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일찍 미션 올려서 죄송해요...
하루 하루 바쁘다 보니 깜빡해요.
해은이는 이번 주에 주신 자료로 쿠키 색칠을 했답니다.
제사에 저녁에 운동에 이리 저리 시간이 없었네요.
다음 주에는 좀더 멋진 모습으로... 컴백할께요.

저는 이번주 미션과는 다른 진도로 진행했습니다.그래서 게시글을 어디에 올려야할지 몰라 고민하다가 이제서야 게시글을 여기에라도 올려봅니다.사진촬영이나 뭐 그런 것은 여기에 올려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주제가 아예달라서 --;; 9기 북클럽 처음시작하실때 짐보리 시리즈를 하셨는데 저는 그당시 참여를 못했는데 그 시리즈 중 babooom을 읽고 비교급공부도 좀 하며 한주를 보냈네요. 전주 미션이 좀 어렵게 느껴져서 많이 고민한 끝에 제가 짐보리시리즈를 가지고 있고해서 지난 미션보기에서 자료도 참고하고 다른 회원님들 활동도 참고하고해서 저희 아이들 수준에 맞게 각색하여 진행해 보았습니다. 중간에 들어와서 아직 혼란스럽고 했는데 여러 회원님들께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그리고 회원님들 진도 나가시는 것 많이 참고해서 열심히 진행해 보겠습니다. 모두들 홧팅하세요! 그리고 존경합니다.꾸벅
소의는 이번 미션 나중에 보강할게요..^^;;
실은 제가 회사 일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ㅠㅠ
갑자기 여러가지 일들을 처리해야되어서 올 1월부터는 계속 정신이 없네요..
3월이 지나면 좀 괜찮을 줄 알았는데, 새로운 일이 생기네요..하하하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
요즘 저도 소의도 침체기입니다..^^;;
제 뜻대로 잘 안 따라오니, 요즘 들어 자주 화도 내게 되고..그러네요..
반성해야되는데, 반성만 하고 또 그러고 있네요..
마음을 다스려야해요..ㅠㅠ
그래도 지난 주에 CD는 항상 들었던 것 같아요..
여자셋님께서 준비해준 자료들 프린트만 잔뜩 해갔다가
결국 손도 못 댔네요..
저희 아래층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샌다고 윗집이 저희가 수리해야된다고 해서
배관업체 알아보고 두 번이나 업체측에서 약속 펑크내고,
다른 곳 불렀다가 바가지 쓸 뻔하고
겨우 좋은 곳 만나서 수리했네요..
선거 전날과 선거날, 선거 다음날...수리문제로 골치 좀 아팠어요..^^
주말엔 미션 좀 해 볼까 했는데,
토요일엔 소의가 수영장에 가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스파에 다녀오고,
일요일엔 관악산 정상에 올라갔다 왔어요..
저녁엔 세가족 다 뻗었고요..^^;;
이래저래 심난한 일주일이 지나갔네요..^^
미션 수행 못해서 죄송합니다..(__)
저도 숙제 올립니다
mouse cookie 보다는 덜 재미있어하였지만 그래도 잘 따라했어요
선거날 노는 날인줄 알고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출근을 하는 바람에
또 주말에 제가 서울을 다녀오는 바람에
puppet 은 못만들고.... 머핀도 못만들었지만
혼자 색칠도 하고 단어카드로 단어맞추기도 스스로 할려는 움직임이 포착되어
뿌듯한 주였습니다...
책뒤에 액티로 나와있는 word search 복사해서 단어를 그림에 연결해봤어요
몇가지 하고 싶은 단어만 찾아봤어요
그림이 잘나와있길래 단어를 프린트하고 그림을 뒤에 붙여 단어카드를 만들어주니 더
좋아하네요

