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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미술관 신청하세요.

컨텐츠

댓글 1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종이맘
  • |
  • 2008-04-13 18:04
답댓글

미술 싫다는 아들과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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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ngkfl
  • |
  • 2008-04-12 14:21
답댓글

조카들이 그림에 관심이 있는데...

지식이 짧아서 미술관에 가도 잘 설명을 못해주네요..

 

그림그리기는 좋아해도 미술관에서 그림감상은 지겨워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이번기회를 통해서 미술관과 친해지는 기회가 됐음하네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상상화를 그리기를 좋아하는 조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됐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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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나엄니
  • |
  • 2008-04-12 14:00
답댓글

개인적으로 미술을 좋아하는데요

30개월된 아이와 함께 미술관을 다녀보았지만...

영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거 같아요... 하긴 좀 어린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찾던중 살아있는 미술관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우리아이에게 미술은 어려운게 아니고 흥미롭게 즐길수 있는것이란걸 알게 하고 싶네요

여기 갈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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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
  • |
  • 2008-04-12 09:25
답댓글

토요일에 근무가 있어 일찍 출근하려고 5시 30분에 일어나 준비를 했습니다.

6시에 아이가 "엄마, 나보다 일찍 일어났네"하며 눈을 비비며 방문을 열고 나왔습니다.

'지금은 너무 일찍이야.  들어가서 좀 더 자다가 나와도 돼'하지만 엄마가 부시럭 거리며 다니니 아이가 다시 침대로 들어갈 리는 없지요.

엄마가 밥먹는 식탁에 함께 앉아 이면지 종이와 크레파스통을 펼쳤습니다.

꽤나 심각하게 무얼 그리고 있었는데 언뜻 한눈에 무얼 그린 건지 모르겠길래

'우와 멋지다.  뭐가 그렇게 멋지게 보이지?'물었더니

'이건 나무야. 나무를 그린거야'하면서

못알아 본 엄마를 위해 줄기부 위에 '나무'라고 써줍니다.

친절하게도 '나무는 뿌리, 줄기, 가지, 잎으로 되어있어' 유치원에서 배운데로 알려줍니다.

또 다른 종이에 무언가 새로운 것을 그리고 있는 아이를 뒤로 하고 출근을 서둘어야 했습니다.

 

미술관이 살아서 말을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엄마같이 그림을 잘 못알아보는 사람에게 그림이 자기이야기를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무얼 그린 것이고, 누가 왜 그린 것이고, 무슨 뜻이 있는지...

그러면 그 그림과 작품들이 쏙쏙 머리에 인시이 되고 마음에 팍팍 와 닿을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살아서 이야기를 해주는 미술관이 있다니 꼭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엄마가 아이를 위해 해주는 것이라고는

시간이 날때마다 (그나마 주말에도 반은 근무가 있으니) 아이데리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동물원에도 가고, 체험관, 박물관 열심히 찾아서 다니는 것이지요.

다른 엄마들은 맛나고 화려한 간식을 만들어 주기도 하고

이쁜 옷을 만들어 아이와 함께 입기도 하는데... 그런 쪽에는 그다지 소질이 없어

상대적으로 엄마가 잘 할 수 있는 '마구 돌아다니기'에 치중을 하지요.

 

'마구 돌아다니기'에도 이제는 나름 체계가 잡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흥미와 관심과 수준에 따라서 말이지요.

아이가 자기의 나무 그림을 나무라고 설명해 주듯이

미술관 벽에 걸려있는 그림이 아이에게 말을 걸어주고 자기의 이야기를 해준다면

아이의 감동은 엄청날 것입니다.

 

'나무'라는 명찰을 달고 있던 오늘 아침 아이의 그림이 눈앞에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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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형맘
  • |
  • 2008-04-12 01:58
답댓글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어요..

직장 맘이다 보니까..시간이 없어서 해주고 싶은 마음은 많았는데..제대로 해주지도 못했어요..

이기회에 아이에게 많은걸 보고 느끼게 해주고 싶음 엄마의 작은 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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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경옥
  • |
  • 2008-04-11 22:17
답댓글
 아이 둘을 키우느라 평일에 나들이 하는 일이 녹녹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책으로 대하던 시기가 있고 이제 5세가 되니 실제로 미술관도 가고 싶고 공연도 많이 보여주고 싶어 졌습니다.

     그런데, 둘째가 아직 어려서 마음먹은 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둘째가 잠깐 다른데 가있습니다. 그동안 마음먹었던 것들을 하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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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첨녀
  • |
  • 2008-04-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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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어요.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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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누맘
  • |
  • 2008-04-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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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만지고 싶어하는 아들..

한동안 집에만 델꼬 있었더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거 같아서 미안하네요

살아있는 미술관에서 스트레스 팍팍 날리고 여러가지 체험을 하게 해주고 싶네요

소극적인 엄마 때문에 좋은거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지 못한거.. 이번에 체험하게

도와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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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희맘
  • |
  • 2008-04-11 11:16
답댓글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이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하고, 미술 관람도 무척 좋아하는데,

제가 이제 막 늦동이를 낳아 육아에 바빠서 아들에게 신경 못 쓰고 있어 마음이 아픕니다.

여기 저기 많이 보러 다녀야 하는데, 바쁜 아빠와 육아에 지친 엄마 때문에 큰아들이 찬밥 신세네요.

티켓 주시면 저는 못가도 아빠랑 어떻게든 갈 수 있도록 시간을 만들겠습니다.

저희 아들이 무척 기뻐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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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수진
  • |
  • 2008-04-11 09:48
답댓글

ㅋㅋㅋ 기대하던 것이 여기있네여

그림으로 보는것보다 실물로보여주는것이 최고라고 생각되요

발산할곳이 없서서 짜증인아이들....

어른들이 이렇게 만들은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 아이들 전부가 보면 좋을 공연이아닌가 싶어요

그런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행운이겠네요^^

저에게도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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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숙영
  • |
  • 2008-04-11 07:32
답댓글

저희 아이들은 미술관람을 꽤 좋아하는편이라서.

미술관에 자주 가는 편입니다.

물론..처음부터..그런 작품들을 보게 된건 아니구요..

꽤 많은 노력이 필요했었답니다.. 일단 전시관람을 할때.. 큐레이터의 시간때에 맞춰 간다던지..

아니면..전시관람후..체험할 수 있는장이 있는 미술관을 선택해서..갑니다.

그래서 경기도 미술관을 즐겨 찾곤 한답니다. 그래야..흥미유발에도 더욱 효과가 있거든요..

이곳 소식을 tv를 통해 접했는데.. 큐레이터분의 설명과 함께..3D화면을 통해 보는..전시라..

더욱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술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눈과 귀를 솔깃하게 할텐데..

저희 아이들은 ~생각만 해도..너무 너무..기쁘네요..

그림들을 보면서..대화도 나누고..손도 흔들어 줄 수 있다는게..

아이들에게 미술에 대한 새로운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싶어

저희 삼남매에게 꼭 이번 전시를 보여 주고 싶어 신청 합니다..

저희아이들과 손잡고...웃을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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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08-04-10 22:14
답댓글

종종 미술에 관심을 가지려하는 아이를위해 신청합니다~~~

흥미도 가지고 관심을 끌기에 넘 좋은 공연이될꺼깠아용,,

아이가 좋아할꺼 생각하니 벌써부터 제가 설랜다는,,

또 좋은점이 직접만지고 그리고 느낄수있어 정말 좋을꺼갔아요

꼭 우리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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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승민
  • |
  • 2008-04-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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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joosm99)

어려서부터 미술관이라는데 잘 안데리고 다녀서인지 어쩌다 한번 가면 아이들이

영 못견뎌하고 그만 나가자고 보채기 일쑤네요.  히겁! 하는 맘도 들고

앞으로는 자주 데리고 다녀야겠다는 다짐도 한답니다.

이번 전시는 그냥 눈으로만 감상하는 게 아니고, 직접 만지고 체험하는 거라 

아이들한테도 "미술관 나들이도 재미있구나" 하는 맘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요?

아이들에게는 기회를, 엄마한테는 아이들과 함께 멋진 추억 쌓는데 도와주시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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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몬드
  • |
  • 2008-04-10 09:21
답댓글

집에서 다양하게 미술놀이해주고 있는 맘입니다.

그런데 이런 색다른 체험 더 없이 좋겠지요~~

더군다나 살아 있는 미술관이라니...

마치 마술같을 것 같아서

울아이들이 넘넘 좋아할 것 같아요

언제나 한정되어 있는 엄마표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색다른 추억남겨 주고 싶어요~~

더불어 저도 많은 아이디어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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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ngingcat
  • |
  • 2008-04-0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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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좋아하는 우리 딸래미들 데리고 꼭 가고 싶어요~ 넘넘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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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ngingcat
  • |
  • 2008-04-0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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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좋아하는 우리 딸래미들 데리고 꼭 가보고 싶습니다~ 살아있는 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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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뚱뚱맘(a1128)
  • |
  • 2008-04-0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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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생인 아들이 요즘 학교에 적응하기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

선생님께 혼도나고 친구들과 좀 다투고 오곤했어요

자꾸 안가면 안되냐고 해서 제가 심해가 야단쳤어요 그랬더니  삐져 가지고 잘때도 할머니방에서 잔담니다

전주말에는 비가오는 바람에 기회를 놓쳤는데 아들이 특히 미술을 좋아합니다

왜 미술을 좋아하냐고 물으니 "미술은 정답이 없어서 틀려도 되고 내맘대로 하고싶은데로 하니깐

제일좋치 " 란말이 생각나네요 아들이 이공연을 보고 기분이 업되었을때 꼭 안고 미안했다 말할수 있게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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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처럼
  • |
  • 2008-04-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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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미술관을 싫어하더니 좀 크니 이제 좋아하네요.

직접 만져볼수 있다니.....ㅎㅎㅎㅎ 기대됩니다.

요즘 외출도 못했는데 좋은 기회를 주세요.

미술이 주는 풍요로움을 아이가 알면서 삶을 산다면 참 넉넉하겠지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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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주
  • |
  • 2008-04-0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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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도 되어 아이 손잡고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나가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가능하면 자주 아이랑 함께 미술관에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미술관 나들이가 쉽지 않답니다.

힘들게 가도 아이가 집중해서 보는 시간 그리 길지 않아서 돌아서 나올 때는 힘이 빠진답니다. 

