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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the Stars 첫번째미션+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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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가나동희네
  • |
  • 2012-04-28 20:53
답댓글

1. Annemarie: 10살, 금발, 직접적으로 성격이 묘사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차분하고 사려깊은 아이 같아요. / Ellen: 10살, 다크 헤어-까만 머리일까요?, 겁이 많은 것 같네요^^

 

2. Annemarie와 Ellen이 하굣길에 길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는 중에, 독일 병사들에게 불심검문?을 당합니다.

 

3. illegal newspaper. 피터가 가져다 준다네요.

 

4. Annemarie의 언니이고, 죽었네요.

 

5. 설탕, 커피, 담배 등 기호식품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물론, 나머지 생필품도 부족하고요. 그리고 모든 코너에 병사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6. Christian X.  Annemarie의 아빠의 말을 빌자면, 덴마크는 작은 나라이고 만약 항복하지 않았다면, 많은 국민들이 죽을 것을 알기에 항복한 것이라 하네요.

 

7. ^^ 아래 미션들 참조!!

 

8. 단추가게를 운영하는 Hirsch 가족이 유태인이기 때문입니다.

 

9. 더 이상 가죽 신발을 구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 생선 비닐로 구두를 만들었나 봅니다. 게다가 색깔도 초록색… Kirsti는 그런 신발이 너무 맘에 들지 않았지요.

 

10. 나치들이 유태인들을 re******** 한다고 하여, Ellen의 부모님은 어디론가 피신하고, Ellen은 Annemarie네서 지내기로 했습니다. Annemarie의 자매 Lise로 말이지요.

                                

11. 좋은 친구들 많습니다. 그런데, 단짝 친구라고 하기에는… 우리 삶이 참… 다사다난한 것 같아요. 이 나이에는 예전처럼, 항상 어울리고 모든 마음을 나누고… 그런 단짝 친구를 곁에 두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게다가 저는 절친이 남자였기에, 여자 단짝 친구에 대한 추억이 없는 것이... 좀 아쉽다는..  사실 오늘, 오랜만에 절친인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해보았답니다. 전화를 안받더군요. 아마 오늘 같은 날씨 좋은 토요일이면 아이들과 놀아주느라 전화받기도 어렵다는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요. 여하튼, 지금은 회사 친구들과 엄청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그 친구들이… 오래 갔으면 좋겠어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사람이 너무 소중하네요.

 

책은 읽고 있는데, 요즘 어딘가 정신이 팔려 뜸했습니다. 초코님이 제가 다음 미션때문에 그러신 줄 알고 쪽지 주셨네요. 그런 것은 아니니 맘쓰지 마세요^^ 

다음 미션도 쓰고 가려했는데, 아이들이 자자고 조르네요.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좋은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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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9 12:37
요즘 어디에 정신이 팔려 계신지.. 궁금하네요...

늦었지만.. 이렇게 정성스레 댓글 달아주셔서. 감동이네요.

절친이 남자친구였군요..
저도 회사 다닐때.. 제일 친했던 사람이 동기 남자였어요.
워낙 어려운 부서에서 고생하면서 친해져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지금도 다른 동료들이랑 일년에 한번은 보구요. 그 친구도 지금은 아이아빠로.. 전 아이어마로 정신없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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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6 00:20
답댓글

읽고나서 미션을 하려니  에게...왜  암 생각도 안나죠?책은 너무 흥미진진한데 

번역을 하면서 읽을수도 없구...ㅠㅠㅠ

다시 책 찾아가면서 적어도  모자란 부분이 많네요

영어론  아직  시도조차  못하구요  이리라도  올려봅니다^ ^

 미션1 )

 Annemarie는 키가 크고 은발머리에  활달하며 달리기도 잘하고

  생각도 깊은 것 같아요

 Ellen 키가 크진 않은 것 같구요  블랙헤어라네요 

 미션2)

학교에서 하는 달리기 시합에서 우승을 하고픈 Annemarie 는 Ellen과 달리기 연습을 합니다 그러다  나치군인둘을 만나게 되네요

 미션3)

  An illegal newspaper 이라고 하네요 나치치하에서  덴마크인들의 독립활동을 담은 신문같아요

 미션4)

 Annemarie의 언니인데 결혼 하기 2주전 사고로 죽었네요 18살 나이에..

