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교규 교재 장난감이든 엄마와 함께 하지 않으며 아이들은 금방 실증을 내더라고요. 저희 아이들도 처음에 파워터치로 엄마랑 놀아주니 너무 좋아하다가 제가 좀 관심을 덜 가졌더니 그전만큼 좋아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 30분씩 엄마와 함께 앉아서 교재에 맞는 활용을 조금씩 해주니 금방 또 재미 있어 하더라고요. 아직 아이가 어리다면 좀더 엄마가 옆에서 함께 해주세요. 고가의 교구니 지금 파시면 더 손해 일꺼같은데. 말하자면 속된 말로 뽕을 빼시고 파시는것이 좋을듯~~ 아이의 관심은 엄마가 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컨테츠 공모전에 파워터치 활용을 몇가지 올려 놓았습니다. 또이맘도 올리신걸로 알고 잇는데 한번 검색 해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며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