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니어 하고 있어요,,아주 만족합니다..신주니어는 총 6단계이고 그게 또 6단계로 나뉘어지죠. 한단계땅 18권의 책과 24개의 테입과 6개의 비디오가 있구요.. 구주니어는 3,4단계에 속합니다..신주니어는 더 쉬운 1,2,단계와 더 수준이 있는 5,6,단계가 새로 나온것이지요. 그이후의 단계는 잘 모르겠네요,, 근데, 신주니어1,2 단계는 중고가 거의 없을거에요,,작년 후반기에 출시되서요,,구주니어(지금의 3,4단계)는 새책도 많이 나와있던데요..운좋으면 신주니어도 할인해서 살수 있더더군요,
마이데이,스테핑어헤드,디비(작년11월에새로 출시된 연상력강화프로그램)의 순서도 괜찮을것 같네요. 우리아이는 '디비'하면서 작문실력도 더불어 많이 늘었고, 생활속에서 활용도 많이 하는편입니다. 아이상태에 따라 주니어이후의 단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튼튼사이트나 아님 지사에 전화로 물어보셔도 될것같아요. 그럼 잘 알아보시구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또 글을 올리네요. 먼저 신주니어의 경우 4단계까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각단계마다 6세트이구요. 구주니어 1,2단계가 지금의 3,4단계로 밀리고 그앞에 1,2단계가 생긴거지요. 저희아인(52개월) 작년9월부터 시작했는데 테스트받고 지금의 신주니어4단계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새로 나온 '디비'(연상력강화프로그램)하고 있습니다. 주니어단계이후의 단계는 선생님이 아이의 상태를 보고 결정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주니어단계 끝나고 나면 대개는 마이데이를 하고 스테핑어헤드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저희 아이 선생님은 '디비'를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주니어 4단계하면서 느낀건데요. 6세트 모두 테이프가 같은형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좀 지겨운면이 있었습니다. 다시말하면 테이프하나에 리딩,챈트,노래의 형식이 반복되어 나옵니다. 처음에는 노래도 신나고 해서 재미있지만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다 했다면 우리아이 아마 지겨워서 뒤로 넘어갔을 겁니다. 4단계 한단계만 하고 그다음단계로 넘어가서 천만 다행이었지요. 그것도 6세트중에 5세트만하고 넘어갔습니다. 님의 아이가 7세이구 완전히 영어랑 담쌓고 지내지 않았다면 신주니어 3단계정도 하시면 맞을것 같아요. 그리구4단계
혹시 아이가 A형인가요?? 후후 저희 아이랑 성격이 비슷한것 같네요. 대범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특별히 신경써주시는 부분이 있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우선 쉬운 부분부터 해주시는 것도 좋지만 중고로 하실 예정이라면 구주니어(신주니어3~4단계)로 하셔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7살이니까 이해하는 속도도 빠를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