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엄마말씀에 동감입니다. 저도 첨에 울딸 영어나라 시작할때는 더이상 제가 가르쳐줄것이 업기에 (아이의 지적수준의 발달에비해 저의 수준이 너무 밑이라서요) 괜히 안되는거 잡고 있어봐야 스트레스 받겠다 싶어 홈스쿨을 믿어보자며 시작했지요. 일단 시작하면 믿고 따라가야 한다는게 제 의견이고요. 시작하고 보니 약간의 기대와 흥분이 되더군요. 집에서 할때보다는 우선 규칙적이고 미처 내가 생각못했던 부분까지 짚어 주는 부분도 있고 선생님이 활용팁까지 갖다주시니 그저 복습하는데는 효과 짱이었답니다. can, may등등의 단어를 배울때는 한주일 내내 그단어를 넣어서 아이한테 말을 걸어주고요. 전치사(under, on, behind등등)을 배울때는 같이 숨바꼭질을 하며 놀았답니다. 일주일에 한번 오는 것도 효과볼려면 효과볼수 있죠. 예습과 복습만 같이 들어가준다면요. 글구 굳이 엄마가 시간과 실력이 안되는데 엄마표로 해줘야한다니 그래야겠다싶어서 스트레스 받다보면 아이도 엄마도 모두 지친다고 봅니다. 적당히 절충하며,,엄마도 모르는거 배워가며 슬로우로 가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그러다 보니 아이 5개월때부터 시작해서 벌써 7살 됬어요.
일주일에 한번이지만 엄마가 집에서 매일 배운것을 같이 해준다면 효과는 배로 나타나지요..엄마가 잘 해주시는게 중요해요 저도 아들이 지금 한글과 교구 수업하는대요 처음 하는거라 처음에는 저도 버벅대면서 미루고 건너뛰고 햇는데요 이젠 두달쨰가 되니 뭘해줘야 할지 대충 알겠더라고요,,그래서 요즘은 선생님 다녀가심 제가 열심히 활용해주고 잇어요..효과는 교구는 확실이 엄마가 일주일동안 놀아주면서 계속 만져서 인지 다음 수업에서도 교구를 만지는 곳에 익숙해져셔 수업도 잘 따라가고요..한글은 한주한주 한거 다 기억하더라고요..좋은교제 좋은 수업 그리고 그 뒤에는 엄마의 활용이라고 생각해요 ,,ㅋㅋ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