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둘다 있는데요. 튼튼은 회화위주고, 오알티는 읽기공부용으로 생각하고 샀는데요. 튼튼은 활용이 잘 되고 있는데 오알티는 제 아들은 별 관심이 없어하네요. 아이들마다 다르니 누구의 의견에 따르지 마시고, 직접 견본이나 샘플을 보여줘서 아이의 흥미도를 보시고 판단하세요.
둘다가지고 있는데....저아이 역시 선생님과 별고 친하지가 않아서 걱정이긴해요...제가 보았을때는 내용도 좋은거 같은데....할튼 ort도 가지고 있는데 그건..책의 내용이 별로라서...제생각인데...엄마가 선생님한테 의지하지말고 꾸준히 해주시는 수 뱎에 없는거 같아요..아직 적응이 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거든요....좀도 시간을 부고 투자해보는것이...
울집에 둘다 있어요..제경우는 튼튼은 tpr 위주의 책이라 아이에게 쉽게 접근할것 같아고 ort경우 pattern enghlish라 아이가 읽기와 말하기에 쉬게 접근할 것 같아죠..아이는(31개월) 예상대로 둘다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근데 개인적으론 튼튼은 가격대비 만족이라고 하기엔 가격이 넘 비싸다는거죠,,,,ort는 넘 좋아해서 왠만한 책은 다 혼자 읽고 있어요.(지난달 박람회떼 1단계구입하고 이번 inbooks 행사때 2,3단계구입했습니다.) 울동네 아줌마는 애가 넘 좋아해서 이번에 1~2주 사이에 1단계에서 7단계까정 구입했다고 하더라구요. 튼튼영어 비됴 애들이 좋아하잖아요..복사본 구입해서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