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요, 그냥 맨날 책읽기만 1번정도 하구요,
씨디 아침마다 듣는게 다네요.^^
아직 워크짓이 혁이에게 좀 어려운듯해요.
드뎌 울 아들을 위하여 자전거를 샀습니다.
저번에 자전거 안전지침에 관한 리틀 크리터책을 보고
계속 자전거 사달라고 해서
큰 맘먹고 자전거를 사서 주말에 신나게 놀았어요.^^
자체 미션 금액이 자꾸 커지는게 상당히 부담스러워지네요.^^
이번에는 소방차에 관한 얘기라서 소방서에 함 가봐야 할 듯해요.
일요일날 소방차 구경하러 가면서 자체 미션해야겠습니다.^^
저도 뒤늦게 숙제 올립니다.
7세 윤이 4세 하은이~
다른분들은 4-5세도 영어활동 시키시던데~
대단하다 싶어용~울하은이는 영어하겠다고 앉아서는 낙서를 하다못해~
종이를 찢어버리고.... 읽어달라하고는 어느새 사라지고 없고... ㅋㅋㅋ
그러니 저번주도 큰애위주로 하게 되었네요~~^^ 읽기, 워크지 모두요~
둘째녀석 놀땐 저렇게 천사같은 얼굴을 하는데 ~~
영어활동할땐 표정부터 ㅋㅋㅋㅋ 색연필을 권했으나 구지 볼펜으로 하겠다며~
결국 종이는 다 찢어졌어요~ ㅜㅜ




윤이도 다른 첨부해주셨던 워크지 더했었는데~
사진을 찍은거 같은데 없네요~
애들이 폰을 만졌나~ ㅋㅋㅋ
이번주도 열심히 해서 오겠습니다.^^ 이번주 숙제는 월욜 제출해야긋어요~
8살 초1 Rio
책3권은 매일 듣고, 읽고 했구요...
학교생활이 바빠(?)^^;;
워크지는 생략했어요..ㅎㅎ

초1 김태형 레벨 1,2,3
이번 주는 책만 읽어 주었어요...
워크시트랑 액티는 하나두 못해주는 이 부실한 엄마를 용서하시와요...
그래두 매일 읽고 듣고 했으니 용서 해 주실꺼죠?
이번 주말에는 날씨도 넘 좋고, 바람도 좋고해서 도저히 못참아서 동해바다 다녀왔어요...
태형이가 사는 거창에서 영덕 밑에 강구까지 가는 데 두시간이면 충분히 쌩쌩 달려갑니다요...
요번 주에 액티와 워크지를 많이 못해서 우리 태형군 동해바다 가는 차안에서 프린트 해간 미니북을 읽고 있네요... 절대 설정아니고요, 본인이 원해서 읽었답니다. 월매나 기특하던지...ㅎㅎㅎ


가슴이 확 트이는 동해바다에서 회도 먹고 바람도 쐬고... 기분이 만땅, 스트뤠스 확 날리고 오니 오늘 하루가 한결 가볍네요...


미션수행하고 댓글마당은 화욜아닌가요? 다들 월욜부터 올리시네요~~^^
그냥 들어왔다가 다른분들 부지런히 하신거 보고 갑니다.
전 내일올릴려고 짹 안챙겨왔거든요~ 윤이도 책 격일로 읽고 씨디는 제가 안틀어줘서리 ㅜㅜ
워크지한건 내일 보여드릴꼐요~



6세 서연
cd 흘려듣기 책은 3번 읽었어요
동물들을 다 잘라서 인형처럼 가지고 놀았구요^^
워크지도 열심히 했답니다.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았죠~
신나게 봄을 즐기는 서연이랑 주원이네요^^
5세 원영 / Level 1 : Show and Tell
CD 들으며 책 보기 2회하였어요~^^
워크지와 북노트하였구요.
북노트는 어떤 pet이 가장 좋은지 물었더니 햄스터를 그리고 싶다고해서
햄스터를 기르는 원영이의 모습을 그렸답니다. ㅎㅎ
햄스터도 사람처럼 그렸죠? 수염이라도 그렸으니 알아볼 수 있어요~ㅋ

요즘 이름 쓰기에 빠져있어서 한글로 자신의 이름도 써봤구요. ^^
아래 사진은 Show and Tell을 하는 리틀 크리터를 따라하는 원영이랍니다~

(준혁 5세 1단계)
요즘 날씨가 너무 좋네요..금요일날 잠깐 비가 오긴 했지만..
이번주는 놀러 다니느라 많이는 못했지만, 그래도 3번정도 읽었구요, 워크지 해보았습니다.
컴퓨터의 문제인지 카메라랑 컴 연결하는 선의 문제인지 사진 올라가기가 갑자기 안되네요..
이번주 활동사진은 못 올리고 저번 주말에 울산대공원에 놀러가서 놀던모습 올릴께요..

준혁이의 신문지모자는 유치원에서 만든 산책모자입니다. 저걸 꼭 쓰고 가야 한다고 ㅋㅋ

우리 재정이 입니다.. 너무 귀엽죠? ^^
[ level 1, 6세 다현]
이번 책은 CD듣기와 읽기. 큰소리 읽기 다 2번씩만 했네요.
엄마의 노력이 좀 더 있었으면 더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함께요.
구매한 CD가 자꾸 튀는 부분이 많이, 힘드네요. CD 만 잘 되어있어도 하는 아쉬움.
동물들이 등장하니 재미나게 읽었던 것 같아요.
6,7회는 미쳐 사진도 찍지 못해 올리지도 못해서 미뤄졌습니다만, 다음 주도 화이팅입니다.




수연이 6세 레벨 2
읽어주기만 6번...
cd player상태가 안좋은지 cd소리가 안나서 cd틀어주는 걸 게을리하게 되네요. cd player 하나 사야하는데 생각만하고 행동으로 못옮기고... -.- 자꾸 시간만 흐르네요... 얼른 살게요...
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바깥나들이 많이 하는 것 같아요...저도 아이들 데리고 공원에 다녀왔어요...
미니카도 대여해서 태워주고... 크크 엄마노릇 열심히 했습니다...
첫째가 나뭇가지주워달라고 하는데, 둘째 넘어질까 따라다니느라 외면했더니, 자기가 모아서 저렇게 불을 지피는 흉내를 내고 있네요. 혼자 얼마나 웃었던지... 기억에 남으라고 한컷 찍었습니다...
성경이(7세,레벨1)
오늘은 성경이의 여섯번째 생일이랍니다.
따뜻한 날씨 덕분에 산책 삼아
집 근처에 활짝 핀 벚꽃을 구경하고 왔지요.

사진 편집은 처음이라 어찌나 시간이 걸리던지 급 피로가 몰려서
미션은 그냥 크기만 줄여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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