숫자카드를 올려주면 miffin 숫자만큼 담기

moose에게 주고싶은 만큼 머핀을 그래프에 올려보고
옆에 결과판에 초 머핀수를 숫자카드로 정리해서 올려주기...
그래프라는 것을 알게 할려구 해보았어요

moose fact 아주 쉽게 정리가 잘되어있어 같이 읽어보고
서윤이가 색칠을 하고 직접 사진까지 찍어주네요


hand foot moose print
발모양 그린것을 오려서 만들어야되는데
물감으로 발로 찍고싶다고 하길래 발을 찍고 손을 찍고
눈모양이 없어 색종이를 오려서 물감으로 색칠했어요
그러더니 초록색물감으로 풀을 그려주네요 ^^

그리고 랩북 자료들을 모아 붙였어요
이번에 머매이드지를 첨으로 사봤는데
너무 컸던지 표지가 엉성해서 머편을 라벨지에 출력에서 붙였어요


스토리전개카드로 순서대로 나열을 해보았어요 모르는 것은 책을 펼쳐놓고
재미있게 했는데 동생의 방해로 사진은 못찍었어요
대구는 벌써 벚꽃이 다졌는데 주말에 서울을 다녀보니
아직 꽃이 안 핀 곳이 많더라구요
윗쪽에 계신분들은 이번주에 꽃구경 많이 하시겠네요
알찬 한주 보내시구요
예쁜 강아지들 숙제 올립니다.
책은 하루 1번씩 읽어주었구요. 듣기는 3번정도 하였어요.
쉬는 날이 있었죠. 그래서 조금 더 여유있는 한주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마음이 느슨해지니 게을러져서 결과물은 별로 없네요^^
너무 예쁘게 피는 꽃들에 한눈도 팔았구요^^

재현이가 이번주에 편도선이 부어서 열이 나고 아팠어요. 그래서 현지랑 단둘이
한 활동들이 많네요. 현지랑 주사위 게임도 하며 이긴사람이 쿠키먹기 하였는데
거진 현지가 이기네요^^
토요일에 잠깐 괜잖아진 재현이와 색칠하기와 , moose만들기도 하구요.

책처럼 헌양말로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양말 싫다고 종이컵으로 하자고 해서
조금 큰 종이컵에 붙여서 만들었어요. 종이컵에 손을 끼우고 역할극도 잠깐 해 보았어요.
물론 우리말로요^^

현지랑 지난주 랩북 완성하고 재현이랑 올려주신 자료로 알파벳 M을 써보았어요^^

현지가 이번주 한 내용들입니다. 단어찾아쓰기를 비료적 쉽게 해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재현이가 이번주에 한 활동지들입니다. 미로찾기도 이제 어떻게 하는 건지 알게된 것 같고
색칠도 튀어나가지 않게 조심하는 모습이 보여 기분이 좋았습니다.

누나가 잠깐 다른 책을 읽는 사이 재현이랑 메모리 게임이랑 그림과 단어 맞추기를 하였어요.
메모리 게임 하면서 영어로 단어를 반복해서 얘기해줬더니 단어찾기 할때 좀더 쉽게
찾는 것 같았어요. 물론 영문보고 찾는 게 아니구요. 제가 읽어줘야 찾아요^^

