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nnemarie: 10살, 금발, 직접적으로 성격이 묘사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차분하고 사려깊은 아이 같아요. / Ellen: 10살, 다크 헤어-까만 머리일까요?, 겁이 많은 것 같네요^^
2. Annemarie와 Ellen이 하굣길에 길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는 중에, 독일 병사들에게 불심검문?을 당합니다.
3. illegal newspaper. 피터가 가져다 준다네요.
4. Annemarie의 언니이고, 죽었네요.
5. 설탕, 커피, 담배 등 기호식품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물론, 나머지 생필품도 부족하고요. 그리고 모든 코너에 병사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6. Christian X. Annemarie의 아빠의 말을 빌자면, 덴마크는 작은 나라이고 만약 항복하지 않았다면, 많은 국민들이 죽을 것을 알기에 항복한 것이라 하네요.
7. ^^ 아래 미션들 참조!!
8. 단추가게를 운영하는 Hirsch 가족이 유태인이기 때문입니다.
9. 더 이상 가죽 신발을 구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 생선 비닐로 구두를 만들었나 봅니다. 게다가 색깔도 초록색… Kirsti는 그런 신발이 너무 맘에 들지 않았지요.
10. 나치들이 유태인들을 re******** 한다고 하여, Ellen의 부모님은 어디론가 피신하고, Ellen은 Annemarie네서 지내기로 했습니다. Annemarie의 자매 Lise로 말이지요.
11. 좋은 친구들 많습니다. 그런데, 단짝 친구라고 하기에는… 우리 삶이 참… 다사다난한 것 같아요. 이 나이에는 예전처럼, 항상 어울리고 모든 마음을 나누고… 그런 단짝 친구를 곁에 두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게다가 저는 절친이 남자였기에, 여자 단짝 친구에 대한 추억이 없는 것이... 좀 아쉽다는.. 사실 오늘, 오랜만에 절친인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해보았답니다. 전화를 안받더군요. 아마 오늘 같은 날씨 좋은 토요일이면 아이들과 놀아주느라 전화받기도 어렵다는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요. 여하튼, 지금은 회사 친구들과 엄청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그 친구들이… 오래 갔으면 좋겠어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사람이 너무 소중하네요.
책은 읽고 있는데, 요즘 어딘가 정신이 팔려 뜸했습니다. 초코님이 제가 다음 미션때문에 그러신 줄 알고 쪽지 주셨네요. 그런 것은 아니니 맘쓰지 마세요^^
다음 미션도 쓰고 가려했는데, 아이들이 자자고 조르네요.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좋은 날들 되세요.
읽고나서 미션을 하려니 에게...왜 암 생각도 안나죠?책은 너무 흥미진진한데
번역을 하면서 읽을수도 없구...ㅠㅠㅠ
다시 책 찾아가면서 적어도 모자란 부분이 많네요
영어론 아직 시도조차 못하구요 이리라도 올려봅니다^ ^
미션1 )
Annemarie는 키가 크고 은발머리에 활달하며 달리기도 잘하고
생각도 깊은 것 같아요
Ellen 키가 크진 않은 것 같구요 블랙헤어라네요
미션2)
학교에서 하는 달리기 시합에서 우승을 하고픈 Annemarie 는 Ellen과 달리기 연습을 합니다 그러다 나치군인둘을 만나게 되네요
미션3)
An illegal newspaper 이라고 하네요 나치치하에서 덴마크인들의 독립활동을 담은 신문같아요
미션4)
Annemarie의 언니인데 결혼 하기 2주전 사고로 죽었네요 18살 나이에..
미션5) 굉장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어요 불을 밝히는데 초를 사용하구요
미션6)
Christian X 이고 아침마다 말을 타고 거리를 달렸어요 .
