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속 상하시겠어요.... 한번 지르고 나면 하루 종일 속상하시지요?
에구구... 마음 푸시구... 엄마 마음이 다 그렇지요. 머리로는 이러면 안된다는걸 아는데 눈 앞에서 그러고 있으면 손부터(흡!) 아니, 언성부터가 곱게 나가지 않는거 그게 사람이라 그렇지 않겠어요?
아이가 과학을 좋아한다 하니 Franny와 같이 엉뚱한 챕터북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엽기적인 과학소녀잖아요....
물론 Magic Tree House도 과학이나 사회 영역으로 괜찮은 책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두서 없이 몇 자 적었습니다... 벌써 저녁이네요.
편지 예쁘게 쓰셔서 아드님과 푸세요~(꼭~ : 손붙잡아 드리는 소리입니다. ^^)