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저도 1학년 엄마입니다. 연년생 동생도 있구요.
놀자 님 함께 해도 되는거죠? 아이들과 영어책 읽기전 4년째 입니다. 수준은 맨날 똑 같구요.
저도 같이 가고 싶네요.
어느정도부터는 제 한계때문에 아이도 늘 제자리인듯 하고..
저도 아이 책 읽어주면서도.. ㅠㅠ 때로는 뭔말인지.... 할때가 있는데도 넘어갑니다..
저같은 초보도 끼워주신다면 함께 그 길을 가고 싶습니다~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남편이랑 같이 읽기하는데 진도도 영 더디고...
같이할 동무가 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 했거든요.
근데 어디로 가야 되는지?
찾을수가...
7살 우리딸이랑...수준을 맞춰서 레벨이 올라 가는거 같은데요...
아니 이제 5살 울 아들이 저를 뛰어 넘어가고 있는데..
그림동화 책 읽어나가기 시작하는 수준인데..
음...이곳에 끼여도 될랑가 모르겠네요...
저 열심히 가서 눈팅만 해도 될까요?
저 놀자님 글에 필받아 오늘 낮에 아이가 읽던책 열심히 저도 집중듣기를 해보았답니다.
(제레니모 스틸톤..)
어떤내용인지 잘몰라 기어코 한권을 스스로는 못읽더라도 들으면서 읽어보자! 맘잡고 소파에 앉았다가,
누웠다가..
결국은 낮잠을 1시간이나 자버렸지 뭡니까 ㅜㅜ;
그래도.. 꼭 도전해볼렵니다.
사실... 아이가 글이 긴글을 읽기시작하면서부터 저는 그냥 책을 선정해주고 있노라면..참으로 맘이 안좋았는데 이참에 저도 동참해도 될련지 모르겠네요~
항상 놀자님의 책에 대한 열정 본받고있답니다 ^^
저도 입학 하고 싶은데,,, 제 가심에 있는 그 뇬도.....이제 파닉스를
겨우 뗀지라......
만재 아빠님의 숙제는 그저 꼬불랑 글씨로만 보이네요..
암튼 같은 맘 입니다.^^
저도 응원합니다~~
응원하러 왔다가,,,,,,,,,,,,,,,,,,,만재아빠님 숙제 보고 이만 총총==33==33=333333
(열어보지 않고도 구텐베르그 목록이란 건 알겄시유~~ㅠㅠ)
놀자님,,,, 영독클럽이 어디에 있나요? 알려주시길....
수준이 미천해도 끼워주실 수 있으실까요? ㅋㅋㅋ 그렇담 저도 끼워주세요.
도서관 가면 아이는 영어동화책보단 한글책에 심취하고 제가 혼자 낄낄 거리며 감탄 하며 영어책을 보고 있지요.
아이는 시큰둥인데 저만 신나서 본답니다. 주객전도 ㅠ.ㅠ
제가 부족한지라 아직까진 글보단 그림 많은 영어동화책이나 쉬운 챕터북을 보는데 이 수준에도 끼워주실 수 있으실려나 모르겠네요. 딱 아이 수준이라 ^^ 만재아빠님이 내 주신 숙제 싸이트 보고 겁나서 도망가고 싶은데 저 좀 붙잡아주세요. *^^*
숙제 나갑니다. 밑에 100권 먼저 읽어 보십시오. 2년 정도 잡으시고 읽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아주 좋은 책들입니다.
놀자님 옆집에 살면 좋겠네요. 같이 놀게^^
부럽네요===333
엄마도 읽읍시다 <----- 콕~ 찌르시는구먼요. ㅎㅎ
놀자님 따라다닐랍니다.
"내 안의 미국뇬" 너무 재밌네요.
저도 인생 4학년이지만 딸래미가 아직 틴에이져가 못 된 관계로 어린이책만 줄창 읽고 있습니다.
딸래미 좀 더 크면 '백벌의 드레스' '헨쇼 선생님께' 등도 영어로 읽을날 오겠지요.
그동안 눈을 잘 다스려야 할텐데 ㅠㅠ
놀자님 정말 오랜만이어요...^^
14년째 애들책 읽고 있어요.나만큼 애들책 많이 읽은 아줌마가 또 있을까?
우리 애들과 이야기 하면서 특별한 단어가 나오면 내가 맞추고 엄청 잘난척하고
아줌들 사이에 그런 단어 아는 사람 있는 줄 아냐? 큰소리 쳐요.ㅋㅋ......
올해 들어 내 몸의 모든 능력과 체력이 급격히 떨어짐을 느끼는데 그 중에서도
눈에 가장 먼저 반응이 오더군요.안과를 가봐야 할까..
'아큐브 원 데이 렌즈'를 한달치 구입해 하루분 사용하고 모두 버려야 해요.
ㅠㅠㅠ...내 눈에 드디어 노안이 오다니...
노안이 왔지만,그 이야기들은 내 마음속에 언제까지 남아있겠지요.
로라 잉겔스 와일더의 Little house on the praire 시리즈,수많은 뉴베리 작품들
몇번 도전했지만 잠이 쏟아져 정복할 수 없었던 해리포터....
그러다가 영어쌤도 하고 영어가 되면서 무미건조하던 내 인생이 자신감 충만하게
되고 아무튼 영어책 읽기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주었어요...
자식이 내 인생을 충만하게 해준다고 생각하고,재테크,몸짱 아줌마도 좋겠지만 영어가 술술...
생각보다 자신감을 주는 것 같아요.언제고 내가 마음먹으면 일도 할 수 있고요.소문이
나면 상상할 수 없는 일도 생긴답니다.작년 그렇게 유명하다는 모 영어학원에서 스카웃제의도
받고요.ㅎㅎ...물론 좋은 조건에 제의를 받아도 선뜻 나서기는 힘들어요.하지만 꿈이 있으므로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해요.전에는 꿈이 있다면 자식뿐이었는데...
우리 큰애가 7세 무렵부터 영어책 읽기를 시작했으니,놀자님 아들이 고3무렵이
될 때까지 열심히 달려가신다면, 와..... 미국사람 되는 건가요?
10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이젠 읽기보다 듣기에 주력하려고요.그런데 듣기도
읽는 만큼 들린다...라고 말하고 싶어요.잘 들리거든요.^^
영독클럽 성공하세요.^^
헉....놀자님이 해리포터 읽고 계신건 아니구요?
저도 딸냄 덕분에 영어책 읽기 시작은 했는데
레벨 안 올라가는 건 도 모녀가 비슷하네요.
그나마 아는 단어가 딸냄보다 많아서 좀 낫긴 한데
예전에 배운거 같긴 한데 단어뜻이 당췌 생각이 나야 말이죠...- -;;;
영독클럽 리딩레벨 2.0 이하인 엄마가 가입해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