이번주에 읽어준 관련책들이에요. 요번 작가의 책으로만 한글책과 영어책을 읽어주었어요.
매력있는 작가였던 것 같아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들~~~
계절의 여왕 4월이네요. 나들이도 많고 괜히 설레는~~~
민은맘님 미션 보며 꽃구경하면서도 미션은 열심히 해야겠다 하며 반성했어요.
9기 북클럽 여러분도 화이팅요^^
민군 숙제 올려볼게요.
목요일에 도착한 책..
그날부터 매일 책 한번씩 읽고 흘려듣기를 하였습니다.
지난주에 관련된 동영상 몇 번 보았구요. (If you give a mouse cookies..)
1. 워크지
미로찾기랑 치아에 좋고 나쁜 음식 확인하기 했어요.
날씨에 따른 옷차림 wheel 돌려가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모두 흑백으로 자료를 출력해와서 물감으로 조금 그렸어요.
moose facts라는 미니북 주신걸로 작은 책 만들었습니다.
이제 단순한 가위질은 민군에게.. ^^:
요 미니북 페이지 중에 moose가 나온 뒷배경에 초록을 칠해주니, 민군은 그 초록 잔디위에 꽃을 그려주고 싶대요.
그런데 미니북 사이즈가 작아 못 그린다며 큰 종이에 해바라기를 그렸어요.
햇님이랑, 마지막에는 잊은게 있었다며 뿌리도 그리더라구요. ^^:
하늘 배경까지 칠했어요. ㅎ
2. 사물 그림 그리기
사자털님 지난주 미션따라서 민군과 같이 스케치북에 스토리따라 나오는 사물들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사자털님이 유게 매일매일 읽기방에 자료 올려주셔서 거기서 그림 출력했는데요.
그것들 참고하며 그리는 민군입니다.
그림이 더 단순해보이니 그런거 같아요.
민군 나름 열심히 그렸는데 방치해두기 아까워서..
역시 지난 주 자료 흉내내어 표지를 그리고
뒤에 민군 그림들 넣어 엮어보았어요.
열어보면 이런 모습들..
(scenery 의 화산, blackberry의 잎사귀, moose는 엄마손 협찬..^^;)
그리고 지난주의 주인공 mouse도 민군이 그려보았네요.
쿠키의 초코와 수염은 엄마가~
3. Sewing
책에 보면 떨어진 단추 바늘과 실로 꿰매는 부분있지요?
실제 바늘을 주기에는 아직 위험하여 집에 있는 준가베 1,2 활용해서 실꿰기 정도 해보았답니다.
목걸이로 쓰겠다며 꿰었는데 만들고 보니 나름 패턴을 지켜가며 꿰었드라구요.
다음엔 이렇게 바느질 흉내내보았어요.
본인이 바느질을 하고 있다면서 자랑스러워하며 했네요.
뒤늦게 합류한 은양도 이쁜~ 목걸이를 완성했다지요.
아래에 나머지 구슬을 넣고 숫자세기를 하고 있는 민군입니다. ^^
다음 날 아침 펠트지에 스웨터와 단추를 그려서 실제 단추 달기를 해보았어요.
바늘은 머메이드지를 두겹으로 붙여 만들었어요.
바늘구멍이 될곳에 실제 바늘로 실을 매놓았지요.
바늘이 저리 크니 구멍도 커야지요? 펀치로 뚫었습니다. ㅎ
민군 단추 하나 달더니 재밌다며 또하나 하재요.
다시 단추 만들고 달고 있어요. 하다보니 바늘이 종이인지라 좀 구겨지기도 했으나
바느질하는데 무리는 없었어요. ^^*
아이들과 인형놀이 하듯 해보면 재미있을거 같아요.
민군이 손수 단추를 단 스웨터랍니다.
4. puppet
만들어보지는 못하고 지난 2월 경 만들었던 black cat 가지고서 놀았어요. ^^
목공용풀로 이어 붙여 만들었었는데 참.. 튼튼하네요..ㅋ
5. 알파벳 M
moose, muffin에 공히 등장하는 알파벳 m을 써주며 언급해보았어요.
이 알파벳으로 뭘 그려볼까했더니 "새!"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바다의 갈매기를 말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래요.
그림의 오른쪽처럼 줄을 그리더니 저건 새의 발이라고..
그리고 m이 분수대의 물 모양 같기도 하다해요. (그림의 왼쪽)
새의 발이라기에 제가 위에 새 그림을 그려주었더니..
민군. 엄마에게 구박을.. --;
이게 무슨 새냐고,, 병아리같다고..
책장에 가서 '내가 괴물이라고?'라는 책을 찾아달라더니 바로 요기 있는 이 새처럼 그려야한다고..
날개를 쭉! 펴고 몸이 긴~ 새를 그려야한다면서..
그리하여 그려주었는데 정작 m자 발을 그릴 자리가 모자랐다는 거죰..
민군. 또 쿠사리요..
