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와 비슷한것 같아요
워낙많이 쏟아져있는 있는 책중에서 고르기란 정말 쉽지가 않지요
전 이것 땜시 항상 머리에 쥐날 정도랍니다
저는 헬로 리더 1단계(21번-50번, 앞부분은 너무 쉬워요)를 cd랑 같이 샀는데 개인적으로 cd구입은 너무 본전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엄마입장에선 좋긴 한데 우리 아이들은 그닥 재밌어 하진 않더군요
제가 하루에 1,2권씩 자기가 원하는 것 읽고 뒷표지에 스티거 붙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읽기책의 특성상 그림과 프린트의 1:1대응이 잘 되어 있어서 의미파악에 큰 어려움은 없어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의 사기 진작 차원에서 구입한 ort는 완전 대박입니다
저희는 5단계부터 구입했는데 아이들이 정말 재밌어 합니다
그래서 4단계도 모두 구입해서 아이들한테 헬로 리더처럼 원하는대로 읽고 뒷표지에 스티커 붙이기 시키는데
아직까지는 잘 따라와 주고 있네요
본격적인 리딩을 시키면서 느낀것 확실히 아이들의 flunency가 좋아진다는 겁니다
올 상반기에는 헬로 리더 1단계와 ort읽기를 여러번 반복시킨후에 여름 방학부터는 한번 책 물갈이를 시킬 계획입니다
현재 워낙 많은 리더스가 쏟아져 있어서 엄마가 서점가서 보시고 우리아이에게 맞는걸 찾아보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도움이 되셨으려나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