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매직트리하우스 입성 못 하고 아이가 종이질에 확 도망가버려서 글밥에 그림이 없으면 영----- 뜨악해하면서 도망치려고 하길래 ㅠ.ㅠ
그냥 읽어주기만 했는데 이거 써 먹어야겠는데요. *^^*
늘 좋은 아이디어, 놀자님 감사합니다. 꾸벅
정말 기분 좋지 않으면 영어로 말하지 않으려는 아이 땜에 엄마는 온갖 아양 떨려 영어해야하는 제 모습...
가끔 힘 빠지는데 재미있겠어요. 이 놀이는 요...
일착으로 와주신 사랑가득님께 감사의 뽀 날립니다.
거부하지 마시고 받아주시어요. 쪼~~~옥!!
제가 놀자인 것 처럼 우리 꼬맹이도 뭔가 있어야겠네요.
찬찬...
한참 전에 아이 품앗이 모임할 적에 모임터에서 썼던 이름이기도 하구요 ^.^
영어로 저렇게 잘 만들면 너무 황송하지요.
찬찬이는 입에서 쉽게 나오는 영어가 아니고 눈알을 굴리며 만드는 경향이 있어요 ㅠ.ㅠ
아이가 만든 원래 만든 문장은 이렇습니다.
Go to the vacuum.
Look at the second shelf from top.
Follow the map.
Go to the slippery place.
I put it in the tub.
Go to the lundry door.
Use the red stool.
Look at the shelf up the washer.
Look in the big bowl.
A half-eaten snack.
아이 입에서 영어 나오면 그저 황송할 따름이죠 ㅠ.ㅠ
찬찬이는 그저 귀로 듣는 이야기만 좋아할 뿐...
말하기, 읽기, 쓰기 모두 거부합니다.
에효~~
갈 길이 아주 멀고 멀었어요.
와, 참신한 놀이네요. 이 놀이로 상형문자는 확실히 입력이 되었겠어요^^ 그리고 영어로 문장을 잘 짓네요.
아들이 참 잘하고 있군요. 이번에 아들 대화명도 한 번 만들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