우리 아이의 미술관은 재미있는 곳이란 생각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살아있는 미술관에서 호기심 가득 흥미 가득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 주시기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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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승훈맘
  • |
  • 2008-04-09 01:37
답댓글

아이들이 커서 음악,미술 등을 즐기는 어른이 되어, 삭막한 현실에서 그나마 작은 행복을 즐기는

어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굴뚝 같았는데..피아노 하나 못치는 부모가 마음만 굴둑이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더라구요..ㅠ.ㅠ 에구 부모 탓이죠..]

음악은 피아노를 초1부터 해왔는데도,지루해해 일반 음악회는 엄두도 못냈는데

 얼마전 집근처 비엔나 음악회를 좋아했어요~

단순하게 음악만 연주 하는게 아니고 스토리도 있고 해서 그런지 좋아해서 뿌듯했답니다.

미술은..고민하다 초2,4 올라가는 싯점에 미술 학원을 등록했어요..

실력이야 어쨌든 아이들이 즐거워해 만족합니다.

그리고 어제는 초4 아이가 포스터 대회에서 반 최우수를 받아 한껏 기분이 업되어 있답니다~

아이에게 축하 선물을 해주고 싶은게 두번째 이유이고..

첫번째 이유는 이번 기회로 인해 아이가 미술을 한껏 즐기는 그 무엇으로 느끼게 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 이랍니다..이번 기회로 아이가 미술을 포스터나 그런것이 아닌 자기도 표현하며

삶속에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그 무엇으로 느기며,좀 친근하게 느끼길 진정으로 고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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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하엄마
  • |
  • 2008-04-09 01:16
답댓글

살짝 손들어봅니다

시립미술관에서 한 고흐전을 보고 아이가 명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예술을 좀 다른 차원에서 접근한것 같아 아이와 함께 하고 싶네요

 

직접경험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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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슴도치
  • |
  • 2008-04-09 01:08
답댓글

정말정말 보고싶은 것 중에 하나입니다. 또래친구들 보다 그림에 있어 너무 뒤쳐져 있는데,

이번 기회에 미술과 친해질 수 있는 아이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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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으니맘
  • |
  • 2008-04-09 00:58
답댓글

아이에게 미술에 대해서 좀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수 있는 체험전인거 같아요...

요즘들어 부쩍 미술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에게 좋은 선물해주고파 신청합니다...

아이와의 멋진 데이트할수 있게 꼭 당첨되길 바래보네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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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허니맘
  • |
  • 2008-04-09 00:35
답댓글

저희 아이.. 미술관은 아직 한 번도 데려가보질 못했어요.

아직 어리다고 생각했고, 또 어렵다고만 느껴져서.. 엄마인 저부터 미술관은 좀 멀리했네요!!

그런데, 어제 TV에서 [살아있는 미술관] 봤는데요.

유명한 명화 속 그림들이 정말 살아서 움직이고.. 목소리까지...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등

미술에 대해 무지한 저 조차도 알만한 명화들을 볼 수 있어서 좋고, 살아 움직이는 그림이라 더더욱 좋고..

아이들도 물론이지만, 저도 꼭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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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야맘
  • |
  • 2008-04-09 00:33
답댓글

초등4학년과 6살된 두 딸 맘입니다.큰애가 초등 1학년때 일반 미술학원 보냈더니 어렵고 재미 없답니다.

그래서 1달만에 그만 뒀습니다.올 봄 4학년 되어서 집에서 홈스쿨 하시는곳에 보냈는데 일주일에 두번인 화.목만

기다립니다..미술이 이렇게 재미있고 늘 오늘 수업의 주제는 뭘까 궁금해서 전날은 잠도 안온다네요.6살된 둘째도 그곳에서 놀이 미술을 하고 있습니다.둘다 이제 막 미술이란걸 접하면서 재미 있다는걸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아직 미술관에 데려가본적이 없습니다.처음 접하는 미술관 체험이 즐거운 체험이 되도록 살아있는 미술관을 만날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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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렬맘
  • |
  • 2008-04-09 00:00
답댓글

그림그리고...물감놀이 좋아하는 아들...

그러나 아이들이 그렇듯이 체험할 수 없는 미술관 관람은 넘넘 지겨워하지요.

하지만 살아있는 미술관이라면 얼마든지 즐겁게 미술관람을 할 수 있겠네요.

좀 더 보는 눈을 높이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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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애
  • |
  • 2008-04-08 23:12
답댓글

미술관의 그림은 살아 있지만, 움직이지는 않지요,

미술관의 작품들은 자신들을 표현하기 위해 뽑내거나. 두려워하지만.우리는 그냥 지나쳐가지요.

살아 있는 미술관에서는 그림들은 움직이고.

다른 여러 작품들이 서로들 뽑내거나, 사람들을 두려워하는 나머지 웅성웅성 정신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집에 와서 그 그림들을 보게 된다면,

아이의 반응은 오래된 그림 속에서 쉼쉬고 있던 사람을 찾아 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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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양처럼
  • |
  • 2008-04-08 17:44
답댓글

어려선 미술관 데려가도 관심없어 하더니 초등학생이 되고나서 고흐전도 재밌게보고 칸딘스키도 생각보다 잘 관람하니

살아있는 미술을 꼭 보러 같이 가고 싶습니다.

그림이 살아있다니 기대됩니다.

만져볼수 있는 그림은 상상도 못했네요.

늘 전시회에 가면 큐레이터나 안내원의 눈치를 보며 다녔는데

당첨의 기회를 듬뿍 기대해봅니다. 화창한 봄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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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맘
  • |
  • 2008-04-08 15:04
답댓글
울 아들 가고싶다는데, 이런 체험전 데려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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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연수
  • |
  • 2008-04-08 14:20
답댓글

아들이 미술에 관심이 별로 없어 미술관에 고흐전을 보러갔다가 애를 먹었습니다.

흥미를 주면서 좀더 즐겁게 즐기면서 그림을 보았으면하는 바람으로

꼭 같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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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형맘
  • |
  • 2008-04-08 11:33
답댓글

직장맘이다보니..시간이 별루 없어서 아이에게 미술쪽으로는 한번도 접해준 적이 없네요..

모든 엄마들이 똑같겠지만..

아이에게 많이 접해주고..많이 보여주고..싶은게..엄마 맘이 잖아요..

근데 솔직히 경제적으로 많이 부담이 되기도 하고요..

이렇게 좋은 기회에..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쌓게 해주고 싶네요..솔직한 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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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xwellw
  • |
  • 2008-04-08 01:34
답댓글

꼭 가고 싶은데, 당첨이 잘 되지 않네요. 요번 만큼을 꼭 기원해 봅니다.

미술관에 좀처럼 가기 힘든 5살 울 아들과 그림에 친숙해지기 위해 꼭 가볼랍니다.

후원 좀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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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회진
  • |
  • 2008-04-07 22:11
답댓글

사실 미술관 데려가고는 싶은데 가장 큰 숙제더라구요

쉽게 편안하게 다가가는게 어렵고 조용히 해라, 뛰지 마라만 말하게되니 저나 아이들이나 되례 즐겁지 않은고시 되기 쉬우니깐요

요번 기회에 재미나게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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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노맘
  • |
  • 2008-04-07 20:50
답댓글

ㅠ.ㅠ안타깝게도 미술이라면 질색하는 우리 아들녀석을 위해 살아있는 미술관에 데려가보고 싶네요.

만들고 조립하고 발명(?)하는 건 좋아하지만 ,색칠하고 그리는 건 왜이리 싫어하는지요..

미술은 어려운게 아니라는 거..살아서 우리 곁에 있다는 거 알려주고 싶네요..

 

 

 

Please!!! 미술좋아하는 아이뿐 아니라 비호감인 아이도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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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란
  • |
  • 2008-04-07 20:14
답댓글

아이들을 아직 미술관에 데리고 간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그냥 그림만 있는 미술관에 데리고 갔다가

미술관에 대한 이미지가 지루하고 심심한곳이라고 낙인찍힐까봐요

그래서 이런 체험전인 살아있는 미술관에 가면 미술관이 재미난곳

이라는 인식을 해서 아이가 즐겨찾는곳이 될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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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흐팬맘
  • |
  • 2008-04-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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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8살짜리 딸이 지난번 고흐전을 관람하고 열성적인 고흐팬이 되어 고흐에 관한 책을 쭉쭉 일어내더니 더 많은 위인전을 읽고 싶다고 해서 위인전 전집을 구매했었는데요,

저도 미술관 관람이 아이에게 이렇게 영향이 있을 거라곤 예상치 못하고 그냥 기분전환이나 시켜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번 "살아있는 미술관" 광고를 TV에서 보더니 여기에도 꼭 가보고 싶다고 저를 조르네요.

다녀오신 분들 후기도 인상적이라고 하시니 더욱 보고 싶구요.

아이랑 다시 한번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티켓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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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 |
  • 2008-04-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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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고싶습니다..아이 둘 키우느라 문화 생활도 하나도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니 모든 것이 아이 위주라 제 생활이 하나도 없습니다..물론 친구들도 아이 키우느라 하나 둘씩

사라지고 없네요..남는 것은 유치원 엄마들과 신랑 친구들뿐이니 사실 제가 껍데기만 남았나 할 때도 있습니다..

저를 찾고 싶습니다. 고급 문화도 접해보고 싶고 어른들 공연, 뮤지컬도 다니고 싶네요..

아직 아이들이 넘 어려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좀 이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가 더 많네요..

황사 조심하시고 일교차가 크니 모두 모두 감시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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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08-04-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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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늘 화가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우리 큰딸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미술관에 종종 데리고 다니는데 아이들이 설명을 들으며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그림들이 많더라구요.

살아있는 미술관은 유명한 그림들을 볼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재미있게 설명도 들을수 있어서 그런지

평판이 좋더군요. 그래서 꼭 가보리라 눈여겨 보고 있던 체험전이랍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서 아이들과 다 함께 즐겁게 관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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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숙
  • |
  • 2008-04-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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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의 행복한 미술관 관람에서 관심도가 높았는데 살아있는 미술관에서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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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화광
  • |
  • 2008-04-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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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아이가 어려서 미술관에 간다는 건 단지 소풍을 간다는 의미만 있을 뿐이었는데..

아이가 일년이 지나니 훌쩍 컸네요..

요즘 명화카드를 보여주고 있는데....

