관에서 맘에 들어서 빌려다 보고 있는 시리즈가 있는데 완결된 시리즈가 아니라서
앞으로 나올 책에는 어떤 사람이 다루어질까 흥미롭습니다.
얼마전에 빌려온 책은 해저탐험가를 다뤘더군요....
항상 올려주시는 글 볼때마다 어떻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해야하나 고민을 안겨주십니다.
실력은 안되지만 덕분에 책 보는 안목이 높아지고 있어요.
실력이 되서 읽을 수 있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
저에게도 참 좋은 자료입니다.
한글로된 위인전을 읽히기 시작하면서
쉬운 레벨의 위인전을 찾아 보았는데 소개해 주신 젤 위의 바로 그것 이었습니다.
(망설이다 구매는 하지 않았지만...더 찾아보고 결정해야 겠다 하다 이리 되었네요..ㅎㅎ )
참 어렵네요..위인전이라는게...
한글책으로도 글밥이 꽤나 되어 울 7살 아들이 읽기에 버겁더라구요.
이책저책에서 간간히 등장하는 위대한 인물들을 한번 살펴볼 수 있는 책을 넣어주자는 의도이긴 하지만요.
점차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단계를 상세히 설명해 주어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넘 감사드려요.
정말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 아직은 초1이라 활용하기엔 이르나 바로 출력하여 보관하렵니다.
올해부터 레이지님 따라잡기 프로젝트를 실천하면 몇년후 "저희 아이는 이렇게 했더랬어요" 하고 올릴수 있을까요?
잊고 있던 영어를 아이와 함께 시작한지 2년....
이렇게 하다보면 저도 레이지님 처럼 고수 반열에 낄수 있을련지....^^
자료 정리가 만만치 않을텐데 정말 존경스럽네요.
가까운 곳에 사신다면 맛난 점심한번 대접해드리고 싶어요.
어디에도 없는 귀한 자료를 이리 내어주시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레이지님이 쓰시는 글을 보면 늘 그 어디에도 없는 정보를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레이지님의 글은 정보의 보고예요^.*
한글책으로나 영어책으로나 위인전은 위인의 삶을 조명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위인이 산 시대상과 사회적 배경 등을 다루고 있어 다른 책으로의 관심의 지평을 넓혀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면 역사적으로 업적이 뛰어난 과학자의 일생이 담긴 위인전을 다른 것보다 먼저 권해주면 쉽사리 볼 수도 있고 마찬가지로 수학을 좋아하면 수학자, 문학을 좋아하면 문학가, 예술을 좋아하면 예술가 등등으로 위인전을 접근한다면 쉽게 다가설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또한 이리 단계별로 위인전을 정리해 주시는 능력 아무나 갖춘 능력이 아니죠. 게다가 파블로나 미샤가 접해 본 책들로 이리 정리를 해 주시니 경험치라서 그런지 머리 속의 이론보다 훨씬 가깝게 다가섭니다. 레이지님은 엄마표의 산증인이셔요, 것도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전 저 시리즈 중에서 Dead Famous가 가장 맘에 듭니다^^ 일단 앗시리즈가 분야를 막론하고 재미있잖아요. who was도 나름 괜찮고 먼저 소개해 주신 Troll 것도 괜찮았어요.
여담으로 아이들이 보통 위인전, 위인전 하는 말을 듣고 살다보니 국어시험에 이순신 장군이나 세종대왕의 이야기가 쓰여진 글을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 답을 위인전이라고 많이 한답니다. 답은 전기문인데요, 늘 들어오던 말인 위인전이라고 자신있게 쓰는 아이들이 많다는. 그래서 이 문제가 국어시험 단골 틀리는 문제라는^^ 그냥 위인전도 맞다고 하면 안되나, 그냥 그런 생각도 해 봤답니다 ㅠㅠ
저는 위인전이 진짜 있었을까 싶은 사람들, 옛날 이야기의 주인공 같은 사람들로 밖에 여겨지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나 그 위인들이 살았을 시대의 배경 지식이 전무한 상태로 위인전만 뚝 떼서 친절하게 전집으로 받았기 때문에, 그냥 그런가부다... 했나 봅니다. 뭐, 적어도 역사라는 게 허구와 구분되는 가장 큰 이유는 인물의 존재 때문이라는 것도 희미하게... 눈치챘을라나요? ^^ 현시대의, 특히나 TV 연예인들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따로 배경지식이 필요없다는 점도 충분히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승철한테 '오빠 조금만 더 연습하면 조성모 정도는 될 거야요'라는 말을 하는 아해들도 있다죠? 요즘엔 서태지도 잊혀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 참, 말나온 김에 레이지님, 역사책 시리즈도 올려 주시는 거 어떠세요?
부모가 된 후에는 허다한 위인 중에서도 자식 농사를 잘 지은 사람을 으뜸으로 칩니다. 일테면 성종보다는 태종이란 식이지요. ^^ 인간이란 어찌 부모의 그늘을 그리도 벗어나기가 힘든지... 자식 잘 되기를 바라기 이전에 제 자신을 추스리기 위해서 매일매일을 일진일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레이지님 같은 선배 어머님이 귀감이 되어 주십니다. 앗 부담감 너무 갖으시려나...? ㅋㅋㅋ My own 앗 시리즈의 한 분이시라는 말씀도 아울러 드리면서...
많은 종류의 위인전을 이렇게 상세히 설명해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저처럼 책을 구입하려는 분들께 너무 큰 도움이 됩니다.
만화로 되어있는 위인전이 있다니 찾아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