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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읽읍시다.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민다현맘
  • |
  • 2008-03-28 00:18
답댓글

저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저도 1학년 엄마입니다. 연년생 동생도 있구요.

놀자 님 함께 해도 되는거죠? 아이들과 영어책 읽기전 4년째 입니다. 수준은 맨날 똑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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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용
  • |
  • 2008-03-26 20:22
답댓글

저도 같이 가고 싶네요.

어느정도부터는 제 한계때문에 아이도 늘 제자리인듯 하고..

저도 아이 책 읽어주면서도.. ㅠㅠ 때로는 뭔말인지.... 할때가 있는데도 넘어갑니다..

저같은 초보도 끼워주신다면 함께 그 길을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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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 |
  • 2008-03-25 09:22
답댓글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남편이랑 같이 읽기하는데 진도도 영 더디고...

같이할  동무가 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 했거든요.

근데 어디로 가야 되는지?

찾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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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5 10:28
쑥쑥모임터 화면에 가시면 왼쪽 아래로 목록들 맨위에 있어요.
오셔서 지금 읽고 계신 책 소개 해주시고 같이 읽으실 분 모아보세요.
저도 읽던 책을 어젯밤에 끝을 보았기에 새로 하나 잡아야하거든요.
아직 훵한 곳이지만 오셔서 함께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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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랑 놀자
  • |
  • 2008-03-24 22:43
답댓글

7살 우리딸이랑...수준을 맞춰서 레벨이 올라 가는거 같은데요...

아니 이제 5살 울 아들이 저를 뛰어 넘어가고 있는데..

그림동화 책 읽어나가기 시작하는 수준인데.. 

음...이곳에 끼여도 될랑가 모르겠네요...

저 열심히 가서 눈팅만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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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5 08:44
오셔서 그림 동화책 함께 읽어보세요.
초등 저학년 까지 읽을 수 있는 그림 동화책들은 만만치 않더군요.
그림보다 영어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엄마들은
체감 난이도 3.0 이상인 것 같아요 ㅠ.ㅠ
오셔서 읽으신 책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시고
읽고 싶은 책 골라서 함께 읽을 동지도 찾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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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3-24 20:38
답댓글

저 놀자님 글에 필받아 오늘 낮에 아이가 읽던책 열심히 저도 집중듣기를 해보았답니다.

(제레니모 스틸톤..)

어떤내용인지 잘몰라 기어코 한권을 스스로는 못읽더라도 들으면서 읽어보자! 맘잡고 소파에 앉았다가,

누웠다가..

결국은 낮잠을 1시간이나 자버렸지 뭡니까 ㅜㅜ;

 

그래도.. 꼭 도전해볼렵니다.

사실... 아이가 글이 긴글을 읽기시작하면서부터 저는 그냥 책을 선정해주고 있노라면..참으로 맘이 안좋았는데 이참에 저도 동참해도 될련지 모르겠네요~

 

항상 놀자님의 책에 대한 열정 본받고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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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4 20:47
열정으로 지르고....
지른 만큼 아들 잡고...
본전 생각에 나라도 읽자...

이런 싸이클입니다 ㅠ.ㅠ
오셔요.
오셔서 함께 읽자구요.
제레니모 스틸톤.... 저도 맘 잡고 조만간 들어볼라캅니다.
들어보겠다는 의지는 많은데...
진짜로 듣는 일이 벌어질지는 저도 모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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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마음의비
  • |
  • 2008-03-24 17:54
답댓글

저도 입학 하고 싶은데,,, 제 가심에 있는 그 뇬도.....이제 파닉스를

겨우 뗀지라......

만재 아빠님의 숙제는 그저 꼬불랑 글씨로만 보이네요..

암튼 같은 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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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4 20:54
(귓속말....만재 아빠님이 약간 새디즘 적인 면이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다 죽어바바.... 걍 리스트만으로도 압사하게 생겼쓰요 ㅠ.ㅠ )

만재 아빠님 글 뒤져보면 만재, 만순이가 처음 읽기 시작할 즈음에 읽었던 말랑말랑한 리스트들도 어디 있을 것인디...