"모딜리아니, 반고흐, 피카소, 모네" 등 자기가 좋아라하는 미술가와

"노랑스웨터를 입은 잔느, 푸른 상의의 소년, 의자와 파이프, 해바라기 등 "작품명을

혼자 읇조리고 있는 모습이 여간 귀여운게 아니예요...

이럴때 발견한 공연....흐흐흐...살아있는 미술관이란 공연이였답니다.

요거요거... 보여주면 정말 살아있는 지식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하구요...

게다가 쑥쑥몰에서 이벤트까지...정말 이거야 말로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네요...

두서없는 글로 이벤트에 등록합니다...

꼭..이벤트에 당첨되길 기원하며...

명화카드 보여주러 가야겠네요 ======3 3 3 3 3 3

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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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영맘
  • |
  • 2008-04-07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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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이 된 우리 재영이. 하루가 다르게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게 보입니다.

요즘들어 보고 듣는게 많아서 그런지 관심분야도 넓어지고 호기심도 더욱 왕성해 지네요.

봄이 되어 날씨도 너무 좋은데 겨울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펼겸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고 싶어요.

그림 그리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미술관 체험을 하면 너무나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림을 보고 난 후에 작품활동은 소재도 더욱 다양하고 활발해 질 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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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숙
  • |
  • 2008-04-07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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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살된 딸이 있습니다. 명화를 좋아해서 명화가 나오는 책을 단행본으로 2권 정도 사줬어요...잘 때에도 베개삼아 베고 자고...밥먹을때...화장실에서...언제든 가지고 다니며...화가의 꿈을 키우고 있어요.

전시회를 데려가고 싶은데...관람료가 너무 비싸서...망설였는데...이런 좋은 이벤트가 있네요...휴!...당첨이 안되면 어쩔 수 없지만...꼭 데려가고 싶은...전시회네요.

제 딸은 반고흐..아저씨와 보티첼리, 미로, 샤걀 등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꼭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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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맘
  • |
  • 2008-04-0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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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부터가 재밌네요.  정말 살아있을까?  살아있다면 뭐가 띠옹하고 튀어나올것만 같아요 ^^

우리 아이 이번에 초등에 입학했는데 한달조금 넘게 다니면서 여러가지로 느낀게 많은 시간이었네요.

또 그동안 여려방면으로 다양하게 접해주지 못한것도 미안하구요.  학교에 학원에 저녁에야 오는 아이에게

또 다른 세계를 보여주고 싶어요.

그림그리기는 좋아하면서도 잘 못그려서 때론 실망할때면 그림은 자기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는거니까 잘 못그려도

돼 단지 그걸 하고 있을때 내가 즐겁고 행복하면 되는거야. 라고 말해주는데, 그래도 아이는 1등한 아이가 부러운가 봐요.

그저 눈으로만 세상이 보여지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몸으로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바랍니다.

또 이제 정말 학교에 첫발을 들인 아이에게 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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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xwellw
  • |
  • 2008-04-0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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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고 싶어요. 전부터 아이에게 미술관에 흥미를 주려했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요번 기회에 다시 시도하려 합니다.

당첨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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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엄마
  • |
  • 2008-04-0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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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이는 6살 도현이는 4살입니다.

 정현이 40개월부터 휴직을 하고 아이를 통해 성장하는 엄마입니다.

 엄마는 사회적 성장에 초첨을 맞추다 큰아이의 예민함에 놀라 직장을 놓으면서 새로운 세상을 만났습니다.

 나를 위한 삶이 아닌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삶으로

 정현이를 뱃속에 넣고 간 시립미술관의 기억... 그리고 대학교 교양 미술사의 그림속 이야기의 감동...

살아있는 박물관 나들이를 통해 엄마도 행복하고 두아들은 움직이는 미술을 통해 보여지는 세상이 더 환할것 같아

행운을 기대해보며 봄날의 설레임으로 글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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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숙영
  • |
  • 2008-04-0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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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뉴스에도 나왔네요..

정말 가보고 싶어요..

우리나라 그래픽기술이 얼마나 발달했는지..눈으로 직접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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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소연
  • |
  • 2008-04-0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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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고흐전때 시립미술관까지 갔다가 그냥 돌아왔었어요..

덕수궁 돌담길 끝까지 쭉 늘어선 끝이 보이지 않는 줄 때문에요...

그때 울 딸 너무 실망했다며 우울해 했는데..

이번 기회로 만회해 보고 싶어요...

미술관에 가보는 좋은 경험을 맛보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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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영
  • |
  • 2008-04-0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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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미술관이라~~제목에서부터 호김심과 궁금증이 증폭되는 전시전이 될듯합니다...

정형화된미술전이아니라...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져 아이들에게 미술전을

친근하게 받아들일수있는 계기가될듯하네여...

작년까지만해도 미술관에가면 좀 답답해하고 많은 집중을 하지못했던 기억이 나네여..

이제 6살이된 공주에게 살아있는 미술관으로 여행을 떠나게해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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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공주
  • |
  • 2008-04-0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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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 그런지 미술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보여주면 동기유발도 되고

좋을 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특히 그냥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관람이라 더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기존에 미술 관람과는 전혀 다른 색다른 미술 체험을 딸아이에게 꼭 느끼게 해주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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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쿨쿨천사
  • |
  • 2008-04-04 10:03
답댓글

하얀 종이 앞에 두고 연필 들고 두아들이 앉아서 상상놀이에 들어갑니다

경찰놀이에 서  소방관 놀이로   어느세 톨게이트로  시골울퉁불퉁한길로   다시 친구놀이로 아빠놀이로

사내아이들이 이렇게 수다를 떨면서 상상놀이 그림을 그릴수있는지 겨울 방학내내 tv  도 잊고 몇시간씩

할수있는지  혼자 흐뭇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해서 지켜만 봤습니다 그린종이가 수북히쌓이는 걸 보면서

너무도 행복해 했습니다

애 아빠가 회사에서 재활용 종이를 몆달에 한번씩 큰 상자로 하나씩지고 올때면 이걸언제다쓰나 했지만 어느새

바닥    아이들이 이렇게 그림으로 상상 놀이 를 하루종일 할수있었던건 아마도 아빠에 공이 큰것 같습니다 

자기야 정말 고마워 아이들이 그림을 잘그릴수 있었던건 오로지 자기가 이렇게 종이를 많이가져다 준 덕분이야

아님  내가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다쓴 달력 주우러 다녔을텐데  정말 고마워 하면

애 아빠는  아이들이 아빠하고 노는게 꿈인데 놀아주지도 못했서 미안한데 이정도는 얼마든지

기쁜 마음으로 해야지  하는모습을 보고 에고 가정이 무었인지 식구먹여 살리느라고 한달에 한번 쉬면서도

이렇게 자식에게 미안해해야하는 신랑이 너무  안쓰러웠어요

애들하고 나들이하지 못해서 열심히 일하면서도 미안해하는 신랑에게  최고에  선물을 줄수 있는 기회가 되었

으면 하고 소망해봅니다   부디 좋은 소식을 기다립니다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하셔서 참가할수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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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혜경
  • |
  • 2008-04-0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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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이들 5살차이로 딱히 공감할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잘 찾지못했는데

새롭고 호기심 가득한 미술관에 데려가서 둘 다 즐거운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꼭 가고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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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택맘
  • |
  • 2008-04-0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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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된 아들래미 미술관 경험을 많이 해주지 못해 항상 아쉬웠어요.

고흐 아저씨는 좋아라 하는데 명화에 많이 노출시켜주지 못했어요.

이번 전시회는 좀 더 색다른 체험이 될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아이에게 멋진 경험을 시켜주고 싶고,,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가 그림을 감상하는것 뿐 아니라 직접 그리기에 푹 빠져보기를 기대해봅니다..

당첨이 된다면 정말 감사하게 체험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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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택맘
  • |
  • 2008-04-0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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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을 많이 데려가보지 못해 항상 아쉬웠는데

이번 전시는 색다른 경험이 될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그림 그리기를 즐겨하지 않아 어떻게 하면 자극을 줄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좋은 체험전이 있어서 신청합니다.

고흐 아저씨는 좋아라 하는데,, 아무쪼록 이번 체험전을 통해서

아들래미가 그림의 나라로 빠져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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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윤종민맘
  • |
  • 2008-04-0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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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과 늘 미술관을 함께 다니고 있답니다...

어릴때부터 이 엄마랑 샤갈, 마티스, 피카소 다 같이 다녔구요...작년엔 오르세미술관을 같이 갔었는데...

올해 7세인데...작년부터는 흥미를 더 보이고 있네요...오디오로 작품 설명을 듣더니 더욱 좋아하구요...

지난번에 했던 고흐전에 갈려고 몇번 시도했다가 못 갔어요...

일욜에 갔더니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동생이 있는지라 표구입 및 그림 관람이 쉽지 않아 포기를 했거든요...것도 두번이나 그랬더니 아들이 어찌나 실망을 하던지...

고흐그림이 나온 책을 사주고 같이 보며 전시회 그림보는걸 대신했답니다...

(예전엔 [행복한 미술관에 간 윌리]라는 공연을 두번이나 봤답니다...물론 음악이 가미된 공연이라 좋아했지만...그에 못지않게 그림이 있어서 더욱더 좋아라했거든요...)

 

이번에 [살아있는 미술관]을 한다기에 홈페이지 둘러보고는 딱 우리 아들을 위한 체험이라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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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맘
  • |
  • 2008-04-0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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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의 전시연계프로그램은 몇번 참여해봤는데 너무 궁금하네요

아이들에게 생동감있는 체험전이 될 둣합니다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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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xwellw
  • |
  • 2008-04-0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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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싶은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미술관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

꼭 당첨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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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랑 놀자
  • |
  • 2008-04-03 19:09
답댓글

 

피카소,마티스, 반고흐의 작품들이 들어있는 아트퍼즐 시리즈를 하면서 미술관으로의 첫발걸음을

들였어요... TV속의 광고속에서 반고흐의 작품을 만나면..."엄마~~~"를 외치며 넘 좋아하는

아이들... 참 이곳 저곳에서 생활속에서도 보이더라구여... 그림을 알고 보니 그것들이 보이는 거 겠죠..

그렇지만 미술관으로 직접여행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직접 체험해보고 느낀다면... 우이아이들의 감성이 더욱 풍부해지며 행복한시간이

되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울 예쁜딸에게 좋은 경험을 선물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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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미옥
  • |
  • 2008-04-03 18:26
답댓글

미술관에 간다는 것이 여의치가 않아서..