왕은 따로 보디가드가 없네요 모든 국민이 모디가드라고 한소년이 말했어요
왕이 항복한 이유는 노르웨이처럼 적은 군인으로 나치와 싸우다가 많은
국민을 희생하고 싶지않아서라고 아빠가 말해주셨군요
미션8) 유대인이었군요
미션9)
초록색 신발이라서 마음에 안들었네요 Ellen이 그녀의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검정잉크로 색을 바꿔주기로 해서 Kirsti의 맘을 풀어줬네요
미션10)
Ellen 의 부모님역시 나치가 조사해간 유대교인 리스트에 올라 숨어야했고 Annemarie의 아빠는 Ellen 을 자신의 딸인 것 처럼 하려고 합니다
미션11)
오늘 오랜만에 친구에게 문자가 왔더라구요
대학때 친구였고 4년을 붙어다녔고 결혼전까지도 친했죠
결혼후 제가 지금 사는곳으로 오면서 헤어지고 몇 년간은 친정엘 가면서 만났는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바빠지고 하다보니 자주 연락을 못했었어요
스마트폰으로 바꾸라더군요 또 다른 한친구랑 채팅이라도 하자고 ㅎㅎ
중간중간 많은 사연들이 있었어도 짧은 문자하나에고 반갑고 그립고 그러네요
벌써 20년이네요 처음만난이후로…^ ^ (보고싶다 친구야 ㅠ.ㅠ)
아직 답글 안 다시 분들은 읽는 대로 미션 올려주세요.
재미있는 책이라 많이 분들이 함께 했음 합니다.
저는 미션 제출자 권한으로 몇 가지만 올려볼께요.
(여러분들도 영작하면서 느끼시겠지만.. 이게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 영작할 때.. 많이 답답해 하고 다그치는데.. 이렇게 제가 직접 하면서 많이 반성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열심히 해 봤어요.)
미션 1) Annemarie Johansen is a ten-year-old Danish girl.
she is tall and thin. she has silvery blond hair flew behind her.
Ellen is also ten years old, Annemarie's best friend and she is Jewish.
Her hair is dark and she wore pigtails. she is short.
미션 2) The girls are racing home from school through the streets of Copenhagen, Dnmark.
The girls are stopped by two German soldiers.
The soldiers want to know why the tirls are running and if they are good students.
They tell the girls to slow down.
Frightened, the girls walk back to the apartment where they live.
미션 3) "De Frie Danske” is an illegal newspaper.
Peter Neilsen brought it to inform the Johansen’s of recent Resistance movement.
미션 4) Lise is Kirsti and Annemarie's sister that was killed in an accident.
미션 7) Swastika is the symbol of the Nazi party.

미션 11) 고등학교 때 같은 아파트에 살았던 친구가 있어요. 셋이서 같은 반은 한번도 못햇지만, 같은 봉고차를 타고 학교에 다녔었어요. 그런 인연으로 부모님도 서로 아시고.. 우리들도 가깝게 지냇어요. 각자 다른 대학에 가고 졸업하고 나서 한 친구는 중국으로 유학을 가고, 저는 취직하고, 다른 친구는 의사가 되었어요. 그 뒤 가끔 연락하며 지내다가 결혼식에서나 얼굴을 볼 정도로 많이 연락을 못햇지요. 아이 낳고 기르다가 몇 년전 셋 중 마지막으로 결혼한 친구의 식장에서 만난 이후로 자주 연락 하고 잇어요. 각자 다른 지역에 살고, 바빠서 만나지는 못하지만.. 어려운 일 있을 때 생각나는 그런 친구들이예요. 만나면 어쩜 다 그대로 인지.. ㅋㅋㅋ
그리고 제가 미국에 있을 때.. 만났던 친구가 있어요. 부모님도 없이 타국에서 아기 낳아 기르면서 힘들 때 많았는데.. 이 친구가 많이 힘이 되어주었어요. 그 친구도 아이 건강문제.. 시댁문제로 힘든데. 저를 알뜰살뜰 잘 챙겨주었지요. 성품이나 인간성 등등 친구인 저도 옆에서 배울 점이 많은 그런 친구였지요. 지금도 해마다 크리스마스때가 되면 가족사진을 찍어 카드와 함께 보내줘요. 가끔 손편지도 쓰구요. 처음엔 전화도 햇었는데. 시차문제도 있고 그 친구가 일을 하고 있어서 섣불리 전화를 못하겠더라구요. 얘기 난 김에 저도 손편지 써서 부쳐봐야겠네요.
마플님 말씀처럼 아이 유치원, 학교에서 만난 엄마들 중 몇몇 분들하고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먼 친척보다 이웃사촌이라고.. 가까이 살면서 공통된 고민과 관심사를 가지고 수다도 떨고.. 도움도 주면서 지내는 분들이예요.
점점 나이가 들면서 친구 사귀기 어려워지는건..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다 보여주지 못해서 그런거라 생각이 드네요. 힘든 것, 자기의 약점 같은 것을 서로에게 보여주고 위로 받고 하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이게 쉽지 않은 사람이라..
