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생각이네요. 선생님을 잘만나면 모를까 완전 단어위주라서... 저는 반품하려고 했는데 낱말카드를 다 뜯어버려서 반품도 못하고 인터넷으로 팔아보려니 수업이 안되니까 가격이 장난이 아니고 ... 그러다가 그냥 집에서 제가 해줬는데 한달만에 다 끝냈습니다. 아이가 영어를 접해본아이라면 저같음 다른거 하겠네요. 물론 교재는 좋은데 그가격에 비해 활용도는 떨어지더라구요.(참 이건 참고만 하세요. 제경우에만 그럴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중고 싸게 사고 매직을 정품사서 수업하세요. 그럼 스타트도 보조 교재처럼 같이 할수 있으니까요. 물론 선생님한테 말만 잘하면요.. 도움이 되실라나 모르겠네요. 그럼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