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울 지원이 유치원 이외의 학원은 많이 배제하려고 합니다.. 아이도 힘들지만, 아이가 엄마와 같이 공부하고 함께체험한 것들은 더 잘 기억하고 이해하는 것 같아서요. 님의 홈스쿨 계획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생뚱맞은 질문입니다만.... 레고기계기초요... 혹시 교구를 구입하신건가요? 만약 구입하신거라면 어디서 하셨는지... 에고고... 이런 질문 드리기가 왠지 죄송하네요.
제가 아는 앨리사가 맞았군요^^ '말하기 듣기가 충분히 된 상태에서 읽기를 하니 영어도 한글도 단시간에 자신의 듣기 말하기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말씀' 요즘 제 고민을 한번에 날려주시네요..홈스쿨을 하신다니 읽기만해도 전 엄두가 안나네요. 앞으로도 게시판에서 자주 뵈었으면 해요.
반가운 마음에 글 남깁니다. 올해엔 안보내기로 하셨구나... 엄마가 열심히 해줄수 있다면 엄마만큼 좋은 선생님이자 친구가 또 어디있겠어요. 저두 6세엔 그렇게 집에서 홈스쿨링을 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지방에는 오히려 문화센터나 시설들이 더 없어서 안타까워요. 글 자주자주 남겨주시고요. 언제 또 뵈요.
현님! 얼굴 못본지도 오래되었져..? 얼굴 함 봐요^_^ 이제 난 현님이 부러워집니다. 오전에 민서 보내고 나면 자기만의 시간의 가질 수 있으니까... 3월되면, 완전히 입장이 뒤바뀌게 되네요. ㅠㅠ 그때는 너무 바빠서 쑥쑥에서 자주 못드를 것 같네요, 단단히 1년은 마음을 비우고, 단단히 각오해지 않으면, 쓰러질지도 모르겠어요. 갑자기 유치원등을 안보내고, 홈스쿨 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워 집니다.
가은아빠님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가은아빠때문에 제가 엄마표영어를 확신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었던 것 아시죠..? 그때 저는 엄마표영어가 모험이고 확신이 없었지만, 그때 가은이의 음성화일은 저에게 큰 충격을 아겨 주었고, 과감히 밀고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답니다. 모든분들에게 귀감이되고, 엄마표 영어에 힘을 실어주시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_^
안녕하세요..^_^.... 좋은글 잘 읽어 보았읍니다..^_^.... 제가 가끔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30개월시작하여.. 지금은 가은이보다.. 더 잘하는 아이도 있다는 케이스를 가끔 이야기 하는데..... 가끔 글에 이야기 하는데.. 엘리사의 이야기 입니다..^_^..... 언제나 그 노하우를 풀까 내심 많이 기다렸는데... 이제 그 노하우의 보따리를 푸실려고 하시는것 맞지요..^_^.. 2탄이 벌써 기대가 되어 집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