1. Annemarie-유쾌한 성격, 크고마른 10살 소녀
Ellen- 작고 통통, 10살 소녀
앞부분에 나온 것만 썼네요..^^
2. 집에 오는 길을 달려오다가 독일군을 마주쳤다. 독일군이 "Halte(멈춰)"라고 소리쳤다. 왜 이렇게 뛰냐면서 가방 검사를 하죠(장총으로 가방을 찌르면서) 그리곤 별 쓰잘데기 없는 질문을 합니다. 좋은 학생이냐, 이름이 뭐냐, 친구 이름은 뭐냐? 옆에 있는 애는 누구냐, 등등... 두렵고 떨리는 시간이였지만 별일없이 집으로 돌아오지요...
3. 불법신문, Peter Neilsen 이 때때로 가지고 오며 신문을 통해 나찌를 대항하는 레지스탕스의 소식들, 폭격소식들(전쟁물품을 만드는 공장이나 철도를 공격하는)을 알게 되어요.
4. Annemarie 의 언니(18살에 죽은)입니다. 결혼2주전에 안타깝게도 하늘나라로 갔네요..
5. 버터도 살수 없고 컵케잌을 먹을 수도 없습니다.(설탕이 없거든요.) 통금시간이 생겼으며 밤엔 전기마져 끊겨서 사용할 수 없네요.
6. King Christian, 말을 타고 궁에서 나와서 코펜하겐의 거리를 홀로 말타고 다녔어요. 국민들에게 인사도 하면서.
보디가드는 덴마크 국민 개개인이라고 소년이 말했네요.
전쟁을 하게 되면 강한 나찌에 비해 작은 나라인 덴마크가 질 것이며 많은 국민들이 죽게 될 것이므로 항복을 했어요.
7. 나찌의 상징... 기호,, 마플님이 멋드러지게 올려주셔서... 말이 필요없네요.
8. 유대인들은 가게를 못하도록 독일군이 명령을 내려서 button shop 이 문을 닫았네요.
9. 물고기비늘이 보이는 초록색신발이 넘 못생겨서.. 가죽이 없어서 물고기비늘로 만들었어요.
Ellen 이 아빠에게 있는 잉크로 검정색을 칠하고 반짜반짝 윤나게 해주기로 했어요...
10. 덴마크 유대인들을 모두 이주시키는 정책때문에 숨게 되어요. Ellen은 친구인 Annemarie 네 집에서... 누군가 오면 Ellen 과 Annemarie 가 자매인양 거짓말을 하기로 약속했어요.
11. 초딩때부터 알고지낸 15년지기가 2명 있어요. 일상이 바빠지면서 요즘은 자주 연락은 못하게 되지만,, 가끔은 서로 꿈에서 나와서 안부전화를 하기도 하고 아이가 어릴 땐 수시 때때로 전화하기도 했어요... 친구가 먼저 아이를 키운지라 조언을 많이 얻었었거든요... 우리집 주치의라고 별칭을 달아줬는데..
사는 곳이 넘 달라서 친정 내려갈때나 겨우 얼굴 볼 수 있어 아쉽지만,,, 그래도 이정도 오래 알다 보니,,, 자주 못만나도 이런저런 별의별이야기 다 꺼내는 데에는 이만한 친구 없네요...
멀리 있어도 참 만만하고 편하고 좋은 그런 친구랍니다. ^^
미션 1)
Annemarie Johnsen - 마르고 키가 큰 체형에 은빛이 도는 금발머리는 어깨에 닿아 있습니다.
달리기 경주에서 꼭 1등하고 싶어하는 것을 보면 승부욕도 있어 보이고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이나 생각하는 내용을 보면 10살답지 않게 신중하고
생각도 깊어보입니다.
Ellen Rosen - Annemari의 절친 10살 동갑내기 친구입니다.
땅딸막한 외형에 검정색 머리는 늘 양갈래로 땋고 다닙니다.
발그스레한 뺨, 검은 눈동자를 갖고 있습니다.
Annemari의 달리기 연습 요청을 싫지만 받아들이는 걸보면 순한 아이가 아닐까 생
각됩니다.
미션2)
On running on the street, Annemarie, Ellen, and Kirsti met two German soldiers.
The soldiers ordered them to halt. They were very scared but luckily nothing happened to them.
