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지금은 학교 적응하는 단계인지라 너무 힘들지 않게 해주고 싶어서 하던걸 중단한 상태이고 원어민만 하고 있습니다. 문자 인식이 힘들어하는 아이가 이것저것 단어를 쓰자니 힘들어하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아이를 학원으로만 내둘르기는 불쌍할것 같아.... 저는 정말 필요로 할 나이가 되면(물론 아이가 원할때) 생각해볼까해서 지금은 주위 학원 다니는 친구들과 많이 차이는 나겠지만 느리게느리게 갈려고 합니다.
물론 답답은 합니다.^^
홈스쿨과 병행을 하신다고 하시니 그리 큰 염려는 없는데 아이가 벅차하지 않으세요?
저희 아이는 좀 벅차하는 것 같아서 한가지만 파고들려고 모든걸 끊은 상태인지라~~~~
오히려 스트레스 안받고 스스로 알아서 학습하고 숙제하고 재밌있어하니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다른 고수맘들께서의 의견은 어떠신지 저도 알고 싶어요.... 늘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