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6세),희선(5세)
오랜만에 유성이 미션 올립니다.
대문이 열리지 않아 그냥 여기에 올리네요..심바님 스타일이신 듯 하여서요^^
글밥이 많아 걱정했는데 아이들은 조지 웃기다며 즐거워하네요.
엄마가 읽어주기에 벅차서 그렇지요..ㅎ




언젠가 저 직업을 찾는 미션에선 글자를 오려서 붙였었는데 이젠 스스로 쓰네요..
물론 보고 쓰는 거지만요...마이 컸다 느꼈어요~
워드퍼즐도 즐거워했어요..
글자가 계속 이어지니 재밌나봅니다..
주사위게임 한번 하려했는데 마실가느라 못하고..





지난주에 했던 미션들도 함께 올려봅니다.
아침에 저 마스크를 쓰고 유치원 간다는걸 코팅해준다하고 미뤘네요..
즐거운 미션 하게 해주신 심바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까지 조지 즐거워할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어요..
올만에 미션 올리니 넘 좋네요..^^






주말 나들이 사진들 올려보아요..
순천만에 벚꽃구경에 할머니댁에 가서 옥수수도 심고 ..
유성이가 너무 즐거웠다고 하네요..
모두 봄꽃 만끽하고 계시죠?..
보고싶었습니다^^*
고생해주셔서 감사해요~~
에궁, 아프신데 미션때문에 컴 앞에 앉으셨군요.
열심히 하는 걸로 보답할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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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좀 괜찮으신가요?
직장맘이시면서 쑥 활동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많은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오~~ 아프신데도 이렇게 훌륭한 미션을~~~
이번주도 열심히 활동할께요~~
넘 감사해요^^
오~~~~넘 넘 감사합니다.
심바님 내공에 감탄만 하고 갑니다..
덕분에 이번한주도 죠지와 풍성한 한주를 보낼게요 ~~~ 태형이도 잘 지내죠ㅉ?ㅉ
역시~방장님다운 깔끔하면서도 알찬 미션이네요..^^
잘 활용하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