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가 31개월즈음 튼튼을 하려고 상담을 했다가 좀 기다리는게 좋겠다는 말을 들은 사람이예요. 31개월은 일단 집중이 어려워 적응하는데 한달은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나 남아는 여아에 비해 산만하고 수업에 적응하는데 더 오래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전에 홈스쿨을 시키셨나요? 아니라면 처음 수업에 그리 실망하실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튼튼은 선생님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혹 맘이 안들면 원장과 상의를 해서 바꾸는것도 한 방법인듯 하네요)
저는 만5세인 아이를 튼튼을 시키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좀 커서 그런지 잘 따라하기는 합니다.샘도 잘 만나서 우리 샘은 한국말은 거의 사용을 안하시구요^^샘도 아이가 너무 잘한다고 칭찬이 자자하시구요.그런데 요즘 제 고민은 그만 시키고 싶다는 겁니다. 아이가 소리로만 영어를 접하다가 튼튼을 접한터인지라 어휘가 쬠 부족함을 느낍니다.제가 아직 영어를 성공한 사례는 아니지만 아이가 어느정도 자랄때까지는 (제 생각으로는 영어를 학습으로 인식할 수 있는 나이..튼튼도 학습지니까요^^)여러가지 책으로 명작, 토이북. 리딩북...INPUT을 시키는게 더 나은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저도 튼튼을 하면서 다른 책도 보여주고, 오디오 테잎도 여러가지 활용을 하지만 그래도 다양성 면에서는 좀 딸립니다. 아이가 테잎을 틀어주고 신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