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이면 이제 부터 전쟁을 준비 하셔야 할때인것 같군요.. 제 1반항기이잖아요...^^ 전 한글책 읽기를 권하겟네요.. 아마도 그땐 영어책은 거진 읽은적이 없지만 31개월인 지금은 영어 책(ort이번에 구입) 혼자 잘 읽어 내고 한글동화는 6~7세 수준으로 혼자 읽어요..^^ 그게 바로 한글 동화책을 많이 읽은 저력이라고 생각해요... 제 같은 경우는 24개월 전엔 비디오 시청을 엄격하게 제한했는데요...만약 원하시면 간간히 finger play 정도는 정말 좋을 것 같군요.
승욱이도 이제 18개월 된 남자아이구요. 저도 직장을 다녀서 승범맘과 비슷한 방법으로 책을 읽어주고 영어 테잎 들려주죠..근데 우리 아기는 브라운 베어만 좋아하고......겨우 teather를 손가락으로 집는 정도이고 말을 아직 못해요.. 우리말도 엄마만 하는 정도이니.....아직 영어비디오는 보여주지 않고 있구요..활동력이 너무 왕성해서 잠시도 가만있지 않고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인지 조금만 자기 맘대로 안되는 뒤로 넘어가 버리고 머리를 박아버리죠...간만에 개월수가 같은 맘을 만나서 너무 제 얘기를 늘어놓았네요. 암튼 아직은 체계적인 교육을 할 시기가 아닌 듯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