부부님~
파닉스 끝났으면 두어줄 짜리로 짧고 굵게 읽으면 되겠네요 ^.^
내안의 미국뇬은 파닉스도 끝낸 적이 없어서 눈으로 잘 읽는 단어도 소리 내어 읽으라면 걍 버버벅 벅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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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3-24 17:37
답댓글

저도 응원합니다~~

응원하러 왔다가,,,,,,,,,,,,,,,,,,,만재아빠님 숙제 보고 이만 총총==33==33=333333

(열어보지 않고도 구텐베르그 목록이란 건 알겄시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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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3-24 17:38
lazy님, 반가워요. 넘 반가워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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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3-24 17:39
저두요~~*^^*
늘 고마우신 자소월님...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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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4 17:48
그걸 제가 열어보고
헉~~~ 3초간 심장 멎었더랬습니다 ㅠ.ㅠ
레이지님~~
응원하고 쑥쑥 모임터로 가셔서 영독클럽 회원 가입하시고 지도편달의 글 남기시고 가야지...
그냥 가기 없기!!!!
레이지님 글 긁어다가 클럽 난픽션 게시판에 붙이고 싶은데....
그런 것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재주가 매주인 사람이 일만 저질렀어요
ㅠ.ㅠ
오셔서 좀 풀어주셔요.
갈 길 모르는 어린양들을 놀자가 꼬여서 모아놓고만 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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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3-24 17:36
답댓글

놀자님,,,, 영독클럽이 어디에 있나요? 알려주시길....

수준이 미천해도 끼워주실 수 있으실까요? ㅋㅋㅋ 그렇담 저도 끼워주세요.

도서관 가면 아이는 영어동화책보단 한글책에 심취하고 제가 혼자 낄낄 거리며 감탄 하며 영어책을 보고 있지요.

아이는 시큰둥인데 저만 신나서 본답니다. 주객전도 ㅠ.ㅠ

제가 부족한지라 아직까진 글보단 그림 많은 영어동화책이나 쉬운 챕터북을 보는데 이 수준에도 끼워주실 수 있으실려나 모르겠네요. 딱 아이 수준이라 ^^ 만재아빠님이 내 주신 숙제 싸이트 보고 겁나서 도망가고 싶은데 저 좀 붙잡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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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4 17:42
오셔요.
와바야 썰렁하지만.... ㅠ.ㅠ
서로 부비다 보면 후끈 뎁혀지겠지요.(?????)
제가 원래 저질러 놓고 뒷감당 못하는 스탈이다 보니
야무진 분들이 절실히 필요하답니다
만재아빠님은 포스가 너무 쎕니다 ㅠ.ㅠ
아주 약한 포스의 엄마들이 많이 모여서 함께 파워업 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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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03-24 16:52
답댓글

숙제 나갑니다. 밑에 100권 먼저 읽어 보십시오. 2년 정도 잡으시고 읽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아주 좋은 책들입니다.

 

http://www.gutenberg.org/browse/scores/top#books-last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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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4 17:14
헉.... 방금전에 쪽지 날렸는데...
숙제 내달라고...
우짭니까... ㅠ.ㅠ
일단 숙제 먼저 감사한 마음으로 접수하겠습니다.

만재아빠님도 오셔서 함 봐주셔요.
보고 맘에 들면 가입도 해주시고....
특별석으로 모시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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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4 17:21
숙제가 2년 가지고선 택도 없겠네요 ㅠ.ㅠ
그런 리스트 말고 좀 더 순한 리스트 없을까요?
헐...
리스트 제목 부터 버겁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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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03-24 16:45
답댓글

놀자님 옆집에 살면 좋겠네요. 같이 놀게^^

부럽네요===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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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4 16:50
슬비님도 오셔서 같이 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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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랄라
  • |
  • 2008-03-24 15:40
답댓글

엄마도 읽읍시다 <----- 콕~ 찌르시는구먼요. ㅎㅎ

놀자님 따라다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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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4 16:52
찔린 곳 호 해드릴테니깐 오셔요.
썰렁한 방에 체온 좀 나눠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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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디아
  • |
  • 2008-03-24 14:52
답댓글

"내 안의 미국뇬" 너무 재밌네요.

저도 인생 4학년이지만 딸래미가 아직 틴에이져가 못 된 관계로 어린이책만 줄창 읽고 있습니다.

딸래미 좀 더 크면 '백벌의 드레스' '헨쇼 선생님께' 등도 영어로 읽을날 오겠지요.

그동안 눈을 잘 다스려야 할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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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4 16:49
저도 요즘 눈이 빡빡해요.
안과를 이렇게 자주 다니게 될 줄 예전엔 미쳐 몰랐다구요 ㅠ.ㅠ
최대한 모니터 보기를 자제하라는데..... 에효.
아이 덕에 엄마도 자란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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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8-03-24 14:16
답댓글

놀자님 정말 오랜만이어요...^^

14년째 애들책 읽고 있어요.나만큼 애들책 많이 읽은 아줌마가 또 있을까?

