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다루고 있는 방법들을 예로 들자면, 이런 식으로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발음끼리 묶는 거에요. 1>gate,mate... 2>cat,mat
보이시나요. T뒤에 모음이 하나 더 붙으면 앞에 a발음이 [에이]발음이 되고, 뒤에 t<자음>으로만 끝나면
앞에 모음이 짧아집니다. 이렇게 규칙성이 보이도록 단어를 묶어주고 그 단어를 학습시키도록 되어 있는
교재가 좋은 교재입니다. 또한 파닉스 설명은 많은데, 같은 패턴의 단어들의 예가 많지 않으면 나쁜 교재입니다.
아이에게는 파닉스 규칙에 대한 상세설명 백마디 보다 그 발음이 나는 그 규칙성을 가진 단어들을 많이
보여주고 발음시켜 주는 것이 교육효과가 훨씬 크니까요.
<제 의견이니 그냥 참고만 ^^>
많은 책들이 파닉스에 대해서 다 나와 있는 건 아닙니다.
초등 저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책들의 대부분은 중요한 것만 나와 있구요.
자세한 부분까지 다뤄지진 않습니다.
이 부분은 파닉쓰 교재를 여러 권 놓고 봤을 때만 한 눈에 보이는데요.
아이들 것으로는 비교적 비트윈 더 라이언쓰 가 위의 질문에 대한 답에 대해 잘
나와 있습니다.
a, e, i,...b, c, d...등 개별 발음만을 다룬 것이 아니라
sl, sk, au... 등 같이 있으면 어떤 발음이 나는 지도 잘 나와 있습니다.
물론 다 나와 있는 건 아니구요.
a 는 [a, 애, e, i, 어, 으, ei, ] 등의 소리가 나고, ai, air, ay, au, aw, age 등은 또 따로 알아
둬야 합니다.
그러니까 해당하는 발음에 대한 몇 가지의 예로써 설명될 수 있습니다.
적어도 다섯 개 이상.
일부러 정리를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식 발음...이런 제목들의 책에 비교적 잘 나와 있으므로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어떨때 장모음,단모음으로 읽혀진다는 규칙이 있는게 아니라,
그 글자가 어떻게 읽혀지느냐에 따라 장모음인지 단모음인지 구분되는거예요.
물론 파닉스법칙에 따라 읽혀지는 단어도 많지만, 그 법칙을 깨는 단어도 굉장히 많잖아요. ^^
scissors 같은 단어를 어떻게 파닉스만으로 읽겠어요?
사전 발음 기호를 보거나 네이버영어사전 듣기를 해서 익혀야 읽을줄 알게 되는거죠.
sand는 샌드라고 읽으니까, Short vowel a 이고, sale은 새일이라고 읽으니까, Long vowel a 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