 미션5)   굉장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어요  불을 밝히는데 초를 사용하구요

 미션6) 

    Christian X 이고  아침마다 말을 타고 거리를 달렸어요 .

 왕은 따로 보디가드가 없네요 모든 국민이 모디가드라고  한소년이 말했어요

 왕이 항복한 이유는 노르웨이처럼  적은 군인으로 나치와 싸우다가 많은

국민을   희생하고  싶지않아서라고 아빠가 말해주셨군요

 

 미션8)   유대인이었군요

 미션9) 

초록색 신발이라서 마음에 안들었네요  Ellen이 그녀의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검정잉크로 색을 바꿔주기로 해서 Kirsti의 맘을 풀어줬네요

 미션10) 

  Ellen 의 부모님역시  나치가 조사해간 유대교인 리스트에 올라 숨어야했고  Annemarie의 아빠는  Ellen 을  자신의 딸인 것 처럼 하려고 합니다

미션11) 

   오늘  오랜만에 친구에게 문자가 왔더라구요

   대학때 친구였고  4년을 붙어다녔고 결혼전까지도 친했죠

   결혼후 제가  지금 사는곳으로 오면서  헤어지고 몇 년간은  친정엘 가면서 만났는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바빠지고 하다보니  자주 연락을 못했었어요

   스마트폰으로 바꾸라더군요  또 다른 한친구랑  채팅이라도 하자고 ㅎㅎ

   중간중간 많은 사연들이 있었어도 짧은 문자하나에고 반갑고 그립고 그러네요

   벌써 20년이네요 처음만난이후로…^ ^ (보고싶다 친구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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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6 00:40
책을 즐기며 읽으셨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말씀하신대로.. 재미있게 열심히 읽었는데..
미션보면 생각나는 게 하나도 없죠..? 저도 그렇더라구요.
걍 생각 안 나시는 건 넘어가셔도 되요.. 그래도 모든 미션에 댓글 달아주셨네요.

오랫만에 친구에게 문자 받으셔서 좋으셨겠어요.?
대학때 친구.. 어릴 때 친구보다는 친해지기 힘들어도.. 친해지면 오래가더라구요.
20년전.. ㅋㅋ 투빈사랑님.. 학번 알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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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2 18:41
답댓글

아직 답글 안 다시 분들은 읽는 대로 미션 올려주세요.

재미있는 책이라 많이 분들이 함께 했음 합니다.

 

저는 미션 제출자 권한으로 몇 가지만 올려볼께요.

(여러분들도 영작하면서 느끼시겠지만.. 이게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 영작할 때.. 많이 답답해 하고 다그치는데.. 이렇게 제가 직접 하면서 많이 반성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열심히 해 봤어요.)

미션 1)  Annemarie Johansen is a ten-year-old Danish girl.
she is tall and thin. she has silvery blond hair flew behind her.


Ellen is also ten years old, Annemarie's best friend and she is Jewish.
Her hair is dark and she wore pigtails. she is short.

 

미션 2) The girls are racing home from school through the streets of Copenhagen, Dnmark.
The girls are stopped by two German soldiers.
The soldiers want to know why the tirls are running and if they are good students.
They tell the girls to slow down.
Frightened, the girls walk back to the apartment where they live.

 

미션 3)  "De Frie Danske” is an illegal newspaper.

Peter Neilsen  brought it to inform the Johansen’s of recent Resistance movement.

 

미션 4) Lise is Kirsti  and Annemarie's sister that was killed in an accident.

 

미션 7) Swastika is the symbol of the Nazi party.

Swastika

 

미션 11) 고등학교 때 같은 아파트에 살았던 친구가 있어요. 셋이서 같은 반은 한번도 못햇지만, 같은 봉고차를 타고 학교에 다녔었어요. 그런 인연으로 부모님도 서로 아시고.. 우리들도 가깝게 지냇어요. 각자 다른 대학에 가고 졸업하고 나서 한 친구는 중국으로 유학을 가고, 저는 취직하고, 다른 친구는 의사가 되었어요. 그 뒤 가끔 연락하며 지내다가 결혼식에서나 얼굴을 볼 정도로 많이 연락을 못햇지요. 아이 낳고 기르다가 몇 년전 셋 중 마지막으로 결혼한 친구의 식장에서 만난 이후로 자주 연락 하고 잇어요. 각자 다른 지역에 살고, 바빠서 만나지는 못하지만.. 어려운 일 있을 때 생각나는 그런 친구들이예요. 만나면 어쩜 다 그대로 인지.. ㅋㅋㅋ