우리 애들과 이야기 하면서 특별한 단어가 나오면 내가 맞추고 엄청 잘난척하고

아줌들 사이에 그런 단어 아는 사람 있는 줄 아냐? 큰소리 쳐요.ㅋㅋ......

올해 들어 내 몸의 모든 능력과 체력이 급격히 떨어짐을 느끼는데 그 중에서도

눈에 가장 먼저 반응이 오더군요.안과를 가봐야 할까..

'아큐브 원 데이 렌즈'를 한달치 구입해 하루분 사용하고 모두 버려야 해요.

ㅠㅠㅠ...내 눈에 드디어 노안이 오다니...

 

노안이 왔지만,그 이야기들은 내 마음속에 언제까지 남아있겠지요.

로라 잉겔스 와일더의 Little house on the praire 시리즈,수많은 뉴베리 작품들

몇번 도전했지만 잠이 쏟아져 정복할 수 없었던 해리포터....

 

그러다가 영어쌤도 하고 영어가 되면서 무미건조하던 내 인생이 자신감 충만하게

되고 아무튼 영어책 읽기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주었어요...

자식이 내 인생을 충만하게 해준다고 생각하고,재테크,몸짱 아줌마도 좋겠지만 영어가 술술...

생각보다  자신감을 주는 것 같아요.언제고 내가 마음먹으면 일도 할 수 있고요.소문이

나면 상상할 수 없는 일도 생긴답니다.작년 그렇게 유명하다는 모 영어학원에서 스카웃제의도

받고요.ㅎㅎ...물론 좋은 조건에 제의를 받아도 선뜻 나서기는 힘들어요.하지만 꿈이 있으므로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해요.전에는 꿈이 있다면 자식뿐이었는데...

 

우리 큰애가 7세 무렵부터  영어책 읽기를 시작했으니,놀자님 아들이 고3무렵이

될 때까지 열심히 달려가신다면, 와..... 미국사람 되는 건가요?

10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이젠 읽기보다 듣기에 주력하려고요.그런데 듣기도

읽는 만큼 들린다...라고 말하고 싶어요.잘 들리거든요.^^

 

영독클럽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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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4 14:49
욱언~~~~
정말 정말 간만에 불러보는 이름이네요 ㅋㅋㅋㅋ
평소 지지리 지저분한 엄마가 아들넘 교실 대청소한다해서 댕겨왔더만....
이렇게 대선배님의 응원의 글이 있었네요.

우왕~~~
들리시나요? 이 가슴 뛰는 소리를????
감사합니다.
누군가 시작을 하면 들러 붙어야지...
그러기를 몇해...

올해 아들 초등 입학과 더불어 부업도 때려ㅊ불고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영어책에 대한 풀리지 않는 욕구가 다시 끓어 오르더라구요.
일단 내가 시작을 하자!!는 마음으로 시작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읽고 마음을 나누는 모임이 되었음 합니다.

하니비님도 꼭 함께 해주세요.
소개도 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꼭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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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디아
  • |
  • 2008-03-24 14:49
하니비님, 이건 영독하곤 다른 질문인데요, 노안에는 원데이 못 끼나요? 요즘 가끔씩 사용하지만 원데이 렌즈를 착용하면 눈 촛점이 잘 안 맞더라구요. 이게 노안 때문인가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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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빵
  • |
  • 2008-03-24 11:44
답댓글

헉....놀자님이 해리포터 읽고 계신건 아니구요?

저도 딸냄 덕분에 영어책 읽기 시작은 했는데

레벨 안 올라가는 건 도 모녀가 비슷하네요.

그나마 아는 단어가 딸냄보다 많아서 좀 낫긴 한데

예전에 배운거 같긴 한데 단어뜻이 당췌 생각이 나야 말이죠...- -;;;

영독클럽 리딩레벨 2.0 이하인 엄마가 가입해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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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8-03-24 14:51
ㅋㅋㅋㅋ
전 드디어 그눔의 2.0대는 넘어간 것 같아요.
요즘 매직 트리가 쪼까 만만해 보입니다.
함께 읽자구요.
저는 대충 시작만 한 것이고
앞으로 재주 많으신 분들이 더 잘 만들어 가실 것이라 믿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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