아이들 서머리 못한다고 절대 혼내면 안되겠다 생각했슴다. 어쩜 이리 알맹이가 없는지 ㅎㅎㅎㅎ
미션3)
De Frie Danske is an illegal newspaper.
Peter Nellsen (Lise's fiance)brought it to Annemarie's parents occasionally.
미션4)
Lise was Annemarie's older sister .She died in an accident two weeks before her wedding.
미션 5)
설탕, 버터,난방을 위한 연료 등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생필품들 조차 부족한 생활이 지속됩니다. 전기도 할당량 만큼만 지급되기 때문에 밤엔 초를 켜고 생활을 하고 음식을 하기 위해
석탄을 연료로 하는 스토브를 가정에 설치합니다.
밤에 서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형제 자매가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게 느껴질 만큼 궁핍한 생활이 이어집니다.
미션 6)
King Christian.
매일 아침 그의 말 Jubilee를 타고 궁에서 나와 코펜하겐 거리를 돌면서 국민들에게 인사를 합니다.
All of Denmark is his bodyguard(요 장면서 완전 울컥했다는 ...넘 멋진 왕 글고 더 멋진 소년...)
약소국인 덴마크가 막대한 군사력을 자랑하는 독일과 전쟁을 할 경우 국민들의 희생이 얼마나 클지
알고 있었던 국민을 너무나도 아끼는 왕의 어쩔 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미션 7)

미션 8)
독일이 유대인들이 운영하는 상점을 폐쇄시킨다는 명령을 발포함에 따라 유대인이던 Mrs, Hirsch의 단추가게도 문을 닫게 됩니다.
미션 9)
물고기 가족으로 만든 초록색 신발이 너무나도 맘에 안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Ellen이 신발을 가져가 아빠의 검정색 잉크로 물들여 주고 광택까지 내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맘이 풀립니다.
..현실감이라고는 빵점인 요녀석때문에 맘이 더 아프더라구요 ㅠㅠ..
미션 10)
나치의 유대인 체포령 때문에 Annemarie의 집으로 피신해야했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두 아이들을 자매로 위장하기로 합니다.
...아빠가 두 녀석의 머리에 키스를 해주는 장면에 묘사되어있는 두아이의 외모.. 맘이 왠지 섬뜩했어요.
판이하게 다른 두 아이의 모습..전에 만난 병사가 두녀석을 기억하고 있다면 이 위장이 통할까...
이런 불안한 맘 으.....넘 싫어요 ㅠㅠ
미션 11)
전에 누가 우스개 소리로 그러시더라구요.
여자는 나이가 들어 친구랑 딸(한가지 가 더 있었는데 ^^;;)이 있으면 행복하다구요.
반면 남자는 부인, 아내, 마누라만 있음 행복하다고 ㅎㅎㅎㅎㅎㅎㅎ
그때 웃으면서 생각해본적이 있어요.
나이들어 친구란 누구인지.
전 대학때 친했던 친구들(5명) 아직 만나요. 두세달에 한번꼴로..15년을 훌쩍 넘긴 모임이라죠
요 친구들과는 가족의 애경사...등 많은 일들을 함께 나눠서 가족같은 느낌이 커요.
중학교때 부터 베프인 한친구는 자주는 못만나도 영원히 베프로 남아있을것 같구요.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아이가 커가면서는 자연스레 아이 친구가 엄마 친구가 되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육아가 최고의 관심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친구들..
전 이런 친구들이 참 좋더라구요.
그 중엔 정말 오랜 친구보다 더 돈독해지고 맘 가는 친구도 있구요.
객지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생활하다 만난 이 친구들이야말로 나이들어서까지 만나서 영화도 보고 차도 마시고 아이들 남편들 흉도 보고 해가며 지낼 친구들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저는 여태 알고지낸 이런 넘 좋은 분들하고 앞으로 살아가는동안도 지금처럼 그리 지내고 싶어요.
소박하게 밥도 먹고 수다도 떨고 하면서요.
새삼 감사한 분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션이 많이 꼼꼼해서 생각보다 쉽진 않았어요 ㅎㅎ
그래도 미션을 보고 책을 다시 한 번 읽으니 세세한 것까지 읽게되고 느낌도 다르고..
암튼 넘 좋았어요 ^^
다음 내용이 불안불안..부디 슬픈 내용이 아니길 기대해봐요.