집에 미술과 관련된 책을 사놓았습니다........

어느날...아이들이 도전골든벨에서 나온 미술에관한 문제를 맞추더라구요..

고흐를 좋아하고..해바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

저보다 더 많은 작품을 알고..

피카소의 그림을 보며... 재미있어하는 아이들...

책이 아닌... 몸으로...그림과 미술관을 접해주고싶습니다....

 

뭐니뭐니..해도...직접체험이 제일 좋으니까요..

책을 통해 간접적인 자극을 받은아이들이라..... 직접 접하며 체험전을 가면 너무나 행복해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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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맘
  • |
  • 2008-04-03 21:52
미술에 무지한 엄마와 그래서 한번도 구경못해 본 울딸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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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지호아빠
  • |
  • 2008-04-03 18:04
답댓글

아이들에게 아주 색다른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듯 여겨지네요

정말 괜찮은 전시회 꼭 데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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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맘
  • |
  • 2008-04-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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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가 초2학년인데 미술을 한참 좋아할때 잠시 쉬었더니 미술에 대한 관심 부쩍 많아 졌네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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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만둘
  • |
  • 2008-04-03 17:01
답댓글

안녕하세요? 쑥쑥을 이용한지 몇달안되서 아직도 쑥쑥의 게시가 익숙치 않아서 댓글다는데 무척이나 찾았네요.^^ ㅎㅎㅎ

3월달에 우리 작은 아이가 서울시립미술관에 가고 싶다고 어찌나 조르던지 결국 나갔던 길에 아이가 버스 안에서 잠자는 바람에 다시 발돌려서 되돌아 왔어요. 그랬더니 집에 와서 한참이나 울더라구요.

미술관에 가서 그림 보고 싶었는데 엄마가 안 깨우고 그냥 데리고 왔다라구요.

한 한시간 가량 그렇게 우는 아이를 붙잡고 앉아있었어요.

 

이번에 이 응모에서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봐요.--

저희 아이 활짝 웃는 얼굴 후기에 꼭 올리고 싶네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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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08-04-03 16:02
답댓글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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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은
  • |
  • 2008-04-03 15:41
답댓글

저희 아이는 신문에 광고가 나자마자 보고싶다고 난리랍니다.

저희딸 장래희망이 화가인데, 그림에 관심이 참 많거든요.

뭐 별거있겠어...라는 생각이었는데 가보신 분들의 의견도 그렇고,

참 괜찮은 전시회라는 생각입니다.

조용하게 지켜보는 그림이 아니라 그림과 대화도 나누고..얼마나 생동감넘칠까요?

여기 한번 다녀오면 그 작품은 평생잊어버릴수가 없을것같습니다.

아이와 좋은 시간 느낄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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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e1270
  • |
  • 2008-04-03 14:58
답댓글

아이들을 미술관에 데려가면 지겨워 하네요.

흥미를 끌어주려 관련 책도 보고 작가도 미리 쬐금 알려주는데도 지겨워해요.

이번 기회에 태도가 살짝 바뀔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체험전이라면 더 좋겠네요.

아이와 많은 것 느낄 수 있는 시간 마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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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
  • |
  • 2008-04-03 14:27
답댓글

전시회를 데리고 다녀봤는데.. 별로 관심이 없었답니다...

아마도 그림만 보면서 .. 설명을 들어 지루했나봐요..

특별한 느낌이 물씬.... 살아있는 미술관에 아이를 꼭 데려가고싶네요..

미술에 관심이 많아졌으면하는 바램도 해봅니다..

액자속의 주인공과 대화도 할수있다니.. 너무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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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원맘
  • |
  • 2008-04-03 14:02
답댓글

우리 6살 희원이 꿈이 "화가"입니다,,

그림그리는거랑 보는걸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저도좋아하구요..

같이가서 좋은 체험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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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키
  • |
  • 2008-04-03 12:49
답댓글

(사운드오브뮤직)에 당첨되고도 시간이 안맞어서 오늘 다른분께 드리라고 전해드렸어요.아이가 넘 좋아햇는데..아쉽습니다^^;;살아있는 미술관은 처음부터 너무나 가고 싶어햇던건데,좀 어둡다해서 망설였던거예여.아이가 어둠을 좀 무서워하거든여.그런데,의외루 다녀오신 분들이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시네요.요번기회에 미술관람도하면서,아이에게 용기도 심어주고 어둠에 대한 두려움도 떨쳐버리게 해주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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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연맘
  • |
  • 2008-04-03 11:31
답댓글

미술체험에 관심이 무지 많습니다. 가까운 전시회가 열리면 자주 찾아가서 그림도 보고 만들기도 시키며 행복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미술관 눈독들여 몇번 홈페이지에도 방문했었는데......참가비가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네요~~~~

색다른 체험전이라 칭찬이 자자하던데....명화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전시한다고 하니..더욱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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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emoon
  • |
  • 2008-04-03 11:02
답댓글

울딸이 태어나서 첨으로 무척 아팠습니다. 구토와 설사에 고열까지... 땀을 흘려야 하는데 힘이 없어서 땀도 못흘리더군요...소변에 피도 섞여 나오고...

그러다가 이제사 거의 나았습니다. 어제부터는 계속 맑은 오줌도 누구요...

그 동안 아파서 밖에 못나가니까 얼마나 답답해 하던지... 누구만 왔다가면 따라 나가고 싶어서 안달이었답니다.

그래서 세상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지냈는데, 이런 멋진 미술전이 생겼군요...

울딸에게 다 나은 선물겸, 첫 나들이로 여길 데려가고 싶습니다.

좋은 선물이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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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08-04-03 10:38
답댓글

미래의 꿈이 화가와 발레리나인 감수성많은 7살 딸

올해부터 바뀐 유치원에 걱정했는데 잘 적응하고 다니고 있어 예쁜딸

우연히 고흐전 초대권이 있어 갔다왔었는데 못간 아빠가 안타까워 아빠가 좋아하는 해바라기 그림엽서를

사서 갔다드린다고 했던 귀여운 딸입니다.

형제자매가 없이 그림과 종이오리기 역할놀이를  외로이 하는것을 보면 가슴 한구석이 아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늘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해주고자 노력하는데 저도 일이있고 남편은 너무바쁘고...

이벤트를 보여주니  울 딸이 재미있겠다며 가고싶다고 하니  이 엄마의 마음이 바빠지네요^^

4월 25일 금요일날 마침 쉬는날이라 가능할것 같네요,  기대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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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맘
  • |
  • 2008-04-0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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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울 딸-

3월 내내 적응을 못하고 힘들어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씩씩하게 학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엄마는 얼마전 까지 다니던 직장을 딸 아이의 입학과 함께 그만 두었다지요.

직장맘일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 늘 아쉬웠는데 전업주부로 돌아왔는데도 딸과 백프로 함께 하는 시간을 내는것도 어렵네요.  (왜이리 주부의 일은 끝도 없는지..)

학교 생활로 바쁜 울 딸과 어설픈 집안 살림에 힘이 딸리는 저희 모녀

모처럼 딸과 둘이서 오붓하게 미술도 감상하고 여러가지 체험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화가가 꿈이기도 한 저희 딸에게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습니다.  도와주실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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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희
  • |
  • 2008-04-03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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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 된 울 욘이.. 일찍부터 전시회도 몇 번 데려가고 그림에 관련된 책이나 dvd 등을 접하게 해주었더니

어디서 자기가 본 듯한 그림이 있으면 어디서 봤다 저건 뭐다..하며 반가워하며 흥분하곤 합니다

오늘 아침, 함께 화보집을 보다가<생레미의 포플러>를 보더니 "이건 고흐가 그린거야~"하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울 아가가 미술에 관심을 가지고 나름대로 즐기며 가까이 하는 그런 문화인으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얼마전 <살아있는 미술관> 전시회에 대해 듣고는 함께 가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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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08-04-0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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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미술관 꼭 가보고싶습니다..

우리아이 특히 미술을 좋아하는데 꼭 함께 하고 싶네요

아이가 하고싶어하는 미술공부를 아직시켜주질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한가득입니다

이번기회에 미술에대한 좋은경험 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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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덜이
  • |
  • 2008-04-0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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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람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 신청해 봅니다. 이 체험전은 미술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그려보고 느끼는 체험전 같아서 훨씬 보는 것보다 아이한테 기억에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네전이나 칸딘스키 같은 유명화가들의 전시회를 아이와 감상했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아이가 직접 느끼고 만지는 그런 체험전이 기억에 더 와닿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우리 아이가 꼭 이 체험전을 가보면 신나할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낼수 있도록 당첨을 기원합니다.

감성을 키울수 있는 좋은 체험전인것 같네요.

멋진 그림을 그리지는 못하더라도 미술이라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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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아
  • |
  • 2008-04-0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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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술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몇일전에는 명화카드도 사줬더니 어린데도 유심히 잘 보더라구요.

그런 아이를 위해 살아있는 미술관 보여주고 싶네요.

주변 친구들이 어린이집을 다니는데... 자기도 요즘 가고싶다고 얘기해서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하지만 아직 엄마와 떨어지는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제가 더 데리고 있는건데, 다른 친구들이 다 가니깐 나름대로 자기는 왜 안보내주나 그런 생각이 들었나봐요.

요즘 환절기로 감기 걸려서 일주일 넘게 외출도 못하고 방에서 답답하게 보내고 있어요.

그런 답답해 하는 아이에게 좋은 공연으로 마음을 달래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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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꾸맘
  • |
  • 2008-04-0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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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아이들 다들 학원다니느라 바쁜데 우리 아이는 그흔한 영어학원하나 안다니고 피아노 하나 다녀서인지 유독 그

 

림그리는걸 좋아하네요.

 

택배상자오면 그위에다 그림을 그리고 가위로 자른후 퍼즐이라며 들이대고....

 

목욕할때면 욕실 벽을  도화지 삼아 꿈을 그려보기도 한답니다.

 

요새들어서는 5살된 둘째딸아이까지 합세해서는 말이에요.

 

우유상자에 신문뿔린종이를 붙이고 좋아서는 키득키득...

 

이런딸들에게 살아있는 미술전은 많은 걸 느끼게 해줄 것 같네요.