그리고 제가 미국에 있을 때.. 만났던 친구가 있어요. 부모님도 없이 타국에서 아기 낳아 기르면서 힘들 때 많았는데.. 이 친구가 많이 힘이 되어주었어요. 그 친구도 아이 건강문제.. 시댁문제로 힘든데. 저를 알뜰살뜰 잘 챙겨주었지요. 성품이나 인간성 등등 친구인 저도 옆에서 배울 점이 많은 그런 친구였지요. 지금도 해마다 크리스마스때가 되면 가족사진을 찍어 카드와 함께 보내줘요. 가끔 손편지도 쓰구요. 처음엔 전화도 햇었는데. 시차문제도 있고 그 친구가 일을 하고 있어서 섣불리 전화를 못하겠더라구요. 얘기 난 김에 저도 손편지 써서 부쳐봐야겠네요.

마플님 말씀처럼 아이 유치원, 학교에서 만난 엄마들 중 몇몇 분들하고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먼 친척보다 이웃사촌이라고.. 가까이 살면서 공통된 고민과 관심사를 가지고 수다도 떨고.. 도움도 주면서 지내는 분들이예요.

 

점점 나이가 들면서 친구 사귀기 어려워지는건..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다 보여주지 못해서 그런거라 생각이 드네요. 힘든 것, 자기의 약점 같은 것을 서로에게 보여주고 위로 받고 하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이게 쉽지 않은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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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6 00:32
저도 이웃사촌들이랑 더 친해진것 같아요 아마 공유하는 부분이 많아서 인가봐요
그래도 친구들이 그립고 보고싶은건 초코님 말씀처럼 나를 다 보여주면서 사겼던
사람들이어서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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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4-20 00:14
답댓글

1. Annemarie-유쾌한 성격, 크고마른 10살 소녀

Ellen- 작고 통통, 10살 소녀

앞부분에 나온 것만 썼네요..^^

 

2. 집에 오는 길을 달려오다가 독일군을 마주쳤다. 독일군이 "Halte(멈춰)"라고 소리쳤다. 왜 이렇게 뛰냐면서 가방 검사를 하죠(장총으로 가방을 찌르면서) 그리곤 별 쓰잘데기 없는 질문을 합니다. 좋은 학생이냐, 이름이 뭐냐, 친구 이름은 뭐냐? 옆에 있는 애는 누구냐, 등등... 두렵고 떨리는 시간이였지만 별일없이 집으로 돌아오지요...

 

3. 불법신문, Peter Neilsen 이 때때로 가지고 오며 신문을 통해 나찌를 대항하는 레지스탕스의 소식들, 폭격소식들(전쟁물품을 만드는 공장이나 철도를 공격하는)을 알게 되어요.

 

4. Annemarie 의 언니(18살에 죽은)입니다. 결혼2주전에 안타깝게도 하늘나라로 갔네요..

 

5. 버터도 살수 없고 컵케잌을 먹을 수도 없습니다.(설탕이 없거든요.) 통금시간이 생겼으며 밤엔 전기마져 끊겨서 사용할 수 없네요.

 

6. King Christian, 말을 타고 궁에서 나와서 코펜하겐의 거리를 홀로 말타고 다녔어요. 국민들에게 인사도 하면서.

보디가드는 덴마크 국민 개개인이라고 소년이 말했네요.

전쟁을 하게 되면 강한 나찌에 비해 작은 나라인 덴마크가 질 것이며 많은 국민들이 죽게 될 것이므로 항복을 했어요.

 

7. 나찌의 상징... 기호,, 마플님이 멋드러지게 올려주셔서... 말이 필요없네요.

 

8. 유대인들은 가게를 못하도록 독일군이 명령을 내려서 button shop 이 문을 닫았네요.

 

9. 물고기비늘이 보이는 초록색신발이 넘 못생겨서.. 가죽이 없어서 물고기비늘로 만들었어요.

Ellen 이 아빠에게 있는 잉크로 검정색을 칠하고 반짜반짝 윤나게 해주기로 했어요...