넘 훌륭한 미션 감사함다 ~~^^
간만에 여유로운 일요일 아침입니다..애들은 캐니멀 본다고 ㅎㅎ 엄마는 숙제 한다고 하고 앉았네요 ~~ 꼼꼼한 미션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 정독하게 되었습니다..북클럽의 묘미네요 ~~
1. 책을 끝까지 읽지 않아서 인물의 성격에 대해 아직 말하긴 ^^;;
Annemarie는 달리기를 좋아하는 긴 다리를 가진 10살 소녀입니다.. 동생에게 요정이야기를 말해주는 상냥한 언니이기도 하지요.
Elleen은 Annemarie의 아파트 이층에 사는 유대인 소녀로 둘은 친한 친구입니다.그리고 영화속 인물을 잘 묘사하는 능력 있는 performer예요.( 나중 둘이 자매임을 가장할 때 유용하리라 예상되는 능력이예요)
2. As Annemarie reached the corner ,a soldier with a rifle who ordered her to halt. He asked them some questions and wanted to stroke down Kirsti’’s hair . But she didn’t allow that .
3 De frie danske means The Free Danes. It was an illegal newspaper. Peter Neilsen brought it to them sometimes, carefully folded and hidden among ordinary books and papers.
4 L ise was Annemarie’s older sister. She died in an accident two weeks before her wedding.
5. There were no real coffee and tea also hadn’t any butter, or sugar for cupcakes what her sister wants to eat .
또, 난방 할 연료가 없어서 서로의 체온을 온기 삼아 잠을 청한답니다. 전기는 배급제로 이루어지는 상황이라 밤에는 초를 사용해야 해요. 게다가 Copenhagen엔 curfew가 시행되어 오후8시 이후엔 외출할 수도 없었죠.
6. King Christian. He had rode on his horse (jubilee) around Copenhagen every morning. His bodyguard is all of Denmark.
Denmark is such a tiny country but the Nazis is an enormous enemy. Their king was very wise , he knew that many Danish people would die if they fought, so he did a conditional surrender.
7 swastika – 보통 만 자 무늬, 그리스어 감마를 4개 합친 모양으로 2차 세계대전시 나치가 그들의 상징으로 사용하였죠
8 나치는 Mrs. Hirsch가 유대인인 란 이유로 강제로 가게를 빼앗지요.
9 There ‘s no lather anymore for shoes, so mom bought the fish skin shoes for Kirsten. Kirsten hates the green shoes ,
so Ellen takes the shoes home and asks her father to make them black with his ink.
10 나치는 덴마크 거주 유대인의 명단을 입수하고 그들을 체포하여 다른 곳으로 보낼 계획이죠 .이를 피해 많은 덴마크 내 유대인들이 스웨덴으로 탈출했습니다..
애니의 삼촌이 스웨덴과 마주보이는 해안가에 살고 있다는 설정이 예사롭지 않은 대목이지요.. Ellen의 부모님은 피터의 도움으로 다른곳에 도피하고 Ellen은 Annemarie와 같이 살게 되지요. 다른 사람들의 방문이나 감시하에선 둘은 친 자매로 행동 하란 아버지의 당부도 받습니다.
11. 단짝 친구라 ㅎㅎ 초등시절 3년 내 짝이었던 친구와 대학 동아리에 친했던 친구 얼굴들이 기억이 나네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몰랐던 초등시절 ㅋㅋ 국민학교때 짝이 더 그립습니다.. 방과후 매번 뭉쳐 돌아다니며 남자애들도 괴롭히는 왈패 들였답니다..
롤러 스케이트도 타러 가고 여름이면 바닷가에 가서 옷이 몽땅 젖었는데 뭐가 그리 좋다고 이리저리 뛰어 다녔는지 그때가 그립고 지금 딱 그 나이인 제 딸을 보니 더 아련히 생각이 나요^^
그 시절 얼마나 친구랑 노느게 즐거웠던가 하구.. 이젠 연락도 되지 않지만 정말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
와우~~
꼼꼼한 미션이네요.
첫 분량 지난 주에 읽었는데 문제 보니 생각나지 않는것도
몇 개 있네요.
미션 참고하면서 다시 한 번 읽어보면 아주 자세히 책 읽어볼 수
있을것 같아요.
첨부해주신 지도를 보니 말씀처럼 이애가 더 잘되네요.
다시 책 읽고 미션서 뵐께요 ~
좋은 미션 내시느라 넘 수고 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