 

이 이벤트를 보여줬더니만 살아있는 미술이라며 동생에게 페이스페인팅을 해놓으며 가고 싶다하네요.

 

저또한 살짝 기대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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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정현
  • |
  • 2008-04-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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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자체에서 생동감이 느껴짐과 동시에 은근슬쩍 그림속으로 풍덩 빠져보고 싶은 공연인것 같습니다.

반고흐전 이후로 미술관은 안가나고 물어보는 아이에게 새로운 장르에 미술관을 소개시켜주고 싶습니다.

그림마다 이야기가 있는 미술관의 작품 설명 넘 듣고 싶네요..

무척이나 보고 싶은 저희 모녀에게 확실한 색깔로 선물해 주실거죠?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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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덜맘
  • |
  • 2008-04-0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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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3세 두아이맘입니다.

체험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둘째가 어려 주말마다 집에만 있네요..

날도 따뜻해졌으니 울 두아덜에게 즐거운 경험을 남겨주고 싶네요.

세상에 아주 재밌는게 많다란걸 보고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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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연
  • |
  • 2008-04-0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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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하면 딱딱하고 조용하고 지루하고 이런 이미지가 먼저 생각이나서

아이에게 선뜻 가보자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기회를 주시면 아이와 가보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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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헌
  • |
  • 2008-04-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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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아이와 공연이나 체험을 가끔 다니는데 어찌 하다보니 미술관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미술관하면 웬지 딱딱할것같기도 하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흥미있는곳 일거라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그런데 요즘 여기저기에서 살아있는 미술관 이벤트를 가끔보곤 했는데 솔직히 제관심을 많이 끌지는 못했어요..

공연명이 살아있는..으로 시작하는거에도 그리 관심있게 보진 않았는데 오늘 우연히 애플도도 게시판에 체험을 하고 오신 분의 글을 보게 되었네요..

 

액자속의 그림이 살아움직이고 우리가 알고있는 명화들도 딱딱한 그림이 아닌 살아움직인다고 하니까 갑자기 너무 궁금해졌어요..

액자속의 그림이 어떻게 살아움직인다는것일까..그걸 보면 우리 시은이가 넘 좋아하겠다 등등 여러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죠..^^

 

그런데 오늘 이벤트하는 공연중에 살아있는 미술관도 있었네요..^___^

아무것도 모르고 보았을때와 약간의 정보를 듣고 이벤트를 보니 느낌이 무척 다른것같아요..^^

 

다른 공연이벤트같이 날짜가 정해져있는것도 아니어서 직장맘인 저에게는 무척 좋은 기회일듯 싶어요..

 

지금까지 미술관은 한번도 보여준적이 없는데 아이와 함께 새로운 미술관  체험을 해볼수 있는 기회를 주실순 없을까요?

 

다녀와서 후기는 정말 자세히 남길께요..^^

 

꼬~~~~옥~~~ 부탁드려요~~ (^^)(__)(^^)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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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진
  • |
  • 2008-04-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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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 미술엔 저나 아이나 정말 재주가 없습니다. 전시회나 미술 체험전에도 다녀 봤지만 우리 모자는 아무래도 그리는 미술보단 또 다른 미술 분야를 개척(?) 해야 할것 같습니다. 살아있는 미술관이 제가 찾는 그 무엇을 보여줄것 같네요. 그래서 아이에게 또다른 미술 분야를 보여주고 싶어서 꼭 가고 싶습니다. 넘 아름다워 잔인한 4월이 우리 모자에게 행운을 가져다주길...  당신이 항상 편안하고 행복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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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휘
  • |
  • 2008-04-0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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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좋아하는 우리 한빈이를 위해 도전해보아야 하겠네요. 우리 한빈이는 아기때부터 그림책을 무지 좋아했어요. 그림책을 많이 보아서 그런지 아이가 그림 그리는 것도 즐깁니다. 일곱살인 지금도 아기때 보았던 그림책을 곧 잘 거내보곤 합니다.

아쉬운 점은 둘째 아가가 있어서 미술관을 많이 데리고 가지 못했던 것이 미안합니다. 몇 해 전 성곡미술관에서 주최한 앤소니 브라운과 존 버닝햄 그림책 전시회를 갔을 때에도 얼마나 즐거워 했는지... 아직도 이야기를 합니다.

좋은 기회가 된다면 우리 한빈이이게 또  다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색다른 미술관의 경험을 선물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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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비안리
  • |
  • 2008-04-0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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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미술관도 있네요. 아빠가 주말마다 바쁘고 엄마는 서울지리에 익숙하지 않아서 매주말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날이 많답니다. 이제는 날씨도 따뜻해졌는데 집 가까이에서 열리는 공연을 보여주고 싶네요. 작은아이도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서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직접 보고 경험할수 있는 체험학습이 절실할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딸아이는 미술에 관심과 소질을 보이고 있어서 무엇보다 욕심나는 공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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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달이
  • |
  • 2008-04-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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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번의 시립미술관 반고흐전을 결국 보러가지 못했습니다. 아이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제게 살아있는 미술관 은 아이에게 또 다른 신뢰를 얻기 위한 방법으로 약속을 했습니다. 꼭 가자구,,, 이렇게 공연 입장 할 수 있는 티켓을 선물받는다면 초등 입학한 우리 쌍둥이 딸과 즐거운 봄나들이 공연 갈 수 있을 것 같아 설레입니다.

반고흐전 간다면서 미리 고흐에 대한 책을 읽고 준비했는데 살아있는 미술관을 가기 위해 요즈은도 도서관에서 관련된 화가의 위인전도 읽어보고 그림도 보고 준비하는 중이랍니다. 초등입학해서 몸도 맘도 즐겁고 학교가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쌍둥이 딸들에게 꼭 좋은 선물의 기회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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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날
  • |
  • 2008-04-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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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전시회는 무척 따분해하며 지루해했는데.. 살아있는 미술관은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방법으로 다가오네요..

새로운 구성이라서... 더욱 관심이 갑니다.

아이도 함께 할수있을꺼 같아서.. 꼭 보여주고싶어요.

그림속의 주인공들과도 대화를 할수있다니.. 정말 놀라워요..

어른인 저도 정말 궁금하거든요..

꼭 초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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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날
  • |
  • 2008-04-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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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전시회와는 다른 구성이라서.. 정말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싶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일반 전시회는 무척 따분하게 느껴하는 아들에게... 살아있는 미술관에 세계에서.. 흥미를 더해.. 관심을 갖게 하고싶어요..

미술의 세계가 정말 다른걸 느끼게 하고싶네요..

그림속의 주인공들과도 대화를 할수있다니... 무척 놀랍고 신기하기만합니다.

특별한 전시회에 꼭 초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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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영
  • |
  • 2008-04-0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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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본적이 한번도 없는 우리 5살 딸래미^^  정말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요... 이번에 이렇게 가게되면 아이에게 정말 넘 뜻깊을거 같아요... 그죠??

 

앞으로 자주 데리고 다녀야 겠어요.... 아이가 보면 넘넘 좋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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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맘
  • |
  • 2008-04-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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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이유도 없이

그림그리기를 어려워 하고  미술을 싫어하고 미술을 스스로  너무 못한다고 생각하는 초등 1학년 아들 ...

저도 이유를 모르겠네요.

초등 1학년 시절에는 미술이 중요하다지만,

그저 그림 잘 그리지 않아도 되는 거라고 누구나가 각자 다른 것을 잘할수 있는거라고

또 보고 행복함 되는 거라고 알려주고 싶네요.

그리고 미술 체험전이 생소한 저도 아들과 함께 좋은 기회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꼭 선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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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큼여우
  • |
  • 2008-04-0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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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들이 현대의 기술의 힘을 얻어 실제로 살아있는것처럼 움직인다고 하더군요.

그냥 작품을 보는 것보다 훨씬 생동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미술작품들을 관람하고 기억할 것 같아요..

이번 전시를 통해서 아이들이 미술관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난 곳이란 걸 알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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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우9
  • |
  • 2008-04-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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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 살아있다니 정말 환상적이군요

어렸을때 부터 고호의 밤의 까페 그림을 보면 "엄마, 여기에 가보고 싶어요"라고 했는데,

살아있는 미술관에서는 실제로 그 까페에 갈 수 있다고 하니, 아이가 얼마나 좋아할지 눈에 선합니다.

좋아하는 그림이나 사진만 봐도 그 감흥을 잊지 못해 집에 돌아오면 자기 나름대로   또다른 그림을 그려보는 아이에게 또 하나의 잊지못할 전시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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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민
  • |
  • 2008-04-02 09:47
답댓글

 요즘 들어서 엄마말에 "싫어"를 남발하는 우리 아들,

 그럴때마다 고합치고 등짝 때리는 엄마 ...

 좀 더 아이의 마음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미술관 나들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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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맘
  • |
  • 2008-04-02 09:38
답댓글

지루하고 딱딱한 미술관관람을 즐거워하진 않아요 유아시기의 특징이지만 어쩜 살아있는 미술관이 아이에게 미술관 관람의 즐거움을 맘껏 줄 수 있을꺼같아 신청합니다~!!

그림이 살아서 말을 하고 대답한다??

아들이 살아있는 미술관 광고를 보고 너무너무 가보고싶다고 했어요

특히 후기에 모나리자를 만날 수 있다는데....너무너무 기대되는 미술관이예요~!!

어떠한 미술관나들이보다 엄마보다 아이가 더더욱 기다리는 살아있는 미술관에 꼬옥 데고가보고 싶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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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글맘
  • |
  • 2008-04-02 09:10
답댓글

아이와 함께 하는 공연,체험 등 문화 경험을 중요시하여 자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술관에는 잘 안 가게 되네요.

아이가 별로 재미없어 하니까요..

살아있는 미술관이란 제목만으로도 아이와 저 모두 끌리네요..

아이에게 그림이 재미있는 것이라는 느낌 갖게 해주고 싶어요.

살아있는 미술관이 우리 아이의 행복한 미술관이 될 수 있기를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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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하
  • |
  • 2008-04-02 06:40
답댓글

많은 분들이 이미 신청하셔서 저한테는 기회가 안 올 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한 번 글 올려봅니다.