 

10. 덴마크 유대인들을 모두 이주시키는 정책때문에 숨게 되어요. Ellen은 친구인 Annemarie 네 집에서... 누군가 오면 Ellen 과 Annemarie 가 자매인양 거짓말을 하기로 약속했어요.

 

11. 초딩때부터 알고지낸 15년지기가 2명 있어요. 일상이 바빠지면서 요즘은 자주 연락은 못하게 되지만,, 가끔은 서로 꿈에서 나와서 안부전화를 하기도 하고 아이가 어릴 땐 수시 때때로 전화하기도 했어요... 친구가 먼저 아이를 키운지라 조언을 많이 얻었었거든요... 우리집 주치의라고 별칭을 달아줬는데..

  사는 곳이 넘 달라서 친정 내려갈때나 겨우 얼굴 볼 수 있어 아쉽지만,,, 그래도 이정도 오래 알다 보니,,, 자주 못만나도 이런저런 별의별이야기 다 꺼내는 데에는 이만한 친구 없네요... 

 멀리 있어도 참 만만하고 편하고 좋은 그런 친구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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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21 03:51
3번 미션 댓글 내용까지 아주 잘 써 주셨네요.
유대인들을 돕기위해 나찌에 대항하는 덴마크 레지스탕스 그들의 용기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드네요.

친구가 꿈에 나온다구요? 정말 보고 싶으신가보네요. 초딩때부터 친구이니.. 오래되었네요.
말씀하신대로 이런 친구들은 자주 못만나도, 항상 맘속에 든든히 자리잡고 잇는 것 같아요.
이런저런 별의별이야기.. ㅋㅋ 어떤 이야기 일까요..?

속을 다 내 보일 수 있는 친구가 두명이나 있으니.. 쿠기님도 행복한 분이시네요.

쿠기님 댓글은 늘..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간결함과 정확성이 잇어요.
이게 쿠기님의 매력이예요.
(그나저나 쿠기님.. 이과 출신인가요? ㅋㅋ 저도 이과 출신이라 알아보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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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4-21 15:21
친구가 보고 싶을 때 나오는 건 아니고 꿈에 나와서 전화해보면 근심거리 하나씩 있더라구요... 나도 글쿠 걔도 글쿠... 신기해요...^^
초코님한테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넘 기분 좋은데요.. ^^
선생님한테 칭찬 받은 것 같은...
두번째 미션도 상세히 자료도 찾아놓으셨던데... 꼭 선생님 같은 느낌이야요...^^
(글구,,, 이과 출신 맞습니다. 늘어놓고 설명하고 묘사하고 이런 건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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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22 11:27
미션 덕분에 쿠키님이 어떤 분일지 상상하게 되어요 ..
15년이나 되는 만만하면서 친한 친구가 있다니 정말 복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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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4-18 20:34
답댓글

미션 1)

Annemarie Johnsen - 마르고 키가 큰 체형에 은빛이 도는 금발머리는 어깨에 닿아 있습니다.

달리기 경주에서 꼭 1등하고 싶어하는 것을 보면 승부욕도 있어 보이고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이나 생각하는 내용을 보면 10살답지 않게 신중하고

생각도 깊어보입니다.

Ellen Rosen - Annemari의 절친 10살 동갑내기 친구입니다.

땅딸막한 외형에 검정색 머리는 늘 양갈래로 땋고 다닙니다.

발그스레한 뺨, 검은 눈동자를 갖고 있습니다.

Annemari의 달리기 연습 요청을 싫지만 받아들이는 걸보면 순한 아이가 아닐까 생

각됩니다.

 

미션2)

On running on the street, Annemarie, Ellen, and Kirsti met two German soldiers.

The soldiers ordered them to halt. They were very scared but luckily nothing happened to them.

아이들 서머리 못한다고 절대 혼내면 안되겠다 생각했슴다. 어쩜 이리 알맹이가 없는지 ㅎㅎㅎㅎ

미션3)

De Frie Danske is an illegal newspaper.

Peter Nellsen (Lise's fiance)brought it to Annemarie's parents occasionally.

미션4)

Lise was Annemarie's older sister .She died in an accident two weeks before her wedding.

미션 5)

설탕, 버터,난방을 위한 연료 등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생필품들 조차 부족한 생활이 지속됩니다. 전기도 할당량 만큼만 지급되기 때문에 밤엔 초를 켜고 생활을 하고 음식을 하기 위해

석탄을 연료로 하는 스토브를 가정에 설치합니다.

