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14기, 4월의 책 'The Thief' 1주차(1-3챕터)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혁민지맘
  • |
  • 2012-05-12 21:58
답댓글

안녕하세요? 뿌잉이 입니다. 이번 시험이 중학교  첫시험 이었는데 상당히 어려워서 초등학교 때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말고사 때는 더욱 열심히 준비하여 좋은 점수 내볼려고 합니다. 모두 홧팅!!

Gen was in the king's prison. One day king's scholar Margus came to him and take him out of the prison. Margus asked him to steal something and if it sucess Gen doesn't have to go into the prison again. But if he doesn't success, he deoesn't have to get back to the prison. So Gen accepted his suggestion. After few days Margus and Gen leaved. During the way to Matinaea, Gen washed and wears a new clothes. The next day, they reached at Matinaea. They go for their goal.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5-04 19:44
답댓글

울방 모든 친구들 고생많았어요^^

울집은 그제 시험이 끝났어요.

그제는 주구장창 친구들과 놀구...이번 주는 걍 수학1시간 영어1시간씩만 하기로 합의를 봤어요.

셤이 끝나고 놀기만 하는 것도...좋은 생활 습관은 아닌 듯 한데...

또 요재미로 셤보는 거니....어느정도 양보를 했어요^^

 

울 북클럽 다른 친구들도 셤을 다 끝냈는지요...제임스는 담주 셤이랬으니...한참 정신 없을테구....

뿌잉이네 동생도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요...다 나았다고 했으니....

이제 울방 어린이는 없으니 어린이 날은 무의미하겠지만...동생 있는 집도 있구

걍 울집처럼 휴일에 의의를 두는 집도 있겠지요.

5월 첫주 잘 마무리하구...제임스는 마지막까지 홧팅!!!

 

The Thief Chapter 1~3

 

 This story starts by showing the hero of the book, in prison. Gen, the main character in this book, is captured by the king and now in prison. The day goes on, in the cell, day and night. But one day the king’s scholar, Magus, comes and says to bring him out. So, Gen is in the scholar’s study. Magus tolds him to steal something for him. And if he succeeds, he don’t have to go back to the prison cell. And if he doesn’t succeeds, he don’t have to go back to the prison cell, either. So Gen accepts.

 They leave for the journey a day later. In their horses, they rode out, and reaches halfway to Matinaea. Gen washes, puts on new clothes, and he looks like a completely different person.

 The next day, they reaches Matinaea. And like that, they goes on. Trying to reach the destination they want to reach. And I think they could unrravel some secrets, to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혁민지맘
  • |
  • 2012-04-30 17:00
답댓글

다들 바쁘시죠?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좀 낯설은 감도 있군요

지난 주는 정신없이 보내니라 신경쓰지 못했어요

뿌잉이의 동생이 대학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갑자기 한쪽 귀가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자신의 말하는 소리가 울리고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자꾸 난다고...

처음에는 애들이 그냥하는 소리겠지 하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저녁에 이어폰을 끼더니 소리가 안

들린다고 하더라고요

놀라 병원에 갔더니 '돌발성 난청'이라고 급하게 대학병원에 입원해야 하더라구요

CT,MRI찍고 청력검사 계속하고 ....

크게 호전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검사 할때마다 호전속도가 좋아서 6일 만에 퇴원했어요

뿌잉이는 1주일 동안 혼자 지내고, 거의 방치했지요 뭐~ 아픈 애부터 챙겨야 하니까...

이번에 얻은 교훈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야겠더라구요

 