살고 있는 집을 갑자기 옮기게 되서 7살된 아들이 갑자기 유치원도 바꾸고 친구들과도 멀리 떨어지고 해서 제깐엔 마음이 상했던 것 같습니다. 이사에 신경쓰고 새 유치원 정하느라 통 여유가 없어 이번 겨울엔 제대로 나들이도 못 시켰고 유치원비며 학원비에 긴축하느라 공연도 못 보여주고 있네요. 좋은 기회 주시면 저희 아이에게 즐거운 추억하나가 생길 것 같아요. 꼭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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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숙영
  • |
  • 2008-04-02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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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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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둘맘
  • |
  • 2008-04-02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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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가 되고 싶다는 딸아이를 위해 좋다는 미술관을 자주 둘러보았는데 초등학교 입학했다고 늘 숙제며 학습할 내용 들고는 아이를 타박만 하고 지내는 것 같아 미안하네요... 살아 있는 미술관이라~~~~ 새벽녘 가물가물한 내 두눈이 확~ 트이네요... 요즘 셋째 임신 초기라 둘째 아덜놈 때처럼 아주 조심조심 약이며 주사며.... 살얼음 딛듯 지내는지라 저는 엄두가 안나고 육아에 이제야 눈을 뜬 우리 아빠와 딸 아이와의 추억어린 시간을 보내주고 싶네요...

아빠가 쉬는 토욜이나 일요일이면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는데 혹여 저에게 엄청난 행운을 안겨주지 않으실렵니까?

이제는 지대로 된 후기 한번 써볼께요....(죄송) 부탁해요 쑥쑥님~~~~(완전 아부형)

글씨며 숫자며 알파벳만 써진 종이만 맨날 들이내밀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아이의 스트레스도 확 날리고

시름해진 화가의 꿈을 또 꿈꾸게 해주고 싶네요... 아이들은 꿈이 여러번 바뀐다면서요?

우리딸 벌써 여러번 하지만 매번 바꿀때마다 격으로 화가를 꿈꾸네요.... 소질보다는 흥미 위주이지만

나름 그림보며 따라해보는게 취미인듯 싶네요....

우리 딸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밑거름 한번 뿌려주실렵니까?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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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천사맘
  • |
  • 2008-04-0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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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들이 하기에 참 좋은 계절이네요. 아이랑 손잡고 살아있는 미술관을 관람하는것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저도 TV에서 봤는데 아이들에게 재미도 있을것같고 , 어려운 고전미술을  좀더 쉽고

오래 기억할것 같아요. 그래서 더 보고싶네요.

아~~~~보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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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명숙
  • |
  • 2008-04-0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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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얼마전 고흐전을 다녀온 후 미술관에 다시 가고 싶다 조르고 있었는데.......

그림에 제법 소질이 있는 큰 아이와 이제 막  미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두딸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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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은맘
  • |
  • 2008-04-0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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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미술관 어떤 체험전인지 많이 궁금하네요??...

아이도 TV에서 광고하는 것을 보고는 엄마 여기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요즘 한참 매주 미술수업만 기다리는 울딸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키울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서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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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미
  • |
  • 2008-04-0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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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살다 이사온지 한달 됐어요.. 이사하느라 너무너무 바쁜 나머지 집에서 얼마 멀지 않은데도 아직 관람을 못했어요.. 전학을 와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는 딸들을 위해 (저희 큰 딸이 미술관 가는 걸 너무나 좋아해요  나중에 화가가 된다네요....) 꼭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딸들과 즐거운 주말이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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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08-04-0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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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요즘 리틀아이쉬타인 보면서 클래식 뮤직과 명화에 무척 관심을 보이고 있는 40개월 딸에게

미술관을 한번 보여주고 싶군요.

그림도 제법 세밀한 부분까지 그리고

외출할때도 펜과 종이는 항상....차에서 열심히 그리고 자신이 그린 그림을 설명해준답니다.

제가 어려서 그랬거든요.

386 세대에게는 예술은 가난이라하여 그쪽을 공부하지 못했지요.

언젠가는 저도 다시 미술을 시작하고 싶네요..

꼭 이벤트 당첨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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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이
  • |
  • 2008-04-0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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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3살 아들 딸을 둔 맘입니다. 그림을 좋아해서 대학까지 미술전공을 해서 동기들과 전시회 많이 보러다녔는데... 막상 서울에 올라와 살면서 한번도 내시간 들여 가 보질 못했네요... 저의 아들 오늘 첨으로 미술학원에 갔답니다. 넘 좋아하더라구요... 집에서 많이 못해줘서 친구들도 사귈겸 시작했는데.. 딸도 오빠와 하고 싶은지 미술교실을 나올려고를 않더라구요.. 엄마를 닮아 넘 좋아하네요... 이렇게 이쁜 울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힘들지만 기꺼이 울 두아이 데리고 꼭 가보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어릴적 좋은 추억을 남겨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꼭 생각해 주셔서 저희에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십사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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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명숙
  • |
  • 2008-04-0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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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 이젠 미술관 가고 싶어요. 그림보러 가고 싶어요"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아들녀석이 [살아있는 미술관] 광고를 보며 한 말이예요.

이 말을 듣고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어요.

그림 그리기를 싫어하고, 미술관 가잔 말은 들은척도 안하던 녀석이 던진 말이니까요.

사실 지난 겨울부터 곤충 세밀화에 푹빠져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더니 그림과 미술에 관심이 더 생겼다는군요.

안보던 도록도 찾아보고...

이제 막 미술에 관심갖게 된 저희 아들녀석에게 좋은 선물 해 주고 싶습니다.

이 체험전을 계기로 미술계에 뛰어들게 될런지 누가 알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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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진
  • |
  • 2008-04-0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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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첫째 딸아이와 살아있는 미술관 가보고 싶습니다.

6세아이에게 미술공부라기 보다는 눈에 많이 익히도록 명화 사진들을 벽에 붙여놓고 있는데..

살아있는 미술관에 가서 눈에 익은 작품들을 보며~좋아할거 같아요...^^

 

 

후기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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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혜
  • |
  • 2008-04-0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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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우리 딸 생일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바빠 교외로 나들이 한 번 가기 힘드네요.

색채 감각이 뛰어나고 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 딸에게 체험하는 미술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고 싶네요.

따뜻한 봄 기운에 활짝 피는 꽃망울 처럼 우리 딸 얼굴에도 즐거움의 미소가 피어나게 하고 싶네요.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고 느끼는 시간과 세계를 함께 할 기회 꼭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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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건미
  • |
  • 2008-04-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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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큰 딸 민재가 유치원에 입학했답니다.

자신감을 길러주고 싶어서 요즘 제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공연이나 나들이 등 많은 것들을 접할 기회를 찾고 있지요.  그런데 살고 있는 곳이 지방에 교통이 불편하다 보니 쉽지만은 않습니다.

마침 쑥쑥을 보다 아주 좋은 공연이다 싶어서 꼭 관람하고 싶네요.

우리 딸의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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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영
  • |
  • 2008-04-0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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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체험이 중요하다고 큰다고 하잖아요.. 작년부터 공연과 나들이를 하고 다녔는데 아이가 내성적인 아이가 점점 활발해져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실제 보고 느끼는 것이 아이의 감성과 지성이 자라는데 큰 역활을 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미술은 조금 어려워하고 힘들어하지만 두어번 다녀왔더니 점점 나아지고 있네요.. 미술관을 살아있다라는 공연을 보고 난 후 부쩍 그림에 관심을 보이고 있네요..

기관에 보내지 않고 있어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려고 무지 노력하고 있네요.. 하지만 쉽지 않고 화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마디로 인내력이 부족한 맘이죠.. 언제나 돌아서서 후회하는 저 자신과 엄마의 맘을 헤아리려는 아이와 좋은 나들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잠실이니 집과도 가깝고 오랜만에 살아있는 미술관을 보면서 많은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했음 좋겠네요.. 그리고 시간되면 생태체험관까지 둘러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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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보영
  • |
  • 2008-04-0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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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살다보니..이런 문화활동에 별로 참여할 기회가 많질 않아요..

이번 기회에 좋은 문화활동 해보고 싶은데..

울 큰아들녀석과 ...즐건 시간을 보내고 싶은뎅!!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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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근
  • |
  • 2008-04-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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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아들이 미술에 관심이 많은데 맞벌이라 정보를 구하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마침 살아있는 미술이라는 흥미로운 전시가 있어 아들에게 꼭 보여 주고 싶습니다.   아들이 옆에서 꼭 갈수 있게 해주라고 부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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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
  • |
  • 2008-04-0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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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10살 큰아이..

나중에 자라서 멋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는 것이 꿈이랍니다.

아름다운 작품들이 살아 움직이는 미술관에서

아이가 자기가 가진 꿈을 예쁘게 키워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5살 우리 둘째..

큰아이 위주로 무슨 일이든 하다보니..

아직 제대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미술관에 가본 적이 없어요.

늘 큰아이 수업만 졸졸졸 쫒아다니기만 했지요.

이제 제법 사고가 확장된 우리 작은 녀석..

아름답고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를 통해서

미술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첫기회를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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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08-04-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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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 살아잇다고요

살아있는 미술관탐방 가야겟어여

기발한아이디어에 미술관은살아잇다...

미술에서노는 아이를 재발견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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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 |
  • 2008-04-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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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활달하지만 어두운건 싫어하는 아들

그런데 그림은 너무나도 좋아하는 이 아이...매번 공연을 어떻게 보여주나 고민고민이랍니다.

그림과 체험이 함께 공존한다는게 어떤건지 너무나 궁금하구

움직이는 그림을 보고 어떤 상상의 나래를 펼칠까 생각을 하면 마냥 신기합니다.

미술관에 간 윌리와 같은 느낌일까?저도 무지 궁금하구요^^

좋은 기회 저희에게도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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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 |
  • 2008-04-0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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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활달하지만 어두운건 싫어하는 아들

그런데 그림은 너무나도 좋아하는 이 아이...매번 공연을 어떻게 보여주나 고민고민이랍니다.

그림과 체험이 함께 공존한다는게 어떤건지 너무나 궁금하구

움직이는 그림을 보고 어떤 상상의 나래를 펼칠까 생각을 하면 마냥 신기합니다.

미술관에 간 윌리와 같은 느낌일까?저도 무지 궁금하구요^^

좋은 기회 저희에게도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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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정
  • |
  • 2008-04-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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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보여주고 싶은 체험전 이벤트를 하네요.. 당첨 되길...

가고 싶은 이유라.. 아이에게 좀더 실감나고 다가갈 수 있는 미술감상을 보여 주고 싶다고 나 할까요...