밤에 서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형제 자매가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게 느껴질 만큼 궁핍한 생활이 이어집니다.

미션 6)

King Christian.

매일 아침 그의 말 Jubilee를 타고 궁에서 나와 코펜하겐 거리를 돌면서 국민들에게 인사를 합니다.

All of Denmark is his bodyguard(요 장면서 완전 울컥했다는 ...넘 멋진 왕 글고 더 멋진 소년...)

약소국인 덴마크가 막대한 군사력을 자랑하는 독일과 전쟁을 할 경우 국민들의 희생이 얼마나 클지

알고 있었던 국민을 너무나도 아끼는 왕의 어쩔 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미션 7)

미션 8)

독일이 유대인들이 운영하는 상점을 폐쇄시킨다는 명령을 발포함에 따라 유대인이던 Mrs, Hirsch의 단추가게도 문을 닫게 됩니다.

미션 9)

물고기 가족으로 만든 초록색 신발이 너무나도 맘에 안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Ellen이 신발을 가져가 아빠의 검정색 잉크로 물들여 주고 광택까지 내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맘이 풀립니다.

..현실감이라고는 빵점인 요녀석때문에 맘이 더 아프더라구요 ㅠㅠ..

미션 10)

나치의 유대인 체포령 때문에 Annemarie의 집으로 피신해야했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두 아이들을 자매로 위장하기로 합니다.

...아빠가 두 녀석의 머리에 키스를 해주는 장면에  묘사되어있는 두아이의 외모.. 맘이 왠지 섬뜩했어요.

판이하게 다른 두 아이의  모습..전에 만난 병사가 두녀석을 기억하고 있다면 이 위장이 통할까...

이런 불안한 맘 으.....넘 싫어요 ㅠㅠ

미션 11)

전에 누가 우스개 소리로 그러시더라구요.

여자는 나이가 들어 친구랑 딸(한가지 가 더 있었는데 ^^;;)이 있으면 행복하다구요.

반면 남자는 부인, 아내, 마누라만 있음 행복하다고 ㅎㅎㅎㅎㅎㅎㅎ

그때 웃으면서 생각해본적이 있어요.

나이들어 친구란 누구인지.

전 대학때 친했던 친구들(5명) 아직 만나요. 두세달에 한번꼴로..15년을 훌쩍 넘긴 모임이라죠

요 친구들과는 가족의 애경사...등 많은 일들을 함께 나눠서 가족같은 느낌이 커요.

중학교때 부터 베프인 한친구는 자주는 못만나도 영원히 베프로 남아있을것 같구요.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아이가 커가면서는 자연스레 아이 친구가 엄마 친구가 되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육아가 최고의 관심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친구들..

전 이런 친구들이 참 좋더라구요.

그 중엔 정말 오랜 친구보다 더 돈독해지고 맘 가는 친구도 있구요.

객지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생활하다 만난 이 친구들이야말로 나이들어서까지 만나서 영화도 보고 차도 마시고 아이들 남편들 흉도 보고 해가며 지낼 친구들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저는 여태 알고지낸 이런 넘 좋은 분들하고 앞으로 살아가는동안도 지금처럼 그리 지내고 싶어요.

소박하게 밥도 먹고 수다도 떨고 하면서요.

새삼 감사한 분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션이 많이 꼼꼼해서 생각보다 쉽진 않았어요 ㅎㅎ

그래도 미션을 보고 책을 다시 한 번 읽으니 세세한 것까지 읽게되고 느낌도 다르고..

암튼 넘 좋았어요 ^^

다음 내용이 불안불안..부디 슬픈 내용이 아니길 기대해봐요.

넘 훌륭한 미션 감사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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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9 10:14
저도 슬픈 내용이 아닐길 바라는데 끝까지 읽어봐야 하겠죠 ^^
마플님 정말 성격이 좋으신가봐요.. 아이친구 엄마를 진정한 친구로 만드는 능력 ,,부러워요 ~~
어찌 전수 안될가요 ^^
(따스한 댓글도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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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19 22:45
우왕.. 너무 열심히 잘 하셨네요.
1번... 책에 있는 사실이랑 마플님께서 추론하신 내용이랑 다 써주셔서 좋네요.
다음 챕터에서 마플님께서 써 주신 내용들이 중요한 문제로 등장하거든요.
7번 눈에 팍 들어오는 게 좋은 데요.

