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가 꼼꼼하게 잘 붙였네요.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무지개 물고기도 참 꼼꼼하게 잘햇지만
정우군의 웃는 모습은 너무 예뻐요~~~~~~~~~~
참 해맑은 모습이네요
저희도 저렇게 활동을 즐기던 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한글로 ㅋㅋ)
정우군 뒤로 보이는 종이로만들기한것이랑 다른 만들기도 보이네요
(아이클레이 같기도 하고....)
정우군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이제 자주 뵐것 같은 기대치가 상승하는데요~
자주 뵐께요 늘해누리님~~~~~~~
아들이 원하니 안해줄수 없겠네요...
정우야~~자꾸 옆에서 엄마를 쿡쿡 찌르렴...
다시 옛 추억을 되살리며 즐겨봐요^^*
정우,,정말 오래간만이다!! ^^
1학년 형님 되고 더 듬직해졌구나!! 수고 많았고 앞으로도 이렇게 엄마와 북클럽 형님 동생과 즐겁게 영어 책 읽고 놀이 즐겨주면 좋겠다~~
늘해누리님 6살 때 했던 그 오리고 자르는 일 다시 가동시키시길 적극 바랍니다!! ^^ 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