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손님이 와서 저녁때까지 엄청 분주했어요. 지금도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 **쑥쑥 개근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 아흐, 그거 막상 당하고 보니, 상당히 쎄더군요. ^^;; 앞으로 내공을 많이 쌓을랍니다. ** 태민맘님 ** 태민이가 상당히 머리를 쓰는군요. 아주 똑똑합니다. 그런데 태민맘님 실력이 상당하던데, 태민이 실력도 정말로 상당하군요. ^^,, 태민이가 챕터북을 읽는다고 할때 알아봤답니다. 역쉬,, 호랑이 자식은 호랑이 입니다. !! **가은아빠님 ** 항상 잼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사실 그 라푼젤 스토리가 엄청 재미있더라구요. 제가 산 책은 그림 또한 맘에 든답니다. 울딸 덕분에 마법사의 라푼젤에 대한 사랑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구요.. 가은이가 정말로 이책을 좋아할만 합니다. 오늘밤 가은이가 라푼젤과 만나겠군요. 가은이의 라푼젤 이야기도 듣고 싶네요. *^^*
ㅋㅋ 지금껏 태민이는 저에게 옷을 입을 줄 모르니 저보고 입혀달라더이다.. 그러던 녀석이 오늘 눈사람 만들러 나가자 했더니만 글쎄 양말에 바지에 스웨터에 잠바 장갑까지 다 입고 나오는거 아니겠어요?ㅠㅠ 아마 제가 그동안 속았던게지요.ㅋㅋ 그리고 울 태민이는 엄마를 추월해도 될 정도로 제 실력이 바닥이건만 대답 이외에는 할 생각을 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