영작도 성의껏 잘해주셨네요.
말씀하신대로.. 아이들 시킬때는 저렇게 쉬운걸 왜 못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막상 직접 해보고 나면 그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죠..?

마플님 곁에는 좋은 친구들이 많이 있네요.
마플님께서 좋은 분이라 친구들이 곁에 많은가봐요.앞으로도 좋은 관계 유지하시길 바래요.

미션 꼼꼼하게 댓글 달아주셔서.. 저도 감사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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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4-20 00:23
마플님도 저에게 참 감사한 분들 중의 하나인데....
또 이리 가슴따뜻한 글을 남기셨네요..^^
마플님은 6기 북클의 정서 부분 담당이셔요... 떠나시면 안됩니다.
늘 메마른 제 글을 보고 마플님의 글을 보면 그 따스함에... 맘이 다 녹네요..
저도 마플님과 같은 그런 정서를 이해할 날이 올까 모르겄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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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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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여유로운 일요일 아침입니다..애들은 캐니멀 본다고 ㅎㅎ 엄마는 숙제 한다고 하고 앉았네요 ~~ 꼼꼼한 미션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 정독하게 되었습니다..북클럽의 묘미네요 ~~

 

1. 책을 끝까지 읽지 않아서 인물의 성격에 대해 아직 말하긴 ^^;;

Annemarie는 달리기를 좋아하는 긴 다리를 가진 10살 소녀입니다.. 동생에게 요정이야기를 말해주는 상냥한 언니이기도 하지요.

Elleen은 Annemarie의 아파트  이층에 사는 유대인 소녀로 둘은 친한 친구입니다.그리고 영화속 인물을 잘 묘사하는 능력 있는 performer예요.( 나중 둘이 자매임을 가장할 때 유용하리라 예상되는 능력이예요)

2.  As Annemarie reached the corner ,a soldier with a rifle who ordered her to halt. He asked them some questions and wanted to stroke down Kirsti’’s hair . But she didn’t allow that .

 3   De frie danske means The Free Danes. It was an illegal newspaper. Peter Neilsen brought it to them sometimes, carefully folded and hidden among ordinary books and papers.

4  L ise was Annemarie’s older sister. She died in an accident two weeks before her wedding.

 5.  There were no real coffee and tea also hadn’t any butter, or sugar for cupcakes what her sister wants to eat  .

또, 난방 할 연료가 없어서 서로의 체온을 온기 삼아 잠을 청한답니다. 전기는 배급제로 이루어지는 상황이라 밤에는 초를 사용해야 해요. 게다가 Copenhagen엔 curfew가 시행되어 오후8시 이후엔 외출할 수도 없었죠.

6. King Christian. He had rode on his horse (jubilee) around Copenhagen every morning.  His bodyguard is all of Denmark.

Denmark is such a tiny country but the Nazis is an enormous enemy. Their king was very wise , he knew that many Danish people would die if they fought, so he did a conditional surrender.

7  swastika – 보통 만 자 무늬,  그리스어 감마를 4개 합친 모양으로 2차 세계대전시 나치가 그들의 상징으로 사용하였죠

 8  나치는 Mrs. Hirsch가 유대인인 란 이유로 강제로 가게를 빼앗지요.

9  There ‘s no lather anymore for shoes, so mom bought the fish skin shoes for Kirsten. Kirsten hates the green shoes ,

so Ellen takes the shoes home and asks her father to make them black with his ink.

10  나치는 덴마크 거주 유대인의 명단을 입수하고 그들을 체포하여 다른 곳으로 보낼 계획이죠 .이를 피해 많은 덴마크 내 유대인들이 스웨덴으로 탈출했습니다..

애니의 삼촌이 스웨덴과 마주보이는 해안가에 살고 있다는 설정이 예사롭지 않은 대목이지요.. Ellen의 부모님은 피터의 도움으로 다른곳에 도피하고 Ellen은 Annemarie와 같이 살게 되지요. 다른 사람들의 방문이나 감시하에선 둘은 친 자매로 행동 하란 아버지의 당부도 받습니다.