모두들 가족의 건강이 최우선인것 같아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5-01 14:43
에휴 얼마나 놀라셨어요....그래도 빨리 호전되어 나았으니 다행이예요.
애 키우다 보면 참 생각지도 못한 병들을 알게 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그저 건강한 것도 감사히 여기며 살아야겠다...느끼는데 오래 못가서 문제죠^^
어쨌든 고생하셨어요. 이제 완쾌되어 건강하면 됐지요..
맞아요...아이들 얘기 귀담아 들어야 되는데...엄살 심한 큰애 얘긴 저도 늘 흘려들어요.
교훈 저도 명심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혁민지맘
  • |
  • 2012-05-01 16:57
퇴원하면서 결심한 것이 아이들에게 큰소리 내지말고 웃으면서 이야기하자 였어요
퇴원 4일째!
결심이 점차 무너질려고 하네요
돌발성 난청이 주로 30~40대에 발병하거든요
저희 딸처럼 어린아이들은 1년에 1명있을까 한다고 하네요
스트레스를 주지않을려고 하는데....
역시 부족한 엄마라 맘처럼 잘 되지않아요
조금은 느리게 가더라도 행복하게 지내려고 노력중입니다
마음을 조금만 더 내려놓을려고 노력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4-23 10:48
답댓글
휴대폰으로 댓글달다 5월9일 첫미션제출하자고 올린글을 실수로 삭제했어요ㅠㅠ
다들 보셨으리라 믿구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도 죄송해요^^;;;
그럼 5월9일까지 숙제 들고 오시는것 잊지마세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리헤라맘
  • |
  • 2012-04-23 08:54
답댓글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책사랑님의 반가운 쪽지가 있네요.

제가 허리가 시원찮아서 앉아있지못하니 컴을 멀리했어요.

 

엘리는 오늘부터 중간고사입니다.

중간고사 끝나면 의견을 물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4-23 10:36
엘리헤라맘님 정말 반가워요^^
에궁 허리가 어째요..쯧 넘 무리하지마시구 쉬엄쉬엄 하세요
작년부터 여러모로 무리하셨으니 쉬라고 몸이 신호주나봅니다
엘리는 학교생활 잘하지요...꼭 다시 함께 했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바리
  • |
  • 2012-04-21 14:38
답댓글

제임스는 그닥 중딩 시험에 대한 무게를 못느끼는듯합니다. ^^

중간시험도 5월 8일 부터이고, 어제 인성수련도 다녀오다 보니 좀 들뜬 분위기였어요.

방과후의 귀가시간 문제로 저와 갈등도 있었구요.

스마트폰의 문제, 용돈 사용과 관리에 대한 문제...

에구...정리가 필요합니다.

 

제임스 천천히라도 따라 갈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4-22 12:33
엠디도 2학년되더니 긴장감이 사라졌대요,,
셤공부기간을 줄이고 다시 계획잡으라했는데 들었는지 말았는지,,
딸들은 말이라도 잘 듣지
울집 초6아들은 뿔난 송아지같어요.제임스는 범생이인데 엄마랑 갈등이 있었나봐요,,
그래도 잘 정리될거라는 예감이드는건 그동안 보아온 제임스에 대한 믿음인가봐요~~
제임스도 비바리님도 홧팅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2-04-23 10:44
에궁 제임스는 8일부터 셤이군요 날짜를 더 늦췄어야 했었네요^^;;
이번엔 좀 천천히 따라오세요 죄송요...
제임스도 서서히 춘기랑 친구먹나봅니다.
비바리님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혁민지맘
  • |
  • 2012-04-17 17:04
답댓글

점점 우리의 북클럽이 썰~렁 썰~렁!!

간간이 소식 전해주시던 분들이 없으니 더 추운 것 같아요

나부터도 반성합니다

 

중간고사에 다들 바쁘시죠!!

뿌잉이는 처음 중딩의 중간고사를 아직 실감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초등때 정도하면 되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어 걱정이에요

국어는 수업시간에 열심히 들어서 자신있다고 하더니.....

문제풀어보라고 했더니  우수수....

수학도 많이씩은 아니지만 꾸준히 해와서 괜찮을 줄 알아더니 처음부분의 집합부터 아리송....

 

아직 갈 길이 멀어보이지만 심호흡 크게 한번 하고 힘을 내봅니다

이제 퇴근이네요

집에 가면 2탄(애들과의 한바탕 난리)이 기다리고 있어 서둘러 갑니다

 

모두 힘내시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4-18 11:49
2탄 ㅋㅋㅋ
좀 지나면 것두 시들해지더라구요,,가가자의 일로 바빠지면 엄마가 개입할 여지가 줄어요.
맘껏 2탄전하시어요.다 지난건 아니지만 그때가 추억으로 남더라구요.
중딩 시험기간은 무신 고시공부 기간같아요.분위기로만요,,
좋은 결실있을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4-16 14:54
답댓글

?????

중간고사 준비라 다들 바쁘시죠????

소식,안부 전해주세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