"그러니까 조금 작게 그렸어야죠, 엄마~" ^^:
6. 맛있는 미션 ^^
1) 딸기잼 만들기
아빠가 사온 딸기를 미처 먹지 못하고 잠이 들어서 아랫부분 상태가 좀.. --;
마침 북클럽 미션에 blackberry jam 이 있어 strawberry jam 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올리고보니 레시피를 올린 듯한..^^;)
요로코롬 풍성한 딸기 중에
아이들 먹일만한거 아침 식사후에 먹이고.. ^^
나머지는 다듬어 설탕을 뿌리고 (딸기와의 비율 1:1) 레몬즙 1T을 뿌리고요.
이 상태로 30분간 놔두니 물이 베어나와요.
이제 끓일 준비가 되어 민군 도우미를 부르고..
대기 중인 민군..
"엄마, 오똫게 이 딸기가 쨈이 돼지??"
살살 끓기 시작하자 민군은 휘젓고..
기분 좋은 민군.
갑자기 보여주는 쑈, 쑈, 쑈!
"요리는 누가 뭐래도, 내가 내가 최고지~!" (아하하..표정 참 희하적이네요..ㅋ)
점점 걸죽해져요.
끓인지 40~50분 정도 경과..
이제 충분히 걸죽해졌어요.
유리 락앤락에 담아 식혀 뚜껑 덮었어요.
굳이 빵집에 가서 식빵을 사와 딸기잼 발라서요.
맛있게도 냠냠~ ^^
2) 쿠키 굽기
주중에는 아이들과 쿠키를 구워봤어요.
지난주 소재가 쿠키였는데 집에 마침 믹스 남은게 냉장고에 있었어요.
아이들이 반죽을 하기 시작해요.
결국 마무리는 제가 했지만요..^^:
틀에 넣기도 해보고 데코도 맘대로 해보라 했지요.
아이들의 기다림속에 오븐에서 나온 쿠키에요.
그런데 두께가 좀 있어서 머핀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
그릇에 하나씩 담아서 저녁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은양, 줄어가는 쿠키를 확인해가며 먹던걸요... ^^;
7. housechores ^^
지난 주말. 마트에 갔다가 어항을 집에 들였어요.
아이들이 마트 갈때마다 그 앞에서 한참을 들여다보곤했답니다.
물고기 밥주는 건 민군 담당이에요.. (아침, 저녁 2번)
그리고 선거날 남편이랑 민군이 근처 산에가서 흙을 퍼왔답니다.
식물을 심기위해서였죠.
해바라기와 나팔꽃을 각각 심었는데 역시 물주기를 민군이 담당하고 있어요.
(근데 오늘 아침 은양이 삽으로 화분 하나를 팠어요. ^^-;
민군말로는 씨앗 하나가 바닥에 떨어져 다시 흙에 넣었다고 하는데.. ㅎ 제대로 했을지는.. ^^;)
설거지나 빨래 널기를하고 있으면 아이들은 재미삼아 와서 흉내를 내는데..
오늘은 한번 찍어봤어요..
은양은 널려있는 빨래도 주로 바닥에 떨어뜨리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2개나 제대로 널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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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이것저것 할것이 많아 즐거웠던 한주였어요. ^^
선거일까지 쉴수 있어서 더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보낼수 있어,, 행복했답니다~
여자셋님의 엄청난 자료와 함께..유게에..마우스 활용한 게시글이예요.
이쪽에 다시 올려야되는데..그냥 게을러..링크만 걸어둘께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1695&sel_cat=
자료 감사하구요.
해은이는 게임을 아주 좋아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번 한 주도 근근이 살아가보렵니다.
전혀 산만하지 않아요..
엄마표의 장점 중 하나가.. 문어발이 될수있다는거죰..ㅎㅎ
관련된 것들을 어떻게든 걸칠수있다는거...^^
전 그 방법 정말 좋던데요~ ^^
마구마구 주시면 저희는 그저그저 감사하죠.. ^^*
출력하러갑니다~!
여자셋님~
자료가 너무 알차요~^^*
지난 주 미션 했는데, 정리할 시간이 없어서 아직도 못 올리고 있네요..^^
우리 소의가 이번 책을 MOUSE COOKIES 보다 더 좋아해요..^^
이번 주에도 열심히 할게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