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뿌잉이 입니다. 이번 시험이 중학교 첫시험 이었는데 상당히 어려워서 초등학교 때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말고사 때는 더욱 열심히 준비하여 좋은 점수 내볼려고 합니다. 모두 홧팅!!
Gen was in the king's prison. One day king's scholar Margus came to him and take him out of the prison. Margus asked him to steal something and if it sucess Gen doesn't have to go into the prison again. But if he doesn't success, he deoesn't have to get back to the prison. So Gen accepted his suggestion. After few days Margus and Gen leaved. During the way to Matinaea, Gen washed and wears a new clothes. The next day, they reached at Matinaea. They go for their goal.
울방 모든 친구들 고생많았어요^^
울집은 그제 시험이 끝났어요.
그제는 주구장창 친구들과 놀구...이번 주는 걍 수학1시간 영어1시간씩만 하기로 합의를 봤어요.
셤이 끝나고 놀기만 하는 것도...좋은 생활 습관은 아닌 듯 한데...
또 요재미로 셤보는 거니....어느정도 양보를 했어요^^
울 북클럽 다른 친구들도 셤을 다 끝냈는지요...제임스는 담주 셤이랬으니...한참 정신 없을테구....
뿌잉이네 동생도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요...다 나았다고 했으니....
이제 울방 어린이는 없으니 어린이 날은 무의미하겠지만...동생 있는 집도 있구
걍 울집처럼 휴일에 의의를 두는 집도 있겠지요.
5월 첫주 잘 마무리하구...제임스는 마지막까지 홧팅!!!
The Thief Chapter 1~3
This story starts by showing the hero of the book, in prison. Gen, the main character in this book, is captured by the king and now in prison. The day goes on, in the cell, day and night. But one day the king’s scholar, Magus, comes and says to bring him out. So, Gen is in the scholar’s study. Magus tolds him to steal something for him. And if he succeeds, he don’t have to go back to the prison cell. And if he doesn’t succeeds, he don’t have to go back to the prison cell, either. So Gen accepts.
They leave for the journey a day later. In their horses, they rode out, and reaches halfway to Matinaea. Gen washes, puts on new clothes, and he looks like a completely different person.
The next day, they reaches Matinaea. And like that, they goes on. Trying to reach the destination they want to reach. And I think they could unrravel some secrets, too.
다들 바쁘시죠?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좀 낯설은 감도 있군요
지난 주는 정신없이 보내니라 신경쓰지 못했어요
뿌잉이의 동생이 대학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갑자기 한쪽 귀가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자신의 말하는 소리가 울리고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자꾸 난다고...
처음에는 애들이 그냥하는 소리겠지 하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저녁에 이어폰을 끼더니 소리가 안
들린다고 하더라고요
놀라 병원에 갔더니 '돌발성 난청'이라고 급하게 대학병원에 입원해야 하더라구요
CT,MRI찍고 청력검사 계속하고 ....
크게 호전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검사 할때마다 호전속도가 좋아서 6일 만에 퇴원했어요
뿌잉이는 1주일 동안 혼자 지내고, 거의 방치했지요 뭐~ 아픈 애부터 챙겨야 하니까...
이번에 얻은 교훈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야겠더라구요
모두들 가족의 건강이 최우선인것 같아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책사랑님의 반가운 쪽지가 있네요.
제가 허리가 시원찮아서 앉아있지못하니 컴을 멀리했어요.
엘리는 오늘부터 중간고사입니다.
중간고사 끝나면 의견을 물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제임스는 그닥 중딩 시험에 대한 무게를 못느끼는듯합니다. ^^
중간시험도 5월 8일 부터이고, 어제 인성수련도 다녀오다 보니 좀 들뜬 분위기였어요.
방과후의 귀가시간 문제로 저와 갈등도 있었구요.
스마트폰의 문제, 용돈 사용과 관리에 대한 문제...
에구...정리가 필요합니다.
제임스 천천히라도 따라 갈께요.
점점 우리의 북클럽이 썰~렁 썰~렁!!
간간이 소식 전해주시던 분들이 없으니 더 추운 것 같아요
나부터도 반성합니다
중간고사에 다들 바쁘시죠!!
뿌잉이는 처음 중딩의 중간고사를 아직 실감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초등때 정도하면 되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어 걱정이에요
국어는 수업시간에 열심히 들어서 자신있다고 하더니.....
문제풀어보라고 했더니 우수수....
수학도 많이씩은 아니지만 꾸준히 해와서 괜찮을 줄 알아더니 처음부분의 집합부터 아리송....
아직 갈 길이 멀어보이지만 심호흡 크게 한번 하고 힘을 내봅니다
이제 퇴근이네요
집에 가면 2탄(애들과의 한바탕 난리)이 기다리고 있어 서둘러 갑니다
모두 힘내시라요~~
?????
중간고사 준비라 다들 바쁘시죠????
소식,안부 전해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