너무나도 보여주고 싶어요...27일 일요일날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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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희정
  • |
  • 2008-04-0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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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딸,아들을 데리고 미술은 재미있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싶어 주고 싶습니다.

고흐전에 갔을 때는 너무 많은 사람들에 치여서 작품구경을 하는 것이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아이들에게 미술과 친해지게 하고 싶은데 저의 의도와 맞지 않아서 미안했거든요.

함께 체험하면서 미술의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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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민 맘
  • |
  • 2008-04-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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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에 6살 아이를 데리고 서울시립미술관 '고호전'에 갔었습니다.

당시 결론은 '우리 아이에게는 아직 이르구나'이긴 했습니다.  실내가 너무 어두침침하고 고호라는 인물자체에 대한 지식이나 시대적인 흐름 등의 이해가 없다보니 당연하지요. 

그래도 고호의 '해바라기'와 같은 그림이 나오는 것을 보면

'저 그림 우리 같이 본 그림이지?"하며 아는 체를 하니 그나마 소득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살아있는 미술관에서는 그림, 조각 들이 실제로 움직이고 말하는 것을 눈과 귀로 느낄 수 있을테니 우리 아이에게 아주 적합한 체험이 아닐까합니다.  지난 겨울에 심어진 '미술관은 지루해'의 인상을 이번 기회에 말끔히 쇄신하고 아이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감성을 한껏 끌어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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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성림
  • |
  • 2008-04-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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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와 미술관에 가 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참 무심한 엄마죠?

이번 기회에 울아들이랑 좋은 경험 하고 싶어요.도대체 살아있는미술관은 어떤곳일까 제가 궁금합니다.

미술이라고 하면 그리고 색칠하는 것이 다인줄아는 저와 아들에게 색다른 체험이 될것같아요.그리고 유명 그림들

속의 주인공들도 만나보고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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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그림
  • |
  • 2008-04-0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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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엄마를 걱정해 주고 동생을 잘 돌봐 주는 착한 딸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 주고 싶어요.

도화지만 보면 그리고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는 딸이 움직이는 그림들을 보면 얼마나 놀랄까요?^^*

4월 25일이면 즐겁게 다녀 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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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현미
  • |
  • 2008-04-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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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 미술관하면 괜히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져서 돈주고 제대로 가본 기억이 없네요..

그런데 요즘은 이렇게 재밋고 다양하네요.

엄마의 선입견때문에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주지 못한것같아 많이 미안해집니다.

딸아이가 그림그리는거 참 좋아해요. 스케치북은 물론 집에있는벽지가 남아나질 않네요..

아직 37개월밖에 안된녀석이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까지 어찌나 사랑하는지 참~

이런녀석에게 "살아있는 미술관"을 경험해주고 싶네요.

이번기회에 저의 선입견도 깨고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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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미
  • |
  • 2008-04-0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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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피카소전에 다녀온 녀석이 자기는 만질 수 있는 재미있는 미술관을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7세의 아이에게 전시장에 걸려 있는 그림이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나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미술관이 재미있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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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핏맘
  • |
  • 2008-04-0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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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이 아들생일이예요.선물이 되었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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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노맘
  • |
  • 2008-04-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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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아이가 무척 흥미있어 할 것 같네요... 특히 미술관 경험이 별로 없는 남자아이들에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그러고 보니 결혼기념일이 4월이네요...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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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모맘
  • |
  • 2008-04-0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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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tv에서 살아있는 미술관에 대해서 들었어요...정말 한번 가보고 싶더라구요..ㅎㅎ

꽃피는 4월에는 우리가정에도 행사가 즐거운 행사가 많답니다.

사랑하는 신랑과 귀여운 아들생일과 결혼기념일 까지...

너무 많은 행사가 같은달에 들어있어서 금전적으로나 의미적으로 약간 벅차더라구요..ㅎㅎ

살아있는 미술관에 갈수만 있다면 여러모로 더더 행복한 4월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딸아이도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우리가족 갈수있게 뽑아주세요..~~미술관 가는날은  너무 행복한 날이 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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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노니
  • |
  • 2008-04-0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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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미술관 말만 들어도 흥미가 가는 전시관입니다. 아직까지 미술관을 가보지 않아서 분위기는 모르겠지만 기회가 주어지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평일도 가능하면 평일이라도 뽑아주세요. 현장학습으로라도 다녀 오고 싶습니다. 첫째아이는 태권도를 보내서 미술학원을 보내지 못 했고 올 해에 둘째가 학교에 들어가서 학원 하나 고르라고 하니 피아노랑 미술을 선택해서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니 피아노를 선택하더라고요.이유인즉 미술은 학교에서 그림 잘 그리는 친구것 따라 그리면 된다고 그냥 피아노 보내 달라고합니다. 그 말에 가슴이 찡 해서 올해는 미술 다니고 2학년 올라 갈때 피아노 하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아빠가 고등학교때 미대 준비를 했는데 집안 사정상 반대가 심해서 포기하고 다른 과에 진학했습니다. 그 피가 둘째에게 물려 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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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
  • |
  • 2008-04-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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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디자인을 전공하고 싶어하는 딸이 있어요..

그래서,, 미술전시회는 꼭 챙겨서 보여주고싶답니다.. 아이의 꿈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네요..

흔하게 접하는 미술관람이 아니어서.. 너무 궁금하답니다..

잼있고 즐거운 미술전시회라면,,, 보는 사람도 .. 오래오래 작품을 기억할수 있을꺼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꼭 맞는 전시회라고 생각되어지거든요..

초대해 주신다면... 아이와 함께 즐거운시간 보내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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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만맘
  • |
  • 2008-04-0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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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선물로 평소 바쁜 신랑에게 해 주고 싶네요. 평일날 얼굴보기 힘든 아빠얼굴을 주말에 함께 보내기에는 의미있는 공연인 듯 합니다. 미술관을 아이들이 쉽게 관심갖고 접할 수 있게 해놓은 좋은 공연같네요. 평소 왕성한 체력으로 뛰어노는데 관심많은 아들들에게 조금은 감성을 키워줄 수 있는 이런 미술관 체험을 좋은 기회로 보여 주고 싶네요. 안그래도 평일날 아빠를 못봐 주말만을 기다려오는 두 아들들에게 꼭 좋은 기회를 주세요. 따뜻한 봄날 아빠와 함께 좋은 나들이가 될 것 같습니다. 결혼기념일이 24일 평일이라 마땅히 계획도 없고 또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엔 아직 아이들이 어린 관계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좋은 추억을 만들고 모처럼 가족소풍을 미술관으로 가고 싶네요. 꼭좀 부탁드려요. 일종의 결혼기념일 이벤트라 할만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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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만맘
  • |
  • 2008-04-01 11:37
아참 날짜는 27일로 부탁합니다. 다른 날은 시간이 안되겠네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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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덜맘
  • |
  • 2008-04-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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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립미술관에서 전시한 고흐전을 가보지 못해서 우리 아이가 무척 실망을 했습니다. 처음 명화관람은 만 3돌이 갓지났을때 빛의 화가 모네전을 보러가서 즐거웠는지 다음에 열리는 고흐전에 꼭 가고 싶어했거든요... 그 사이에 예술의 전당에서 한 칸딘스키와 러시아거장전을 다녀와서 너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고 꼭 고흐전을 보러간다고 했는데 유치원 다니고 이사도 하느라 바빠서 가질 못했어요, 그래서 명화 이야기만 나오면 애미탓을 하니 엄마로서 참 괴롭습니다. 아직 화가에 대한 특징이나 어느시대사람등등을 알지는 못하지만 그림을 본다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어하고 즐기는 우리 아이를 위해 이번에는 좀 색다른 미술감상을 해볼 좋은 기회인것 같아서 꼭 이 살아있는 미술관을 체험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또래보다 체구도 작고 체력도 딸리는 통에 감기를 하느라 고생하고 있지만 이 공연을 보여준다면 감기도 뭣이고 뚝 떨어지겠네요. 유치원 씩씩하게 잘 다녀서 고마운 우리 감수성쟁이 아들과 꼭 관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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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아
  • |
  • 2008-04-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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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4월 27일 생일인데 아빠는 멀리 출장을 간다하네요~

두 아들 데리고 주말을 어쩌나~~ 걱정 중인데~

쑥쑥에서 도와주시면 큰아이에겐 좋은 선물 될 거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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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늑장맘
  • |
  • 2008-04-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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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쑥쑥에 항상 좋은 리딩책 없나 눈팅 하는라 몇달째

마니아가 돼버린 맘입니다

어느새 초 2가 된 우리집 딸래미 엄마가 만화가 지망생이였다는 이유로

미술을 참 좋아 한답니다..

5살 차이나는 남동생 뒤치닥거리 같이 해주느라.

 미술관 가본지..참 오래 됐네요...고흐 전시가

마지막이였는데 이 기회를 삼아 남동생도 미술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돼어 전시회 다닐때 의젓해 졌음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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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희
  • |
  • 2008-04-01 10:22
답댓글

엄마가 미술을 잘못해서인지 아이만은 미술작품 관람과 그림을 잘그렸으면 하는 욕심이 생긴답니다.

아이에게 미술작품을 잘 알려줄것 같은 살아있는 미술관. 꼭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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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쥬맘
  • |
  • 2008-04-01 09:38
답댓글

항상 미술작품을 즐기면서 감동과 기쁨,슬픔,눈물을 전달하는 이를 동경하는 8살과 6살의 이쁜 두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던 올 초등학교에 입학한 큰 딸이 학교에 적응하느라고 그러는지 어느순간에
그림을 그리는 횟수가 줄어들더니 요즘은 전혀 그림그리는 모습을 볼수가 없네요.

또 유치원에서 방과 후에 미술 배우고 싶다고 부쩍 조르고 있는 둘째도 있네요.
요맘때의 느낀 감정들이 아이들에거 평생 각인되지 않을까 싶네요.
직장맘이라 신경을 써준다고 하더라도 부족한게 항상 있네요.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잘따라와주고 있는것에 대한 고마움을 이번 봄나들이로 표현하고 싶네요.

솔직히 제가 더 기대가 되는것은 뭘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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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08-04-01 09:30
답댓글

요즘은 아침에 눈뜨면.몇명이나 글을 올렸을까?

경쟁률이 치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당첨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컴퓨터를 킨답니다..ㅋㅋ

오늘도 도전해봅니다..