11.  단짝 친구라 ㅎㅎ 초등시절 3년 내 짝이었던 친구와 대학 동아리에 친했던 친구 얼굴들이 기억이 나네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몰랐던 초등시절 ㅋㅋ 국민학교때 짝이 더 그립습니다.. 방과후 매번 뭉쳐 돌아다니며 남자애들도 괴롭히는 왈패 들였답니다..

롤러 스케이트도 타러 가고 여름이면 바닷가에 가서 옷이 몽땅 젖었는데 뭐가 그리 좋다고 이리저리 뛰어 다녔는지 그때가 그립고 지금 딱 그 나이인 제 딸을 보니 더 아련히 생각이 나요^^

그 시절 얼마나 친구랑 노느게 즐거웠던가 하구.. 이젠 연락도 되지 않지만 정말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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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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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6 22:37
Wow!! 초록사과님.. 영작 많이 해주셨네요.
다른 분들 자극받으시겠는데요..
이 많은 미션 하나도 빼놓지 않고.. 차근차근 정성을 다해 수행하시다니..
넘 잘하시는 거 아닌가요..?
10번 미션에서 말씀하신것 처럼 이 소설이 허구이지만,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중간중간 적절하게 상황설정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잘 지적해 주셨네요.

11번.. 초딩때 뭉쳐다니며 남자애들 괴롭히는 왈패였다구요..?
이 얘기 듣고 보니 초록사과님 심히 궁금해진다는...
저도 가끔씩 초딩 생각 많이 나는데..
초딩, 중딩, 고딩1년 다니다가.. 제가 다른지역으로 전학갔었거든요..
쭉 연락 끊겼다가 "아이러브스쿨"사이트 덕분에 다시 만났는데..정말 반갑더라구요.
그 후 각자 생활이 바빠 또 연락이 끊겼지만.. 그래도 아이들 다 키우고 조금 더 있음 다시 만날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초록 사과님도 조금 시간이 더 지나면 그 친구들 만나보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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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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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8 11:41
와 너무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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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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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8 20:48
와우~~
정말 영작을 잘하시네요.
전 딱 하나 것도 아주 간단히 했는데도 머리에서 쥐가 날려고 ^^;;
내용도 아주 자세히 적어주셔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챙겨보게 되어 넘 좋으네여.^^

초등학교때 왈패였다니...넘 재미있으셨겠는걸요? ㅋㅋㅋㅋ
전 그리 활달한 친구들 정말 좋거든요 ㅎㅎ
글게요..요즘 아이들 그리 놀면 좋을텐데..

넘 훌륭한 미션에 감탄했어요.
담 미션도 기대 만땅임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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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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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0 00:20
꼼꼼히 미션글을 넘 잘 다셨군요....숙제도 빨리 올리시고...

우리의 예전을 생각해보면 참 요즘애들 안됐다 싶을 때 있어요... 우린 정말 뛰어놀기만 하면 됐었는데,, 요즘 애들은 해야할 것들이 넘 많은 것 같아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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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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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1 21:15
영작 이라니 가당치도 않아요 ^^;; 애 롸이팅 할때 조동사나 부사, 형용사 좀 팍팍 넣어 쓰지 왜 그리 밋밋할 까 했는데.. 참 어렵네요 현재 시제 나 단순 과거도 시제가 헷갈리니 예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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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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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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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드럽고 진짜대단한곳이네요 당장대답할수있는거만하고 또와도 되죠
1 Annemarie 는 은빛 금발who has silvery blond hair명랑하고 똑똑하고 침착한것같아요 10세
친구 Ellen who has dark pigtails 유대인이라그런지 조심스럽고 세상에 드러나기 무서워하는,,,
Annemarie동생은 두살아래구요
2두명의독일군인이 달리기연습하는 annemarie와ellen에게말을 걸었어요
가방엔뭐가있냐 왜뛰냐 이름이뭐냐 등등 유대인집안인ellen은 겁을먹고 친구들에게 긴장.... 평소 등교길 자주보는군인이라 목이긴사람에게는 기린이라는 별명까지 지어주었었죠
4
Annemarie의약혼자이고peter라는약혼자까지있어요,,,, 피터는이제 오빠처럼,가족처럼가끔보며 지내요
5
예전처럼 연료도 예쁜컵케잌도 커피도 없어요 두 친구엄마는 매일 커피잔을 차를마시며 이야기나눠요..ㅜㅜ
6king christian x 덴마크가 병력도약하고 수도적고 싸우면 많은 병사가죽을께 뻔해 원치않아요
8유대인이운영하는샵이라서요
9가죽을 못구해서 생선비닐이 다 보이는 초록구두라서요
10ellen만annemarie집에서머물기로요 나찌가 유대인안 이름 주소명단을 가지고있어서Ellen 집안이 위험해요 부모까지숨길 공간이 아니라고 부모는 피터의집으로 가게 되었어요 ellen딱하네요....
형제자매인냥 행동하라,,,,다시 세 자매 갖게되어기뿌구나...아빠의말....

