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맘상해 하지 마시구요.아자님 말씀처럼 상술이 많이 가미되어있다고 보심되요.
파닉스는 교재를 구해 봐주시구요.이때 리더스 정도 같이 봐주어야 파닉스가 빨리 잡혀요.책 많이 읽어주시고 읽게 해 보세요.쉬운 것 부터요, 비디오도 많이 보여주세요. 글구 쓰는 거는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마시고 스콜라스틱 100단어 처럼 단어위주로 쓰기여서 상대적으로 쉬운 느낌이 드는 것부터 하고 좀 속도가 붙으면 쉬운 책 베껴쓰기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급하게 몰아서 아이 놀라게 하지 마시고^^ 책 읽고 비디오 봐가면서 학습 속도를 조절해보세요^^
상처받지 마세요 다 상술이에요
거기는 아이가 아주 쬐금, 아주 쬐금만 빈틈을 보이면 엄마를 아주 나쁜 사람으로 몰아간답니다
저도 님과 같은 수모(?)아닌 수모를 다니고 두번째에 통과해서 다니고 있지만, 그런 점이 참 맘에 안 들었어요
그 학원이 정답은 결코 아닙니다. 영어공부의 목표가 그 학원으로 잡으신 건 아니시죠? ㅜㅜ
아직 저학년이니까 시간은 충분해요
하지만 정말 무섭게 잘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단지, 하시던 속도에서 조금만, 그리고 천천히 속도를 붙여 나가시면 될 듯합니다
영어공부도 마라톤이지만, 어릴때 뛰는 한 걸음이, 나중에 뛰는 한걸음보다
훨씬 길고 깊다고 믿거든요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같은 과정을 격은 엄마의 한 사람으로 위로드립니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