애들옷들이 칠부가 되어 버렸어요.

눈뜨면..부쩍 커버리는 아이들땜에..남대문을 간답니다..

시중에서 옷을 사기에는 몇벌사지 못하기 때문에..

좀더 걸어서.........몇벌살가격으로..몇장을 더 사오고요..점심은 물론..건너뛴다음

집에 와서 먹지요..이런얘기 써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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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경
  • |
  • 2008-04-01 09:20
답댓글

불교회화를 전공하고 있는 입장에서 서양미술사 수업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매력 정말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을 지경입니다.

이제는 4살이된 아들과 이 경이한 서양미술의 세계로 함께 빠져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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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영맘
  • |
  • 2008-04-01 08:42
답댓글

정말 간만에 아이와 나들이 하고 싶어요. 직장맘이라 그간 시간을 못냈는데... 이번에 아이와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좋은 기회 주심 감사감사감사 !!!

멋진 작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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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은경(jekann)
  • |
  • 2008-04-01 07:02
답댓글

제가 이런 사람으로 자랐으면 하는 것중 하나가 몃진 미술작품에 감동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그런 교육은 아이때부터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이게 뭐 하는 반응을 보일땐 우리 아들이 어른이 되면 어떻까 하는 생각을 한답니다.

일년을 아이들과 보내게 되서 얼마나 좋은지.... 휴직하니 이것도 같이 하고 싶고 저것도 같이 하고 싶고, 하고 싶은것은 많은데 여차저차 잘 되지는 않네요....

열심히 보고 만지고 느끼고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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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경
  • |
  • 2008-04-01 06:43
답댓글
5세 3세 딸딸을 키우다보니 더많은 감성과 감동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더군다나 어린이집등 공교육기관에 보내지못한 미안한 마음은 더욱 엄마인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하게 되구요. 그래서 올해는 많은 전시회를 통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삼으려 노력하고 있지요. 인천에서의 지리적 여건때문에 서울행이 쉽진 않더라도 더넓은 꿈의 날개를 달아주고 싶어요. 이봄 새로운 경험을 통해서 보다 나은 인성과 감성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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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미
  • |
  • 2008-04-01 01:39
답댓글

아이와 돌아 다니는 재미로 세상을 살아가던 마미...

갑자기 오후에 일을 하니...

아이와 시간이 전혀 안 맞네용...ㅜ.ㅜ

넘 슬퍼요...

주말에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가질수 있게

해주심...

다시 힘이 날껏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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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미자
  • |
  • 2008-04-01 01:38
답댓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글귀가 아는만큼 느낀다 입니다.

어떤책에서 이글을 접한후로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노력합니다.

특히 미술, 사실 쉽지 않은 분야이고 미술전시회가면 왜 그 그림들이 유명한지

도대체 알수가 없을때가 대부분이라 많이 답답합니다.

미술에 대해 아는것이 너무 없으니 느낄수가 없다는 사실에 절대동감하고

우리아이들에게 미술 보는 눈을 길러주고자 열심히 다닙니다.

미술관람이 쉽지 않기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꼭 도슨트 설명을 듣게 하고,

도슨트에 들어있는 작품만이라도 보고 오려고 번호찾기 하면서 2시간정도

버티고 관람하고 옵니다.

점점 저는 미술관 관람이 재미가 붙어 가는데 7살 아들은 미술관 다녀오면 녹초가

된답니다.

오히려 4살 딸은 미술관 관람을 엄청 흥미로와 해서 위로가 됩니다.

살아있는 미술관, 뭔가 특별한 느낌이 확 옵니다.

상상력도 팍팍 자극되고 ~~ 정적인 미술관을 힘들어 하는 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살아있는 미술관

아이가 미술관람에 대해 한층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것 같아서

정말 가고픈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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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숙영
  • |
  • 2008-04-0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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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미술관 정말 가고 싶어요..

모나리자가 아이들이 하는말에 대꾸해준다니..정말 정말 보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뿐만 아니라..제가 더 보고 싶은데..

여의치가 않아..이렇게 응모해봅니다..

저희아이들과 저에게 모나리자의 미소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그림이 말을 한다는게 제가 왜 이리 흥분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꼭 당첨의 기회를 주시면..만사 제치고 달려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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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맘
  • |
  • 2008-04-0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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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연을 많이 좋아합니다.

엄마는 예능에 재주가 많은 편이었는데 이상하게 미술에는

영 관심이 없네요. 아이가 명화를 보면서 그림에 흥미를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공연을 계기로 미술관에도 익숙해져서 많은 작품을 보여주고 싶어요.

많이 보여주고 경험시켜주기가 올해 계획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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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환정재맘
  • |
  • 2008-04-0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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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아닌 자랑이지만...이번에 큰아들과 프랑스,스위스를 다녀왔습니다.

오르세미술관, 루브르미술관, 피카소미술관..열심히 다녔죠..

작년에 한국에서도 오르세전과 루브르전 하였을때도 다녀왔고...

그러나  엄마의 이런 노력때문에도 불구하고 미술관에만 가면 잠이 온다며...

우아하게 감상하고 싶은 저를 무너뜨리는 공신입니다.  ㅡ.ㅡ;;

 

이번 살아있는 미술관 포스터를 보더니 모나리자가 움직여? 하면서 상당한 관심을 갖더라구요.

아이에게 색다른 기회를 만들어 줄수 있는 살아있는 미술관..저의 아들에게도 여태껏 봐왔던 미술관과는 달리

환상의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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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경
  • |
  • 2008-04-0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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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인 된 아들에게 명화 카드를 많이 보여줬어요..

그래서 인지 고흐며 고갱의 위인전도 읽고, 작품들도 많이알고 있네요..

얼마전 아들이 참~ 가고 싶어했던 고흐전을 놓친게 늘 마음 아팠는데,

'살아있는 미술관'광고를 보고 아들 첫마디가 "엄마 우리 저긴 꼭 가봐요!!"였습니다.

오빠 덕에 모나리자와 해바라기 등 명화를 좋아하는 45개월 딸에게도 좋은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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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숙
  • |
  • 2008-03-3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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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미술관...제목만 들어도 설레이네요

지금껏 살면서 미술관이라는 곳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요

그만큼 문화혜택을 못 누리고 산거지요

어렸을때부터 미술을 많이 접하고 살았더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선지 선뜻 가보지 못했네요

그래서 저희 아들은 어려서부터 많이 접해주고 싶어요

아직은 어려 잘은 모르겠지만 많이 접해주면 언젠가는 미술관이 친구가 되겠지요

저희아기랑 행복한 봄나들이 미술관으로 갈수 있게 선물을 주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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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
  • |
  • 2008-03-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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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데리고 가고 싶어요.

직장맘이라 생각만큼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해 늘 엄마와의 시간에 허기져있는 우리 모녀에게 봄햇살을 맞으며 함게 할 수 있는 귀한 시간 허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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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연짱
  • |
  • 2008-03-3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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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림그리기에 푸욱 빠져있는 울딸.. 보이는 종이마다 그림을 그려요..

특히 인물쪽으로... 엄마,아빠 공주님 왕자님...

그림쪽으로는 잘 알지 못해 미안한 마음뿐이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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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윤희
  • |
  • 2008-03-3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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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지만 아직 또래 아이들에 비해 잘 그리는 그림은 아니에요

그래도 그림 그리기 물감놀이 등등 좋아라 하니 그것만도 감사해요 ㅋㅋ

 

아직 아이가 어리다고 생각해서 미술 전시회나 그런곳은 가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인거 같아 응모해봅니다

어렵고 조금은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미술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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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8-03-3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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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함께 두번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아직은 어려서 인지, 약간은 답답하고 어두운곳에서 빨리 나가고 싶어하더라구요...하지만,전 너무나 좋았습니다..처음볼때와 두번째 미술관을 갔을때...미술을 전혀 모르는 사람인 저도 조금씩 느껴지는게 있더라구요..계속 미술관을 다녀보고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큰전시가 아니라,지하철역에서 이루어지는 전시도 유심히 보게되더라구요...

살아있는 미술관은 아이들과함께 체험할수있는 전시회라서 더욱 기대됩니다..아이가 먼저 나가자고 하지는 않겠죠...

미술감상!아이와함께 즐겁게 시작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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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이맘
  • |
  • 2008-03-3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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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쌍둥이들이 그림그리기를 무척 좋아하고 이제는 제법 화가와 그림을 연결하여 구분하기까지 합니다.

이번기회에 좋은 그림과 직접체험을 할수있다면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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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맘
  • |
  • 2008-03-3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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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수요일에 가초대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림을 엄청 좋아하고 그리기라면 시간가는 줄 모르는 딸에게 선물로 꼭 데려가고 싶습니다.

 

3월에 벌써 세번째 장염이 와서 오늘도 병원들러 등교하고

점심때는 제가 흰죽을 끓여서 학교급식 시간에 가져다 줬어요..

(이틀동안 물만 먹어도 토해서 오늘 처음 먹는 식사라 학교급식을 먹을 수가 없었거든요)

마지막 시간이 학교 미술시간이라 조퇴를 안한다고 하는 딸아이를 위해서

죽을 가져다주고 하교할 때 혹여 다시 토할까봐 마중을 갔는데,

미술시간을 마치고 나오는 딸아이가 그림 그린 스케치북을 보여주면서 신나서 교실을 나서네요.

이런 딸에게 귀한 경험을 시켜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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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란윤맘
  • |
  • 2008-03-3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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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6일 놀토에 초대해 주면 좋겠어요. 큰딸이 미술관과 고전박물관은 따분한 곳이라고 단정지어놓고 무조건 가기 싫다고 합니다. 지난번 인터넷으로 박물관은 살아있다라는 영화를 보고 나더니 생각을 바꿔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이 많은곳으로 여깁니다. 이번기회에 미술관에서 유명화가의 여러 작품을 감상해보고 체험해 볼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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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짱
  • |
  • 2008-03-3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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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이라면  장염으로 고통스러워도 낑낑대며 학원으로 달려가는 울딸냄이입니다..

명화집을 책으로보며 어렵다고 고개를 갸우뚱하는데 살아있는 미술관에 데려가면

재미있고 쉽게 다가가지 앟을까 기대해보며 저에게도 행운을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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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숙
  • |
  • 2008-03-3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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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너무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정말 좋은 기회인데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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