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인 제 아이가 시작한 교재인데요.
링구아포럼m-토플 그래머 라는 교재인데
혼자 공부하기괜찮은거 같아요. 물론 두번정도 반복해야겠죠.
우리아이도 유학갖다와서 문법이 조금 약한편인데
지금 이책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역별로 나온교재니까 한번 보세요^^(절대 광고 아니예요~)
영어를 잘하는 초6이네요.
초6이라면 문제풀이식 영어공부는 권하고 싶지 않아요.
책 선택은 공부의 방향과 목표에 따라 달라져요.
문제의 출제방향도 다르고요...
토플,텝스,수능영어에 따라 달라지거든요.
초6에 그 정도 실력이라면 그리고 다양한 영어독서 기반이 되었다면
영어의 4영역을 골고루 발달시키기 위해 토플을 권해요.
다양한 전문지식을 영어로 읽고 들을 수 있거든요.
점수에 목표를 두지 마세요,욕심나면 고등학교 정도에 성적 받아서 입시 비교과로 쓰고요.
시중의 대형서점 나가시면 시험의 종류에 따라 영역별로 문제집이 쌓여있어요.
직접 책의 내용을 보고 선택을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