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된 아이 엄마구요. 튼튼신주니어 1단계 한달정도 수업받았습니다. 샘플수업해주신 선생님이 맘에 들지 않아 계약전 원하는 스타일의 선생님을 요청했더니 제가 원하는 분으로 배정을 해 주시더군요. 그분 샘플수업보고 계약했습니다. 지금은 즐겁게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선생님도 책에 나온 문장외에는 거의 한국말로 수업을 해 주시구요. (갠적으로 첨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부담이 없어 좋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용에 없는 놀잇감도 만들어 오셔서 재밌게 놀아주십니다. 수업 전에 테입을 충분히 들려주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효과는 확실히 있는 거 같습니다. 엄마가 함께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테입도 함께 같이 듣고 노래도 같이 부르고 생활영어로 활용해 주고 했더니 그동안 수업한 내용 거의 다 외우고 노래도 외워 부릅니다. 그리고 튼튼은 타사에 비해 선생님 교체가 수월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넘 걱정마시고 회이팅~~!!
샘플수업을 받아보시지요~~ 수업은 20분정도구요, 선생님마다 다르겠지만, 10분정도는 책을 전반적으로 한번 훑어가면서 내용을 이해시키는 정도구요, 10분정도는 부교재(만들기자료같은것)를 활용하는것 같아요.미리 일주일동안 엄마랑 충분히 들어놓아야 수업이 그나마 매끄럽게 진행될것 같더군요. 선생님마다 다르겠지만, 처음시작이라 그런지 거의 한국말로 수업을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