모두 영어로 묘사할수있는 그날까지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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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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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3 22:26
아가뽕님.. 첫 미션을 이리 빨리 수행해 주시다니...
나머지도 또 들어오셔서 댓글달아주세요.
북클럽의 묘미가.. 미션 수행하면서 차근차근 읽는 재미도 있지만,
다른 멤버들의 댓글을 보며 배우고 소통하는 것이 크거든요.

특히 11번 미션 수행하시면서 개인적인 얘기도 나눠주세요. 그럼 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북클럽 들어오신 지 얼마 되지 않으셨는데..
이리 멋지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탄했네요. 멋지세요.
(4번은 급히 쓰시느라 잘못 쓰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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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5 11:10
아가뽕님 만나서 반가워요 ~~~.. 첫 미션 일등 축하합니다.. 군인이란 거부감에도 별명까지 붙혀 주는 걸 보고 아이들이구나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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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4-18 20:57
아가뽕님 환영합니다 ~~^^
넘 늦은 환영인사라 쪼매 죄송하네요 ^^;;
인사하자 마자 이리 책 읽고 미션 달아주시니
넘 감사하네요.

미션을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작성해주셔서 책을 읽고 있는거 같아요 ^^
10번미션도 ..아빠가 저리 말했었네요..아고...맘이 시리네요.
첫 미션인데 젤먼저 미션 올려주시고 아주 부지런한 분이신가봐요.
초코님 말씀처럼 개인적인 이야기도 나무면서 앞으로 친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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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4-18 21:28
죽은언니의 약혼녀죠 ..헤헤..정신없이 빨리써야하는줄알았어요 목요일까지 ㅎ 애들이 5세3세가봐도 정신이없어용. 함께해서 너무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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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04-20 00:18
하하... 어린 애기들 키우면서 참 대단하셔요... 인터넷 접속 조차 쉽지 않을 터인데...
띄어쓰기,,, ^^ 얼마나 바쁘신지 글에서도 다 나타나는 것 같아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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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4-20 21:07
정말 접속조차 쉽지않아요 맞아요 ㅎㅎㅎㅎ
5세큰애가 외가로 2박3일 갔어요 오늘좀 한가해요 ㅎㅎ
가까워도 (길음동) 한번씩 가면 너무 좋아요 동생없이
공주대접받고
어리광도 부려보고 좋은가봐요
둘째가 (15개월) 빨리 큰애만큼 컸으면 좋겠어요 하루가
일주일처럼 휙휙달렸으면 좋겠어요 !!!!
주말내내 비가 온다는데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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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04-13 12:41
답댓글

와우~~

꼼꼼한 미션이네요.

첫 분량 지난 주에 읽었는데 문제 보니 생각나지 않는것도

몇 개 있네요.

미션 참고하면서 다시 한 번 읽어보면 아주 자세히 책 읽어볼 수

있을것 같아요.

첨부해주신 지도를 보니 말씀처럼 이애가 더 잘되네요.

다시 책 읽고 미션서 뵐께요 ~

좋은 미션 내시느라 넘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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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13 22:27
저도 욕심껏 미션 내고 보니 너무 많아서 화들짝 놀랐어요.
제가 이 책에 대한 애착이 많아서리.. ㅋㅋ
파퍼 미션 아직 다 못 달아서 찜찜한 기분이라 그거 댓글 달려고 왔어요.
ㅋㅋ 근데 이렇게 다른 거 보다가 또 못할까 걱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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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12 14:45
답댓글
단어장 유용하게 쓰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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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04-13 22:30
네.. 근데 제가 만든것도 아니라.. ㅋ

구니버드 잘 읽고 계시나요?
미션 넘 부담 갖지 마시고.. 천천히 준비하셔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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